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도시
로리앙의 항공 관문 역할을 하는 공항이다. 1938년에 처음 건설되어졌으며, 초기에는
프랑스 란-비우에 해군항공대의 기지일 뿐이었으나 1946년 12월에 상업 여객항공편이 들어오며 한국의
대구국제공항처럼 군공항과 민공항이 공존하는 형태로 존재한다.
연간 이용객 수는
2018년 기준 124,032명을 기록했다.
2개의 포장 활주로와 1개의 비포장 활주로, 총 3개의 활주로를 갖추고 있으며, 길이는 각각 2,403m/1,670m, 960m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