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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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름
| Ron Mei
(일본어) 伦 · 梅伊 |
종족 성별
| 불명,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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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눈, 피부색
| 금발, 금안, 살구빛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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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등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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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 2부 30F 공방전 -아르키메데스- 6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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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2.1. 외모
눈을 뜬 론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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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중 행적
3.1. 2부
열심히 찍는 론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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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블X배틀에서 겜블러를 맡게 되었으며, 해맑게 웃으며 열심히 찍어댔지만 최종전 직전에 확인한 그녀의 잔여 포인트는 겜블러들 중 최하위인 1만 포인트(...).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 망했어요." 그러나 조별 시합이 사실상 란 vs 아낙으로 좁혀진 상황에서 뜬금없이 파라큘에게 둘 다 뻗어버리는 황당한 결말로 끝나버려서 대부분 겜블러들이 탈락 위기를 맞았는데, 혼자서 1포인트 남기고 걸었기 때문에 리플레조와 함께 둘만이 승리했다. 이 때문인지 파라큘의 난입 때 다들 얼이 빠져 할 말을 잃은 상황에서 혼자 "오!"라는 반응을 했다. 어찌되었건 갬블X배틀에서는 승리자 중 한 명이 되어 FUG 팀과 한 판 붙게 된다.
83화에서는 아낙의 제안으로 노빅과 연합을 맺었다. 이런 큰 사안을 자기 멋대로 덜컥 정할 수 있는 걸 보면 광견 팀의 실질적인 리더는 메이인 모양. 그러나 84화에서 열쇠를 지키고 있기로 했던 메이가 리플레조와 대치하고 있는 노빅의 뒤에서 등장한다.
알고보니 그녀는 FUG에서 투입시킨 3명의 겜블러 중 한 명이였으며 광견 팀은 처음부터 FUG의 개였다. 광견이 FUG를 배신했다는 건 연기였고 아낙 일행과 친해진 건 감시를 위해서였다. 모든 건 쥬 비올레 그레이스를 빠뜨리기 위한 함정이었던 것. 그리고 FUG의 일행 두 명에게 노빅을 죽여버리라고 지시하나, 강 호량이 나타나면서 실패한다. 이후 비올레가 가시와 함께 탈출하고 화련은 계속해서
98화에서는 비올레가 아니라 엔도르시와 하츠가 나타나자 당황한다. 그리고 99화에서 엔도르시에게 "자하드의 공주가 남자랑 데이트라니, 그러다가 걸리면 조만간 뒤지는 거 아니야? 아낙네 엄마처럼?"이라고 말해 사망 플래그를 세운다. 이 말을 하자마자 엔도르시에게 얼굴이 갈릴 뻔 했으나 바라가브가 막아준다. 참고로 이 때 엔도르시는 밤이 라헬의 배신 탓에 죽었다고 위장당하고 FUG에 납치된 것을 막 안 참이라, 라헬 비슷하게 금발백인에 배신을 때린 론 메이에게 감정을 더 실어 상대했다.[1]
100화에서는 블러드 타마라의 효과를 설명하면서 엔도르시를 도발한다. 하지만 103화에서 하츠가 바라가브를 둘러싸고 있던 개들을 공격했고, 엔도르시가 봉봉으로 바라가브를 공중으로 소환시켜 추락시킨다. 등대가 있으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전법이었으나, 메이의 등대는 비올레와의 전투에서 망가져버렸기 때문에 손놓고 볼 수밖에 없었다.
105화에서는 바라가브가 발에 큰 부상을 입었음에도 다시 일어선다. 하지만 하츠에게 메이가 인질로 잡히게 되었고, 메이는 '이번엔' 우리가 졌다며 항복한다. 이후 107화에서 바라가브에게 업혀서 함께 도망가며, 바라가브가 슬레이어 후보의 자리에 욕심이 있다는 걸 언급한다.
3.2. 3부
4. 평가
실눈 때문에 독자들은 "쟤도 눈뜨면 세지냐", "웃음이 시원시원해 보여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참고로 적아군 할 것 없이 띨띨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아직 광견팀이 FUG의 일원일 줄 모를 때도 이수가 띨띨한 메이에게 겜블링에서 졌다는 것에 한탄하고, 화련이 절벽에서 뛰어내린 것을 자살했다고 계속 하자 리플레조도 띨띨한 것 하면서 속으로 욕하고, 엔드로시도 적으로 메이를 만나자 띨띨하다고 조롱한다.
참고로 적아군 할 것 없이 띨띨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아직 광견팀이 FUG의 일원일 줄 모를 때도 이수가 띨띨한 메이에게 겜블링에서 졌다는 것에 한탄하고, 화련이 절벽에서 뛰어내린 것을 자살했다고 계속 하자 리플레조도 띨띨한 것 하면서 속으로 욕하고, 엔드로시도 적으로 메이를 만나자 띨띨하다고 조롱한다.
5. 기타
6. 명대사
7. 나무위키 관련 링크
7.1. 관련 문서
[1] 이후 댓글들을 보면 신의 탑에서 금발백인 소녀는 믿지 못하겠다는 목소리들도 많아진다.[2] 그리고 중간 점검 중에 참가자들 중 최하위인 1만 포인트를 기록. 마지막에 1포인트만 남기고 걸어서 우승하긴 했지만...[3] 그리고 중간 점검 중에 참가자들 중 최하위인 1만 포인트를 기록. 마지막에 1포인트만 남기고 걸어서 우승하긴 했지만...[4] 이 대사의 임팩트가 너무 엄청났던 나머지, 굉장히 오랫만에 3부에 등장했을 때 '자살했는데요' 때문에 까먹을 수가 없다는 댓글들이 베댓까지 올라갔다.[5] 이 대사의 임팩트가 너무 엄청났던 나머지, 굉장히 오랫만에 3부에 등장했을 때 '자살했는데요' 때문에 까먹을 수가 없다는 댓글들이 베댓까지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