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사서, 유치원 교사 등 커리어는 평범했으나 마약까지 손댄아들 부시를 개선시킨 공으로 부시가의 며느리로 인정받았다.[4]
힐러리 같은 여자들에게 제대로 된 직업이 없는 여자라고 괄시받았으나 2021년 이전 영부인들은 남편 재임 중 영부인 이외에 다른 직업이 없었다.[5]
[1] 친할머니와 이름이 같다.[2] 친할머니와 이름이 같다.[3] 지금도 고운 할머니이니...[4] 시아버지인 아버지 부시도 며느리를 더 좋아했다고 한다. 남편의 대통령 재임 시절에도 정적들은 로라를 싫어하지 않았다.[5] 어찌보면 엘리노어 루즈벨트의 계보를 잇는 미국영부인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