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명이인
- 드래곤 라자에 등장하는 검과 파괴의 신
2. 하울링 드림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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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초, 중반으로 보이는 금발 녹안의 어린 미소녀로 정시안의 집 지하실에 잠들어 있었다.
본명은 레반틴(레바테인) 정시안이 검과 섞어서 만들어낸, 인형검 레반틴. 오백 년 전부터 시안을 곁에서 지켜왔다. 음식을 먹지 않는 대신 맥주를 제외한 종류의 술을 엄청나게 먹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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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녀도 숙취는 어쩔 수 없는건지 다음날 아침이면 항상 소파 옆 구석에 쭈그러져서 우유를 홀짝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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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초, 중반으로 보이는 금발 녹안의 어린 미소녀로 정시안의 집 지하실에 잠들어 있었다.
본명은 레반틴(레바테인) 정시안이 검과 섞어서 만들어낸, 인형검 레반틴. 오백 년 전부터 시안을 곁에서 지켜왔다. 음식을 먹지 않는 대신 맥주를 제외한 종류의 술을 엄청나게 먹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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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녀도 숙취는 어쩔 수 없는건지 다음날 아침이면 항상 소파 옆 구석에 쭈그러져서 우유를 홀짝거린다(...).
2.1. 능력
일명 '춤추는 인형검'으로 그녀 본인이 장검으로 변하는 능력도 있어서 시안은 그녀를 무기로 사용했지만, 본작 시점에서 그런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뛰어난 룬 마술 실력과 더불어 드레스 치마(...)와 머리카락(...)을 포함한 온 몸이 룬을 무려 7개나 박아넣은[1] 날카로운 명검이어서 어지간한 적은 손쉽게 썰어버릴 정도로 강하며, 몸 자체도 검과 같아서 내구성도 우수하다.[2] 보통 총알은 그냥 몸빵으로 씹어먹는 수준.(...) 전투능력에 있어서는 사실상 주인공 파티의 최강으로 사하와 더불에 전투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보인다.
2.2. 기타
2.3.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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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녀의 정체는 오를레앙의 성녀. 잔 다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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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이 전장에서 승리하기 위해 본인의 능력인 수르트를 사용할 때마다 그녀를 구성하는 요소가 한가지씩 사라져가게 된다.[3] 임신을 할 수 없게 되고, 마실 것 이외의 음식에는 맛을 느끼지 못하게[4] 되는 등 본인을 희생해가며 살아온다.
사실 그녀의 정체는 오를레앙의 성녀. 잔 다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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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이 전장에서 승리하기 위해 본인의 능력인 수르트를 사용할 때마다 그녀를 구성하는 요소가 한가지씩 사라져가게 된다.[3] 임신을 할 수 없게 되고, 마실 것 이외의 음식에는 맛을 느끼지 못하게[4] 되는 등 본인을 희생해가며 살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