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egends_of_Wrestling_Coverart.jpg
Legends of Wrestling
어클레임에서 만든, PS2 / X-BOX / 게임큐브용 프로레슬링 게임. 로스터 전반적으로 거의 프로레슬링의 역사를 총망라해놓은, 제목 그대로 레전드 오브 레슬링이다.
지금의 WWE 게임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전설들이 상당수이고, 당시 기준으로도 얼티밋 워리어나 스팅은 WWE 게임에서 볼 수 없는 스타들이었다. 당장 스캇 스타이너도 아직까지 WWE와 사이가 좋지 않아 스맥다운 5 이후로는 WWE 게임에서 볼 수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지금 이런 게임을 만들려 한다면 로스터 상당수가 WWE의 태클로 나오지 못할 정도이지만[1] 이런 귀한 재료들을 가지고 저 정도의 결과물을 뽑아놨다는게 심히 아쉬운 부분.
헐크 호건이나 토니 아틀라스 등 일부 로스터가 실제에 비해 상당히 과장된 벌크의 모델링을 보여주며 호불호가 갈렸다. 훗날 나온 WWE 올스타즈보다 약간 덜한 급. 모션이야 뭐 시대를 감안하면 그럭저럭. 다만, 입력에 따른 반응이 너무 늦어서 게임이 루즈하다는 평을 들었다. 저작권 문제로 선수들의 테마곡 등도 쓰지 못하다보니 이래저래 심심했고 결정적으로 로스터들이 오래된 선수들 위주다보니 캐주얼 팬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물론 본작에 출연하는 이들이 프로레슬링의 전설들임은 두말할 나위 없으나 직접 본 적도 없는 70~80년대 선수들이 와르르 나오는 게임은 진성 프로레슬링 덕후가 아닌 이상 매력을 느끼기 어려웠을 것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egends_of_Wrestling_II_Coverart.jpg
2편은 게임큐브 없이 PS2와 X-BOX용으로만 나왔다.
3편은 넘버링 대신 '쇼다운 : 레전드 오브 레슬링'이라는 타이틀로 나왔다. 역시 PS2와 엑스박스용으로 출시.
Legends of Wrestling
어클레임에서 만든, PS2 / X-BOX / 게임큐브용 프로레슬링 게임. 로스터 전반적으로 거의 프로레슬링의 역사를 총망라해놓은, 제목 그대로 레전드 오브 레슬링이다.
지금의 WWE 게임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전설들이 상당수이고, 당시 기준으로도 얼티밋 워리어나 스팅은 WWE 게임에서 볼 수 없는 스타들이었다. 당장 스캇 스타이너도 아직까지 WWE와 사이가 좋지 않아 스맥다운 5 이후로는 WWE 게임에서 볼 수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지금 이런 게임을 만들려 한다면 로스터 상당수가 WWE의 태클로 나오지 못할 정도이지만[1] 이런 귀한 재료들을 가지고 저 정도의 결과물을 뽑아놨다는게 심히 아쉬운 부분.
헐크 호건이나 토니 아틀라스 등 일부 로스터가 실제에 비해 상당히 과장된 벌크의 모델링을 보여주며 호불호가 갈렸다. 훗날 나온 WWE 올스타즈보다 약간 덜한 급. 모션이야 뭐 시대를 감안하면 그럭저럭. 다만, 입력에 따른 반응이 너무 늦어서 게임이 루즈하다는 평을 들었다. 저작권 문제로 선수들의 테마곡 등도 쓰지 못하다보니 이래저래 심심했고 결정적으로 로스터들이 오래된 선수들 위주다보니 캐주얼 팬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물론 본작에 출연하는 이들이 프로레슬링의 전설들임은 두말할 나위 없으나 직접 본 적도 없는 70~80년대 선수들이 와르르 나오는 게임은 진성 프로레슬링 덕후가 아닌 이상 매력을 느끼기 어려웠을 것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egends_of_Wrestling_II_Coverart.jpg
2편은 게임큐브 없이 PS2와 X-BOX용으로만 나왔다.
3편은 넘버링 대신 '쇼다운 : 레전드 오브 레슬링'이라는 타이틀로 나왔다. 역시 PS2와 엑스박스용으로 출시.
2. 1편 로스터
3. 2편 추가 로스터
- 그랜드 위저드
- 데이비 보이 스미스
- 락키 존슨
- 릭 스타이너 (스타이너 브라더스)
- 밀 마스카라스
- 바론 폰 라쉬케
- 바비 히난
- 밥 백런드
- 뱀 뱀 비글로우
- 브라이언 놉스 (네스티 보이즈)
- 빅 존 스터드
- 스캇 스타이너 (스타이너 브라더스)
- 스티브 윌리엄스
- 앤디 코프먼
- 제리 색스 (네스티 보이즈)
- 킬러 코왈스키
- 폴 온도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