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첫 등장(이자 마지막 등장)은 24권 222화.
자야의 한 술집에서 베라미와 도박을 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한다. 완패한 베라미를 꼬마라고 도발하며 판돈을 가져가려는 순간, 칼빵으로 손등이 꿰뚫리고는 베라미와 시비가 붙는다. 하지만 허벅지에 총을 맞고 술병으로 머리를 맞은 뒤 온몸에 불이붙어 건물 밖으로 추락한다. 더 등장은 없지만 폐허가 된 거리를 보며 사람들이 로시오의 무덤이라고 하는 걸 봐서는 사망한 모양.[1]
애니메이션에서는 베라미와의 싸움이 더 자세하게, 그리고 더 볼품없이 그려진다. 심의 때문에 칼빵이나 술병으로 맞는 장면은 없지만 유리창을 뚫고 추락하는 건 동일. 원작과는 다르게 마차 위로 떨어져서 겨우 목숨을 건졌지만 잠시 후 베라미가 그 곁으로 뛰어내리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더는 언급이 없다.
자야의 한 술집에서 베라미와 도박을 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한다. 완패한 베라미를 꼬마라고 도발하며 판돈을 가져가려는 순간, 칼빵으로 손등이 꿰뚫리고는 베라미와 시비가 붙는다. 하지만 허벅지에 총을 맞고 술병으로 머리를 맞은 뒤 온몸에 불이붙어 건물 밖으로 추락한다. 더 등장은 없지만 폐허가 된 거리를 보며 사람들이 로시오의 무덤이라고 하는 걸 봐서는 사망한 모양.[1]
애니메이션에서는 베라미와의 싸움이 더 자세하게, 그리고 더 볼품없이 그려진다. 심의 때문에 칼빵이나 술병으로 맞는 장면은 없지만 유리창을 뚫고 추락하는 건 동일. 원작과는 다르게 마차 위로 떨어져서 겨우 목숨을 건졌지만 잠시 후 베라미가 그 곁으로 뛰어내리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더는 언급이 없다.
3. 기타
- 처형인이라는 별명답게 졸리 로저는 교살당한 사람이 그려진 디자인이다.
[1] 적어도 추락하면서 즉사하지 않았다는 건 추론할 수 있다. 베라미가 루피에게 스프링 호퍼를 날릴 때 사람들이 로시오를 끝낸 기술이라고 설명한 걸 보면 추락 후 숨이 붙어있다가 스프링 호퍼로 확인 사살당한 모양.[2] 코믹스에서는 바제스가 로시오 해적단의 선원을 쓰러뜨렸다고 간단하게 언급되지만 애니판에서는 이 선원이 바제스를 듣보잡 취급하며 화를 키운 것처럼 나온다. 자기 해적단을 믿고 위풍당당하게 굴던 이 해적은 잠시 후 바제스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한다.[3] 코믹스에서는 바제스가 로시오 해적단의 선원을 쓰러뜨렸다고 간단하게 언급되지만 애니판에서는 이 선원이 바제스를 듣보잡 취급하며 화를 키운 것처럼 나온다. 자기 해적단을 믿고 위풍당당하게 굴던 이 해적은 잠시 후 바제스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