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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시범경기 홈경기는 사직 야구장에서 치를 예정이었으나, 전광판 및 펜스 공사로 인해 두산 베어스과 LG 트윈스 경기는 상동 야구장, 한화 이글스 경기는 울산 문수 야구장에서 열리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 시범경기 특성상 스코어보드의 선발투수 항목은 제외되었습니다.
1. 개요
2. 3월 8일 ~ 3월 9일 VS NC 다이노스 (마산)
2.1. 3월 8일
팀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0
| 0
| 1
| 0
| 0
| 1
| 3
| 0
| 0
| 5
| 10
| 0
| 4
|
NC
| 0
| 0
| 0
| 0
| 1
| 0
| 0
| 0
| 0
| 1
| 10
| 0
| 4
|
- 입장관중 : 10,500명
- 경기시간 : 12:59 ~ 16:03 (3시간 4분)
- 심판 : 김성철, 강광희, 김귀한, 황인태
2.2. 3월 9일
팀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0
| 0
| 2
| 0
| 3
| 2
| 6
| 1
| 0
| 14
| 16
| 2
| 9
|
NC
| 1
| 3
| 0
| 0
| 0
| 0
| 0
| 0
| 2
| 6
| 8
| 3
| 2
|
- 입장관중 : 7,500명
- 경기시간 : 13:00 ~ 16:18 (3시간 18분)
- 심판 : 김귀한, 황인태, 김풍기, 우효동
지난 시즌은 잊어라! 메가 자이언츠 포 발사!
이 날 롯데는 홈런 4발을 연달아서 꽃아 넣으며 화력시위를 제대로 했다.
3회 조성환이 상대선발 웨버에게서 2점짜리를, 6회 루이스 히메네스가 최금강에게서 솔로포를, 7회 장성호가 이민호에게서 만루홈런을, 8회에는 김사훈이 이태양에게서 솔로포를 뽑았다. 확실히 2013년보다는 화력이 더 좋아졌다는 것
투수진은 송승준 - 장원준 - 정대현 이 셋이서 4, 4, 1이닝씩 맡았으나, 송승준은 기록원 재량에 의해 5회도 못 채웠는데 승리투수가 되었고, 장원준은 4이닝 5탈삼진 퍼펙트 피칭으로 홀드를 기록한 반면 정대현은 9회 말에 2점을 내주면서 또 흔들렸다.
3. 3월 11일 ~ 3월 12일 VS 두산 베어스 (상동)
3.1. 3월 11일
팀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두산
| 0
| 0
| 0
| 0
| 0
| 1
| 0
| 0
| 0
| 1
| 6
| 0
| 1
|
롯데
| 0
| 0
| 0
| 0
| 1
| 0
| 0
| 0
| 0
| 1
| 6
| 1
| 4
|
- 입장관중 : 300명
- 경기시간 : 12:58 ~ 15:33 (2시간 35분)
- 심판 : 박종철, 최수원, 배병두, 이계성
직전 경기의 화력을 무안하게 만들 정도로 빈타에 허덕이던 게임이었다. 겨우 1점 뽑는 직후 나온 김현수의 동점홈런에 그 이후 공격은 맥없이 물러나는 등 여러모로 허무한 경기였다. 5선발 후보인 김사율이 4이닝 무실점으로, 마무리 후보인 최대성이 1이닝 퍼펙트로 금일 경기를 마친 것은 좋은 현상이다.
두산 쪽에서 '부정위타자' 사고가 일어났다. 8회 초 1번 타자가 나와야 될 상황에서 교체되어 들어온 4번 박건우가 타석에 들어섰고 박건우 타석에 견제사와 삼진을 통해 이닝이 종료되었다. 근데 다음 타자인 5번이 아닌 2번 타자인 최주환이 나왔고 박건우는 부정위타자 룰로 인해 타석에 두 번 서는 해프닝이 일어났다.[1] 롯데는 9회 2사에 박건우가 다시 나와서야 알았다고 한다. 상동구장에 제대로 된 전광판이 없는 것이 이유일 수도 있다. 두 번이나 저지른 두산이나 그 두 번 다 눈치 못 챈 롯데나 야빠들의 극딜을 감수해야 했다.
3.2. 3월 12일
팀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두산
| 5
| 1
| 0
| 3회초 우천 노게임
| |||||||||
롯데
| 0
| 0
| -
| ||||||||||
4. 3월 15일 ~ 3월 16일 VS 삼성 라이온즈 (대구)
4.1. 3월 15일
팀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0
| 0
| 0
| 0
| 0
| 3
| 0
| 0
| 0
| 3
| 8
| 1
| 2
|
삼성
| 4
| 0
| 0
| 0
| 0
| 1
| 1
| 0
| -
| 6
| 6
| 0
| 3
|
- 입장관중 : 7,300명
- 경기시간 : 13:00 ~ 15:46 (2시간 46분)
- 심판 : 임채섭, 이계성, 이기중, 배병두
작년의 고질적 문제인 득점권에서의 부진이 그대로 드러났다. 6회에 3점을 추격했지만 그 추격하는 것을 가볍게 뿌리친 삼성을 더 이상 쫓지 못하면서 패배. 장원준은 1회에 심하게 털렸지만 이후 나머지 이닝은 다행히 무리하지 않고 막았다.
4.2. 3월 16일
팀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0
| 0
| 2
| 1
| 1
| 0
| 0
| 0
| 0
| 4
| 12
| 0
| 4
|
삼성
| 0
| 0
| 3
| 0
| 0
| 0
| 0
| 0
| 0
| 3
| 8
| 1
| 3
|
- 입장관중 : 8,400명
- 경기시간 : 13:00 ~ 16:15 (3시간 15분)
- 심판 : 최수원, 배병두, 이계성, 박종철
5. 3월 18일 ~ 3월 19일 VS LG 트윈스 (상동)
6. 3월 20일 ~ 3월 21일 VS KIA 타이거즈 (광주)
7. 3월 22일 ~ 3월 23일 VS 한화 이글스 (울산)
8. 시범경기 순위
9. 관련 문서
[1] 부정위타자의 성립은 상대팀의 어필이 있을 때이며, 부정위타자에게 투구를 하는 순간 어필 권리는 상실된다. 이후에는 부정위타자 다음순의 타자가 나와서 정상적으로 경기가 속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