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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 →
| ||
1. 개요2. 5월 31일 ~ 6월 2일 VS [[삼성 라이온즈]] (대구)3. 6월 4일 ~ 6월 6일 VS [[KIA 타이거즈]] (사직)4. 6월 7일 ~ 6월 9일 VS [[LG 트윈스]] (잠실)5. 6월 11일 ~ 6월 13일 VS [[넥센 히어로즈]] (사직)6. 6월 14일 ~ 6월 16일 VS [[한화 이글스]] (사직)7. 6월 18일 ~ 6월 20일 VS [[두산 베어스]] (잠실)8. 6월 21일 ~ 6월 23일 VS [[SK 와이번스]] (문학)9. 6월 25일 ~ 6월 27일 VS [[NC 다이노스]] (사직)10. 6월 총평
1. 개요
2. 5월 31일 ~ 6월 2일 VS 삼성 라이온즈 (대구)
날짜, 시각, 장소
| 스코어
| 관중
| 중계방송국
| |||
44
| 5.31(금) 18:30, 대구
| ○
| 롯데 10 : 0 삼성
| ×
| 10,000명 (매진)
| MBC SPORTS+, KNN, 부산 MBC 라디오
|
45
| 6.1(토) 17:00, 대구
| ○
| 롯데 2 : 1 삼성
| ×
| 10,000명 (매진)
| MBC SPORTS+, KNN, 부산 MBC 라디오
|
46
| 6.2(일) 17:00, 대구
| ×
| 롯데 3 : 5 삼성
| ○
| 10,000명 (매진)
| MBC SPORTS+, KNN, 부산 MBC 라디오
|
2.1. 5월 31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0
| 2
| 1
| 1
| 2
| 0
| 4
| 0
| 0
| 10
| 16
| 0
| 5
| |
삼성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3
| 0
| 2
|
2013 시즌 가장 완벽한 승리
경기 초반 상대 선발 밴덴헐크의 구위가 좋아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었으나, 2회 전준우가 안타를 치고 나가 만들어진 1사 1루에서 김대우가 바깥쪽 높은 직구를 밀어쳐 뜬금 투런을 만들어내면서 의외로 경기가 쉽게 풀려 나가기 시작했다. 이후 롯데 타선은 5회까지 매 이닝 득점을 이어나가며 밴덴헐크를 조기 강판 시키는데 성공했고, 이후 7회에 두 번째 투수 김희걸을 두들기며 4점을 추가, 올 시즌 두 번째 두 자릿수 득점 경기를 만들어 냈다.
롯데 선발 옥스프링은 6.2이닝을 완벽하게 틀어막으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고, 김사율이 남은 2.1이닝을
여담으로 롯데 타선은 출장한 13명의 야수가 전원 삼진을 기록하면서 15개의 삼진을 당하면서도 16안타 10득점을 만들어내는 진기록을 만들어 냈다.(...)
2.2. 6월 1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1
| 1
| 0
| 0
| 0
| 0
| 0
| 0
| 0
| 2
| 9
| 0
| 1
| |
삼성
| 0
| 0
| 1
| 0
| 0
| 0
| 0
| 0
| 0
| 1
| 6
| 0
| 4
|
롯데는 1, 2회 전날의 분위기를 이으며 각각 1득점에 성공했고, 이 점수를 경기 종료 때까지 지켜내며 5연승과 동시에 삼성전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유먼은 유꾸역 답게 6안타 4볼넷을 허용하고도 8회 2사까지 1실점으로 꾸역꾸역 막아냈고, 전날 휴식을 취한 정대현과 김성배가 남은 1.1이닝을 퍼펙트로 틀어막으며 정대현은 홀드를 기록했고, 김성배는 데뷔 첫 두 자릿수 세이브를 올렸다. 롯데의 안방마님 강민호는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결승타로 때려냈고 4회엔 도루 저지도 성공하는 등 공수 양쪽에서 활약하였다.
더불어 이 날 롯데에 0.5게임차로 앞서 있던 3위 KIA가 LG에 7-3으로 패하며 롯데는 3위로 뛰어올랐다.
2.3. 6월 2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0
| 2
| 0
| 0
| 0
| 0
| 1
| 0
| 0
| 3
| 10
| 1
| 2
| |
삼성
| 0
| 0
| 3
| 0
| 0
| 0
| 0
| 2
| -
| 5
| 10
| 1
| 4
|
결론부터 말하자면, 허리 싸움에서 밀린 경기.
초반에 신본기가 자신의 데뷔 첫 홈런을 장원삼에게서 뺏어올 때만 해도 롯데의 스윕이 점쳐졌다. 하지만 3회 말, 이승엽이 김수완을 상대로 역전
결국 김수완은 4회에 강판되었고 김승회가 올라와 롱릴리프로 3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여 7회까지 끌고 갔다. 그 동안 야수들은 7회 초 공격에서 안지만을 상대로 점수를 뽑아 3-3을 만들어 김수완의 패전 요건을 날려버렸으나 정작 차우찬에게 틀어막히는 모습[1]을 보였다. 그리고 8회 말, 최형우에게 이명우가 기어이 이 경기의 결승타가 되는 장외 솔로포를 내주면서 경기는 삼성쪽으로 기울고... 정대현마저 진갑용에게 쐐기 1타점 적시타를 내주면서 결국 삼성이 그대로 이겼다. 롯데로서는 위닝시리즈를 가져간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3. 6월 4일 ~ 6월 6일 VS KIA 타이거즈 (사직)
시즌 초반의 그 무섭던 KIA는 온데간데없다. 반대로 롯데는 삼성에 1패를 했어도 상승세다. 하지만 꼴레발은 금물이다
날짜, 시각, 장소
| 스코어
| 관중
| 중계방송국
| |||
47
| 6.4(화) 18:30, 사직
| ○
| KIA 7 : 2 롯데
| ×
| 8,832명
| |
48
| 6.5(수) 18:30, 사직
| ×
| KIA 3 : 6 롯데
| ○
| 12,815명
| |
49
| 6.6(목) 14:00, 사직
| ×
| KIA 3 : 13 롯데
| ○
| 22,755명
| |
3.1. 6월 4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KIA
| 0
| 0
| 3
| 0
| 0
| 2
| 0
| 0
| 2
| 7
| 10
| 0
| 4
| |
롯데
| 0
| 1
| 1
| 0
| 0
| 0
| 0
| 0
| 0
| 2
| 11
| 1
| 3
|
3.2. 6월 5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KIA
| 0
| 1
| 0
| 0
| 0
| 2
| 0
| 0
| 0
| 3
| 8
| 1
| 3
| |
롯데
| 1
| 0
| 0
| 3
| 0
| 0
| 0
| 2
| -
| 6
| 11
| 1
| 3
|
3.3. 6월 6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KIA
| 1
| 0
| 0
| 2
| 0
| 0
| 0
| 0
| 0
| 3
| 9
| 1
| 12
| |
롯데
| 0
| 1
| 5
| 0
| 0
| 1
| 4
| 2
| -
| 13
| 15
| 0
| 6
|
4. 6월 7일 ~ 6월 9일 VS LG 트윈스 (잠실)
날짜, 시각, 장소
| 스코어
| 관중
| 중계방송국
| |||
50
| 6.7(금) 18:30, 잠실
| ×
| 롯데 4 : 7 LG
| ○
| 25,162명
| |
51
| 6.8(토) 17:00, 잠실
| ×
| 롯데 0 : 6 LG
| ○
| 27,000명 (매진)
| |
52
| 6.9(일) 17:00, 잠실
| ○
| 롯데 8 : 2 LG
| ×
| 24,254명
| |
4.1. 6월 7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0
| 0
| 0
| 0
| 1
| 0
| 0
| 3
| 0
| 4
| 6
| 0
| 3
| |
LG
| 0
| 2
| 3
| 1
| 0
| 0
| 0
| 1
| -
| 7
| 13
| 0
| 5
|
4.2. 6월 8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2
| 0
| 2
| |
LG
| 1
| 0
| 0
| 0
| 0
| 3
| 0
| 2
| -
| 6
| 11
| 0
| 7
|
4.3. 6월 9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0
| 0
| 0
| 6
| 0
| 2
| 0
| 0
| 0
| 8
| 11
| 0
| 5
| |
LG
| 1
| 0
| 0
| 0
| 0
| 0
| 1
| 0
| 0
| 2
| 5
| 1
| 8
|
5. 6월 11일 ~ 6월 13일 VS 넥센 히어로즈 (사직)
역시 힘든 3연전이 될 전망. 올 시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데다 1위 싸움을 하고 있는 넥센과 어려운 사투가 기다리고 있다.
날짜, 시각, 장소
| 스코어
| 관중
| 중계방송국
| |||
53
| 6.12(수) 18:30, 사직
| ×
| 넥센 3 : 6 롯데
| ○
| 7,010명
| |
54
| 6.13(목) 18:30, 사직
| ×
| 넥센 3 : 4 롯데
| ○
| 8,914명
| |
5.1. 6월 11일
5.2. 6월 12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넥센
| 0
| 0
| 1
| 2
| 0
| 0
| 0
| 0
| 0
| 3
| 9
| 0
| 1
| |
롯데
| 3
| 0
| 0
| 0
| 0
| 0
| 0
| 3
| -
| 6
| 10
| 0
| 7
|
1회 말, 박종윤의 3타점 홈런으로 기분 좋은 시작을 했다.....가 3회에 희생 플라이, 4회에 김민성에게 2점 홈런을 헌납하면서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4회 말, 2사 만루의 찬스를 맞았지만 플라이 아웃으로 날려버렸다.
8회 말에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다. 손아섭의 2루타, 박종윤과 김대우는 볼넷을 얻어 2사 만루 상황이 되었다. 타석에는 대타 박준서가 들어섰다. 박준서는 투수의 공을 그대로 잡아 당겨 3타점 싹쓸이 2루타를 만들어 냈다. 9회에는 꿀성배가 1이닝을 잘 막아 줘서 경기는 종료.
이 날은 야수들의 호수비가 몇 번 나왔는데, 박팡야의 1루수 수비도 돋보였고, 애드황의 3루수 수비도 돋보였다. 타석의 집중력과 수비가 만들어 낸 승리였다.
5.3. 6월 13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10회
| 11회
| R
| H
| E
| B
|
넥센
| 1
| 0
| 0
| 0
| 0
| 0
| 0
| 2
| 0
| 0
| 0
| 3
| 5
| 1
| 6
| |
롯데
| 2
| 0
| 0
| 1
| 0
| 0
| 0
| 0
| 0
| 0
| 1X
| 4
| 11
| 2
| 8
|
7회까지 선발 옥스프링은 1실점으로 잘 틀어막고, 그 사이 타선은 3점을 뽑아 1-3으로 앞섰지만 8회 들어 옥스프링이 갑자기 흔들리면서 무사 1, 3루 상황을 내주고 강판. 이어 정대현이 2점을 분식했으나 어쨌든 아웃카운트 세 개를 잡아내며 경기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하지만 계속된 출루에도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롯데 관중들도 지쳐갈 즈음 11회에 박성훈이 2아웃을 잡고도 흔들리면서 황재균이 내야안타, 정훈이 볼넷으로 연속 출루하고, 이날따라 스코어링 상황에서 유난히 삽을 펀(...) 손아섭이 결국 경기를 끝내는 끝내기 안타를 작렬하여 3-4 신승을 거두고 어려운 시리즈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 넥센전을 2연전 스윕으로 장식했다. 그리고 3연승을 기록했다.
옥스프링은 7이닝 3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투수교체 시기를 놓쳐 동점 상황으로 간 것과 이 날 잔루를 무진장 쌓은 타선의 집중력이 다소 아쉬웠다. 그러나 옥스프링이 긴 이닝을 먹어주면서 아껴놓은 불펜진이 연장전을 잘 이끌어갔고, 결국 마지막 찬스를 놓치지 않고 이겼다는 게 큰 소득. 또한 김대우를 대신하여 지명타자로 출전한 신예 김상호가 연타석 2루타를 때리는 등 김상호의 장타가 돋보였던 경기였다.
6. 6월 14일 ~ 6월 16일 VS 한화 이글스 (사직)
날짜, 시각, 장소
| 스코어
| 관중
| 중계방송국
| |||
55
| 6.14(금) 18:30, 사직
| ○
| 한화 이글스 5 : 9 롯데 자이언츠
| ×
| 9,150명
| |
56
| 6.15(토) 17:00, 사직
| ○
| 한화 이글스 3 : 2 롯데 자이언츠
| ×
| 27,313명
| |
57
| 6.16(일) 17:00, 사직
| ×
| 한화 이글스 3 : 4 롯데 자이언츠
| ○
| 16,401명
| |
6.1. 6월 14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0
| 0
| 0
| 5
| 0
| 0
| 0
| 0
| 5
| 8
| 1
| 4
| |
롯데
| 0
| 4
| 0
| 0
| 1
| 0
| 2
| 2
| -
| 9
| 11
| 1
| 8
|
김태균의 인종차별 발언으로 관심을 모으던 경기. 롯데는 2회 말 강민호의 안타와 박종윤의 몸 쪽 낮게 들어온
한편 관심을 모은 유먼과 김태균의 대결은 관중의 야유 속에서 3타석에 들어선 김태균이 안타 없이 삼진만 두 개를 당하며 유먼의 승리로 끝났다.
경기내용을 보면 롯데가 계투싸움에서 한화를 눌렀다고 봐도 무방하다. 양 팀 선발은 각각 피홈런 1개씩을 포함한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나 선발을 구원한 계투진의 질적 차이가 너무 심했다. 롯데는 이명우-정대현-김성배를 올려 남은 4이닝을 깔끔히 틀어막았다. 이명우와 김성배는 출루를 허용하지 않았으며 정대현은 몸에 맞는 공 2개와 볼넷 1개로 2사 만루 상황을 허용하긴 했지만 뜬공을 유도해 추가 실점은 내주지 않았다. 반면 한화는 윤근영을 내놨는데 2이닝 동안 안타 3개와 사사구 5개를 내주며 4실점으로 완벽히 무너지며 사직 구장 원정 17연패를 이어갔다.[특정구장]
6.2. 6월 15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0
| 2
| 0
| 0
| 0
| 1
| 0
| 0
| 3
| 7
| 1
| 6
| |
롯데
| 0
| 0
| 1
| 0
| 1
| 0
| 0
| 0
| -
| 2
| 6
| 0
| 6
|
6.3. 6월 16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0
| 0
| 0
| 1
| 1
| 1
| 0
| 0
| 3
| 12
| 0
| 5
| |
롯데
| 0
| 0
| 0
| 4
| 0
| 0
| 0
| 0
| -
| 4
| 8
| 0
| 6
|
7. 6월 18일 ~ 6월 20일 VS 두산 베어스 (잠실)
날짜, 시각, 장소
| 스코어
| 관중
| 중계방송국
| |||
58
| 6.19(수) 18:30, 잠실
| ○
| 롯데 자이언츠 13 : 6 두산 베어스
| ×
| 16,209명
| |
59
| 6.20(목) 18:30, 잠실
| ○
| 롯데 자이언츠 4 : 2 두산 베어스
| ×
| 21,037명
| |
7.1. 6월 18일
7.2. 6월 19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2
| 3
| 0
| 0
| 0
| 6
| 2
| 0
| 0
| 13
| 15
| 1
| 10
| |
두산
| 2
| 0
| 0
| 0
| 3
| 0
| 1
| 0
| -
| 6
| 11
| 0
| 3
|
7.3. 6월 20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10회
| 11회
| R
| H
| E
| B
|
롯데
| 0
| 0
| 0
| 0
| 0
| 0
| 0
| 2
| 0
| 0
| 2
| 4
| 12
| 1
| 6
| |
두산
| 1
| 0
| 0
| 0
| 0
| 0
| 1
| 0
| 0
| 0
| 0
| 2
| 12
| 1
| 3
|
8. 6월 21일 ~ 6월 23일 VS SK 와이번스 (문학)
날짜, 시각, 장소
| 스코어
| 관중
| 중계방송국
| |||
60
| 6.21(금) 18:30, 문학
| ×
| 롯데 4 : 5 SK
| ○
| 15,729명
| |
61
| 6.22(토) 17:00, 문학
| ○
| 롯데 3 : 2 SK
| ×
| 26,070명
| |
62
| 6.23(일) 17:00, 문학
| ×
| 롯데 5 : 8 SK
| ○
| 23,336명
| |
8.1. 6월 21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1
| 0
| 0
| 0
| 0
| 2
| 0
| 1
| 0
| 4
| 7
| 1
| 8
| |
SK
| 0
| 0
| 0
| 0
| 0
| 0
| 3
| 0
| 2X
| 5
| 10
| 0
| 3
|
8.2. 6월 22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0
| 0
| 0
| 1
| 0
| 0
| 0
| 8
| 0
| 3
| 4
| 0
| 4
| |
SK
| 0
| 0
| 1
| 1
| 0
| 0
| 0
| 0
| 0
| 2
| 7
| 1
| 2
|
8.3. 6월 23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0
| 1
| 0
| 0
| 0
| 2
| 2
| 0
| 0
| 5
| 8
| 0
| 3
| |
SK
| 4
| 0
| 0
| 0
| 0
| 0
| 1
| 3
| -
| 8
| 13
| 0
| 5
|
9. 6월 25일 ~ 6월 27일 VS NC 다이노스 (사직)
날짜, 시각, 장소
| 스코어
| 관중
| 중계방송국
| |||
63
| 6.26(수) 18:30, 사직
| ×
| NC 2 : 3 롯데
| ○
| 28,000명 (매진)
| |
64
| 6.27(목) 18:30, 사직
| ×
| NC 0 : 2 롯데
| ○
| 11,690명
| |
이 3연전 이후 롯데는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4일간 쉰다.
9.1. 6월 25일
우천취소된 경기는 9월 15일 이후 재편성 예정이다.
9.2. 6월 26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NC
| 0
| 0
| 2
| 0
| 0
| 0
| 0
| 0
| 0
| 2
| 7
| 2
| 3
| |
롯데
| 0
| 0
| 0
| 0
| 2
| 0
| 0
| 1
| -
| 3
| 6
| 0
| 2
|
파일:external/cdn.mydaily.co.kr/201306261855562226_1.jpg
응답하라 1999 이벤트로 사직 야구장이 매진되었다.
9.3. 6월 27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NC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4
| 0
| 2
| |
롯데
| 0
| 0
| 0
| 0
| 0
| 0
| 0
| 0
| -
| 2
| 5
| 1
| 7
|
10. 6월 총평
(5월 31일 ~ 6월 30일의 팀 순위)
| |||||||
순위
| 구단명
| 경기수
| 승
| 무
| 패
| 승차
| 승률
|
1
| LG 트윈스
| 22
| 17
| 0
| 5
| 0.0
| 0.773
|
2
| 롯데 자이언츠
| 21
| 14
| 0
| 7
| 2.5
| 0.667
|
3
| 삼성 라이온즈
| 21
| 10
| 2
| 9
| 5.5
| 0.529
|
4
| 두산 베어스
| 21
| 11
| 0
| 10
| 5.5
| 0.524
|
5
| KIA 타이거즈
| 21
| 10
| 0
| 10
| 6.0
| 0.500
|
6
| SK 와이번스
| 22
| 10
| 0
| 12
| 7.0
| 0.455
|
7
| 넥센 히어로즈
| 22
| 9
| 1
| 12
| 7.5
| 0.429
|
8
| NC 다이노스
| 21
| 8
| 1
| 12
| 8.5
| 0.400
|
9
| 한화 이글스
| 20
| 6
| 0
| 14
| 9.5
| 0.300
|
(6월 30일까지의 팀 종합 순위)
| |||||||
순위
| 구단명
| 경기수
| 승
| 무
| 패
| 승차
| 승률
|
1
| 삼성 라이온즈
| 63
| 38
| 2
| 23
| 0.0
| 0.623
|
2
| 넥센 히어로즈
| 65
| 37
| 1
| 27
| 2.5
| 0.578
|
3
| LG 트윈스
| 66
| 38
| 0
| 28
| 2.5
| 0.576
|
4
| 롯데 자이언츠
| 64
| 35
| 2
| 27
| 3.5
| 0.565
|
5
| KIA 타이거즈
| 64
| 33
| 2
| 29
| 5.5
| 0.532
|
6
| 두산 베어스
| 66
| 33
| 2
| 31
| 6.5
| 0.516
|
7
| SK 와이번스
| 65
| 29
| 1
| 35
| 10.5
| 0.453
|
8
| NC 다이노스
| 66
| 23
| 3
| 40
| 16.0
| 0.365
|
9
| 한화 이글스
| 65
| 19
| 1
| 45
| 20.5
| 0.2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