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나로 말할것 같으면!! 레전드히어로 화타!! 건강이 최고다 냥."
"아이고, 말하지 말라니까냥."
“수수께끼의 레전드히어로.”
기본적인 공수 능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마비 및 원격 폭발이 가능한 기묘한 침을 사용한다. 기존의 틀을 파괴하는 톡톡 튀는 배틀 방식으로 알면 알수록 미스터리한 히어로. |
의문의 인물이 화타 영웅패를 장착해 군신일체한 형태. 가슴에는 화웅과 같은 빛날 화(華)자가 새겨져 있다. 체인저가 있는 오른손이 빨간 천으로 가려져 있다. 모티브는 화타+고양이. 원작의 화타가 의사이기 때문에 이마에 오목 반사경이나 가슴의 주사기 모양 장식, 허벅지의 적십자 문양이나 의사를 연상시키는 흰색의 긴 옷 등디자인 곳곳에 의사스러운 모티브들이 들어가 있다. 모티브 동물이 고양이라서 헬멧에 고양이귀가 달려있고 마스크는 고양이 코와 수염을 연상시킨다.
4화의 맨 마지막에 도원관의 지붕 위에 앉아 있는 묘사로 잠깐 나타났다가 5화부터 정식적으로 등장. 레전드히어로도 고양이의 모습에 가까워 일반적인 영웅패라기보다는 특별한 상황일 가능성이 있다. 고양이가 변신한 상황이거나 영웅패 그 자체가 변신이 가능하는 등 모두 이렇게 추측했었다. 6화에서 유비&공손찬이 어린 시절을 보낸 고아원[3]을 습격하다가 유비&공손찬에게 패배하여 도망친다.
이후 34화에서 재등장. 유비의 영웅패를 빼앗으려한다. 유비를 압도적으로 밀어붙이지만 그 이유는 화타가 유비의 비룡권 동작을 모두 꿰고있기 때문이었다.[4] 이를 안 유비가 손상향에게 전수받은 어린이용 비룡권으로 화타를 발라버리자 놀랍게도 화타마법 분신술[5]로 유비를 놀라게 한다. 하지만 유비와 제갈량도 매직 브레스로 신선마법 협공을 사용하여 영웅패들을 각각 레전드히어로로 변신시켜 싸워서 일방적으로 이겨버린다.[6] 이후 화타는 도망가버린다.
그리고 42화에서 드디어 군주의 정체가 드러났다. 그 정체는 바로 이분. 정체가 밝혀지기 전까지는 화타패가 목소리 대역을 맡았으나 정체가 밝혀진 후로는 군주의 목소리가 나온다.
- 주 무장
- 키티 니들 : 침 형태의 무기로 의사인 화타의 기술을 살린 무장. 무한히 생성해내며 적에게 적중시키면 폭발 혹은 마비 공격으로 적을 제압한다.
- 키티 쇼커 : 고양이 발을 닮은 너클. 제세동기처럼 바닥면을 비비면 전기 에너지가 충전되며 그 상태로 상대에게 갖다 대면 전기에너지가 폭발적으로 상대의 몸을 관통한다. 고양이 발을 닮은 타격도 가능하고 바닥면을 이용한 방어도 가능한 다용도 무기. 위급 상황시에는 치료 목적으로도 쓸 수도 있다.
3. 기타
4. 관련 문서
[1] 레전드히어로 중 최초로 5점 만점을 보유했다. 덤으로 흑군주 여포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유일한 만점 보유자였다.[2] 레전드히어로 중 최초로 5점 만점을 보유했다. 덤으로 흑군주 여포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유일한 만점 보유자였다.[3] 현재 문을 닫았다.[4] 참고로 이 대사가 이 분을 떠올리게 한다. 왜냐하면 쭉 지켜봤으니까.[5] 시동구호는 '나눠지기를 고양이와 같이!'[6] 감독의 페북에 따르면 화타의 슈트는 단 한 벌밖에 없기 때문에 따로따로 싸우는 장면을 5번 찍어 합성했다고 한다.[7] 이대사는 완전대백과의 필살기 항목에도 수록되있다. 제작진들도 이 대사가 인상깊었던 듯[8] 이대사는 완전대백과의 필살기 항목에도 수록되있다. 제작진들도 이 대사가 인상깊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