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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그 이전에는 착하고 순해보이는 잘생긴 외모 덕인지 선역으로만 나오던 배우였긴 했지만, 대부분이 엑스트라 수준이거나 단역이 많아서 어렵게 지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이미지를 바꾸고자 이 배역을 맡았더니만 이 시리즈가 대박을 거두면서 너무나도 유명해져, 이후 죄다 호러물 배역만 넘치게 제의가 오면서 그런 배역을 맡으면서 호러물 전문배우가 됐다. 하지만 본인은 "이젠 적어도 밥 굶을 일은 없다"면서 만족하고 있다. 이전에는 어렵게 살아서 재고품 싸구려 인스턴트만 먹으며 지내던 때랑 달리 프레디 크루거를 맡으면서 이후 제대로 고급스런 밥을 먹게 되었다는 인터뷰도 한 바 있다.그리고 잉글런드는 스스로 호러영화 제작에 감독까지 맡으며, 호러계에서 여전히 현역 활동 중. 예외로 TV 시리즈 《V》에서는 선량한 외계인으로 등장[1]했으며 거대 뱀이 나오는 호러물 파이톤에서는 뱀을 잡고자 나서는 박사로 나오기도 하고 무조건 악역으로만 나오는 건 아니다. 여담으로 프레디가 나오는 악몽을 꾼 적이 있다고 한다.
맥가이버에서도 딱 1번 잠깐 나온 바 있다. 맥가이버의 오랜 동창생 역. 다만 전격 Z 작전에서 악역을 1번 맡아 체포되면서 리타이어한 적이 있다. 또한 토브 후퍼 감독의 영화 이튼 얼라이브(1976)에서 20대 후반 시절, 변태스런 손님으로 잠깐 나오기도 했다. 이후 10여년 뒤에 토브 후퍼가 감독한 서스펙트 2나 서스펙트[2]에서는 주연으로 나오게 된다. 후에는 위시마스터의 교수와 손도끼 시리즈의 여주인공 아버지인 샘슨 던스턴으로 출연하였다.[3]
최근 인저스티스 2에서는 프레디와 마찬가지로 악몽을 무기로 쓰는 스케어크로우 역을 맡았다.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 2에서 악몽과 관련있는 나이트메어 역을 맡을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맥가이버에서도 딱 1번 잠깐 나온 바 있다. 맥가이버의 오랜 동창생 역. 다만 전격 Z 작전에서 악역을 1번 맡아 체포되면서 리타이어한 적이 있다. 또한 토브 후퍼 감독의 영화 이튼 얼라이브(1976)에서 20대 후반 시절, 변태스런 손님으로 잠깐 나오기도 했다. 이후 10여년 뒤에 토브 후퍼가 감독한 서스펙트 2나 서스펙트[2]에서는 주연으로 나오게 된다. 후에는 위시마스터의 교수와 손도끼 시리즈의 여주인공 아버지인 샘슨 던스턴으로 출연하였다.[3]
최근 인저스티스 2에서는 프레디와 마찬가지로 악몽을 무기로 쓰는 스케어크로우 역을 맡았다.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 2에서 악몽과 관련있는 나이트메어 역을 맡을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3. 출연 작품
4. 기타
젊었을때의 외모는 흡사 진 와일더를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