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트라이건의 사건
2. 진실
줄라이 시티에 찾아온 밀리온 나이브스가 밧슈를 강제로 자극시켰다가 밧슈의 엔젤암이 폭주 발동. 줄라이 시티 전체를 날려버린 것이다.
그 때문에 밧슈 본인도 그때의 기억 일부가 소실되었고 나이브스도 그 여파로 심각할 정도의 부상을 입게 되어서(맥시멈에서 나온 바로는 상반신 일부와 한쪽 팔 외엔 신체가 전부 날아가버렸다.) 재생조에 들어가서 한참 후[1]에서야 겨우 회복되었다.
그 이유는 애니에서는 줄라이 시티에 램 세이브 램의 인척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지만 나이브스가 먼저 가서 렘의 인척을 살해해버리고 밧슈에게 더 이상 너를 얽어매는 것은 없어졌으니 같이 가자고 하지만 분노한 밧슈는 당연 거절. 결국 나이브스가 밧슈의 한팔을 날려버리고[2] 이후로는 만화책과 마찬가지로 엔젤암 폭주로 줄라이 괴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