루이스 캐시디
Louise Cassidy[2]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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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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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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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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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 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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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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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 리틀 하바나의 트레일러
리틀 하바나의 메리 조의 집 |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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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트레일러 파크 마피아 → 밴스 범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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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차량
| 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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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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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및 모션 캡쳐
| 첼시 리브스 (Chelsey R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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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NO! We just get high together! Goddamn, you are so judgemental! Like you're a damn saint or something!
아니! 우린 그저 같이 약 좀 했을 뿐이야! 하느님 맙소사, 너는 너무 함부로 사람을 재단해! 네가 마치 빌어먹을 성인이나 뭐라도 된 것처럼!
2. 행적
2.1. 과거
2.2. GTA: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 (1984년)
1984년, 그녀는 결국 트레일러 파크에서 살다가 남편의 폭언을 견디지 못하고 동생인 메리 조 캐시디의 집으로 피신한다. 그러면서 빅터 밴스와 만나고 그에게 여러 일거리를 준다. 하지만 마냥 가련한 여인은 아니고 좀 괴짜라서 부당한 요구를 해오는 사회복지사를 죽여버리려고 스스로 암살자를 고용하기도 한다.
빅터 밴스와 서로 마음이 통해 가까이 지내고 싶어하나 빅터가 바빠 한동안 만나지 못한다. 그러다 간만에 만나서 코카인 문제로 한바탕 싸우고는 제리 마르티네즈 병장에게 납치당한다. 빅터가 필사적으로 구해내 목숨을 부지하나, 이미 그녀는 강간과 폭행을 당한 상태였다. 그리고 후일 멘데즈 카르텔의 보스인 디에고 멘데즈와 아르만도 멘데즈에게 다시 한 번 납치당한다. 빅터는 아르만도를 죽이기는 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고 루이스는 끝내 목숨을 잃고 만다. 향년 만 24세.
빅터 밴스와 서로 마음이 통해 가까이 지내고 싶어하나 빅터가 바빠 한동안 만나지 못한다. 그러다 간만에 만나서 코카인 문제로 한바탕 싸우고는 제리 마르티네즈 병장에게 납치당한다. 빅터가 필사적으로 구해내 목숨을 부지하나, 이미 그녀는 강간과 폭행을 당한 상태였다. 그리고 후일 멘데즈 카르텔의 보스인 디에고 멘데즈와 아르만도 멘데즈에게 다시 한 번 납치당한다. 빅터는 아르만도를 죽이기는 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고 루이스는 끝내 목숨을 잃고 만다. 향년 만 24세.
2.3. 사후
아니, 난 병신이지. 계속 싸돌아다니면서 등신들을 부자로 만들어 줬으니까. 정작 내 가족은 굶주리고, 사랑했던 여자는 내가 연락하기를 기다리다 죽었는데 말야.
No, I'm an asshole. I've spent all my time running around, making morons rich, while my family fell apart, and the woman I wanted died waiting for me to call.
빅터는 그녀의 죽음에 슬퍼하고 복수를 다짐한다. 이것 때문에 트라우마가 됐는지 리카르도 디아즈와 얘기할 때 "자신은 병신이고 사랑했던 루이스는 연락하기를 기다리다 죽었다."라고 한다. 마지막 미션 'Last Stand'에서 빅터는 멘데즈 빌딩에서 디에고와 제리 병장을 죽인 다음, 루이스의 원수를 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