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행적
아베 탈출 후에는 잠사함 유그드라실의 기계수리공으로서 아직도 현역, 발트의 위기에는 몸을 아끼지않고 달려 든다. 특히 발트일행이 샤칸의 함정에 걸렸을때 랜드 크랩을 타고 구출하러왔다.
메이슨:역적 샤칸! 한 발짝이라도 움직이면 개틀링포가 불을 뿜는다!
발트:할아범!
메이슨:도련님, 도와드리러 왔습니다. 탑승하십시오.
(전부 탑승한다.)
메이슨:그럼, 출발하겠습니다.
발트:잘 있어라. 수염 할아범! 언젠가 끝장을 내겠어. 머리라도 씻고 기다려라!
(올라가려는데.. 프로펠러부분에서 연기가..)
시탄:웃! 이것은... 위험해..
(프로펠러 혼자서 올라가 버린다. --;)
샤칸:그것은 무언가의 농담이겠지? 음.. 결국 모래지렁이는 날 수 없다는 거로군. 자, 투항해라. 재밌는 농담을 보여준 답례로 총살은 접어두지.
발트:제길.. 이렇게되면 서로 죽이는 것밖에 없나...
메이슨:엎드리십시오.
발트:할아범, 무슨 대책이라도 있는 거야?
메이슨:맡기십시오.
(걸어다닌다... --;)
발트:할아범, 돌아다녀도 어쩔 수가 없어.
메이슨:맡겨두십시오.
(점프를 해서 넘어간다.... --;)
취미는 은식기를 닦는 것. 유그드라실의 안에 있는 바에서 바텐더일과 아이템을 팔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