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 1
| Luna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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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기록
- 루나 2호 - 최초로 달 표면에 도달한 인공물 (충돌선으로 만들어졌으며, 성공적으로 비의 바다 끝자락에 충돌하였다.)
- 루나 3호 - 최초로 달 뒷면의 사진을 촬영
- 루나 9호 - 최초로 달 표면에 착륙
- 루노호트 1 (루나 17호) - 최초의 달 로버
- 루노호트 2 (루나 21호) - (지구 외 천체를 돌아다닌 로버들 중 가장 먼 거리를 이동.)이였지만 지금은 화성 탐사 로버인 오퍼튜니티가 갱신하였다.
루노호트 2호 지못미
3. 여담
루나 15호는 아폴로 11호와 거의 동시에 착륙을 시도하여 미,소 양국이 무인과 유인 우주선으로 달 착륙을 시도하는 경쟁 구도를 만들기도 했지만, 아폴로 11호가 착륙에 성공하기 몇 시간 전 달 표면에 추락하여 소련의 체면을 구기기도 하였다.
마지막 루나 탐사선은 1976년에 발사되었던 루나 24호이지만, 소련이 해체되고 러시아가 그 뒤를 이은지 20년이 넘은 현재 다시 루나 탐사선을 발사할 계획이 발표되었다. 기존에 루나-글로브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루나 25호가 2021년 발사될 예정으로 여러 대의 루나 탐사선을 발사할 예정이 잡힌 것이다.
2015년 10월 16일에 러시아 연방 우주국과 유럽 우주국이 2020년 에이트켄 분지에 탐사선을 보내 미네랄, 휘발성 물질 등의 자원을 탐사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소설 메트로 2033의 한 등장인물은 '나는 루노호트 1호다'를 외치며 네 발로 기어다니는 주사를 부렸다고 한다.
마지막 루나 탐사선은 1976년에 발사되었던 루나 24호이지만, 소련이 해체되고 러시아가 그 뒤를 이은지 20년이 넘은 현재 다시 루나 탐사선을 발사할 계획이 발표되었다. 기존에 루나-글로브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루나 25호가 2021년 발사될 예정으로 여러 대의 루나 탐사선을 발사할 예정이 잡힌 것이다.
2015년 10월 16일에 러시아 연방 우주국과 유럽 우주국이 2020년 에이트켄 분지에 탐사선을 보내 미네랄, 휘발성 물질 등의 자원을 탐사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소설 메트로 2033의 한 등장인물은 '나는 루노호트 1호다'를 외치며 네 발로 기어다니는 주사를 부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