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론
|
| B860
|
| O
|
구성
| ㄹ+ㅗ+ㄴ
|
| fhs
|
| yvs
|
'론'은
한글의 음절자 중 하나이다.
두음법칙상 한국어에서 어두에 나오기 힘든 'ㄹ'로 시작하기에
순우리말은 별로 없고
외래어 표기나 어중에서 나타는 한자 論의 표기로 자주 쓰인다.
순우리말 한국어에서 '론'이 쓰이는 예는 조사 '-(으)
로'와 '-(으)ㄴ'이 합쳐진 '-(으)론'이 있다.
교육용 한자에서 '론'으로 읽는 글자는 오로지
論뿐이다. 성부에 侖이 들어간 다른 글자들은 '륜'이라고 읽는 것이 대부분인데(
倫,
輪 등) 좀 특이한 편이기는 하다. 이 글자도 '륜'이라는 독음이 있다.
어두에선
두음법칙으로 인해 '
논'이 된다.
일본의 상용한자에서도 한국 한자음이 '론'인 글자는 이 글자뿐이며
일본 한자음으로도
ロン(론)으로 읽는 글자는 이 글자뿐이다.
대출 참고. 한국에서는
사채 쪽에서 'ㅇㅇ론' 식으로 상호명에 이 단어를 자주 쓴다.
중국어
한어병음으로 -ng라 표기되는 발음들은 국내에선
ㅇ 받침으로, 일본에선 ン으로 표기되는데, 문제는 일본어 ン은 국내에서 ㄴ 받침으로 표기되기 때문에 중국식 외래어가 일본어를 거쳐 한국어로 중복
음차되면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 북경어에는 -on이 들어가는 음절이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가끔 방언권(가령 광주화)의 인명일 경우 -on과 유사한 발음의 라임이 들어가는 음절이 있을 수 있다.
외래어 표기법/중국어에 따르면
룽이라고 표기해야 한다. o는 '오'이지만 '웅'이라고 표기하기 때문이다.
론 주(Rhône)는 프랑스의 남동부의 위치한 데파르트망의 하나로
오베르뉴-론-알프 레지옹에 소속되어있다. 주도는
리옹이며 론 강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포도주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