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Raycast
FPS게임 등에 사용된 기술의 하나. 레이캐스트는 눈에 보이지 않는 광선(Ray)를 쏜 후 해당 광선에 맞은 물체가 적인지 지형지물인지 여부등을 판단한 후에 나머지 작업을 진행하는 방법을 말한다.
FPS게임 등에 사용된 기술의 하나. 레이캐스트는 눈에 보이지 않는 광선(Ray)를 쏜 후 해당 광선에 맞은 물체가 적인지 지형지물인지 여부등을 판단한 후에 나머지 작업을 진행하는 방법을 말한다.
2. 활용
FPS 게임의 무기 발사 로직은 2가지중 하나다.[1]
디아블로나 스타크래프트같은 쿼터뷰게임에서도 레이캐스트가 활용된다. 마우스를 클릭해서 어떤 행동을 처리할때, 마우스 포인트 위치로 레이캐스트해서 3차원 좌표값을 구해온후 그 행동을 진행한다.
극 초창기의 FPS인 울펜슈타인 3D에서도 활용되었다. 울펜슈타인 3D는 보이는 바와 제목와 달리 실제로는 2D 맵 상에서 전투가 벌어지는 2D 게임이다. 플레어는 2D로 디자인 된 맵 위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며, 시야 안을 레이캐스팅 하여 광선이 벽에 닿으면 해당 벽을 그리고, 해당 벽까지의 광선의 길이가 짧으면 (즉 가까운 벽이라면) 해당 벽을 크게 그리는 식으로 3D를 모방했다.
디아블로나 스타크래프트같은 쿼터뷰게임에서도 레이캐스트가 활용된다. 마우스를 클릭해서 어떤 행동을 처리할때, 마우스 포인트 위치로 레이캐스트해서 3차원 좌표값을 구해온후 그 행동을 진행한다.
극 초창기의 FPS인 울펜슈타인 3D에서도 활용되었다. 울펜슈타인 3D는 보이는 바
[1] 나머지 하나는 Project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