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trange family
1. 소개
2. 매체별 모습
2.1. 해리 포터와 불의 잔
2.2.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2.3.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2.4.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5. 신비한 동물사전
2.6.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위에서 언급된 레타 레스트레인지가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또한 그녀의 가정사, 즉 레스트레인지 가문의 이야기가 언급된다. 이때 가문의 족보도 등장하는데 블랙 가문의 족보처럼 해당 인물의 얼굴을 그려넣고 그 옆에 이름을 쓰는 방식이다. 하지만 여자는 얼굴을 그리지 않고 그저 꽃송이로 그려놓아 남성우월주의 가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4].
이 가문의 시조 혹은 개조인 듯한 코르버스 레스트레인지부터 시작해서 아들 중 한 명에게는 무조건 이름을 물려주는 듯하다. 레타의 아버지는 코르버스 4세, 동생은 코르버스 5세였다.
이 가문의 시조 혹은 개조인 듯한 코르버스 레스트레인지부터 시작해서 아들 중 한 명에게는 무조건 이름을 물려주는 듯하다. 레타의 아버지는 코르버스 4세, 동생은 코르버스 5세였다.
3. 기타
레스트랭 가문의 선조는 프랑스에서 살았으므로 르스트랑쥬쯤으로 읽는 것 같지만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는 레스트랭이라고 번역했다. 하지만 철자를 보면 알겠지만 당연히 오역이며 원래는 레스트레인지가 맞다.[5] 20주년 개정판에서 레스트레인지로 수정되었다.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이 가문의 일원들은 대부분 악인이거나 큰 잘못을 저질렀다. 죽음을 먹는 자와는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코르버스 4세의 경우도 남편과 아이가 있는 멀쩡한 여자에게 임페리오 저주를 건 뒤 임신까지 시키는 악질이었다. 그리고 코르버스 4세의 딸 레타도 뉴트가 퇴학당할 뻔한 누명에 연관되어 있다.[스포일러2]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이 가문의 일원들은 대부분 악인이거나 큰 잘못을 저질렀다. 죽음을 먹는 자와는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코르버스 4세의 경우도 남편과 아이가 있는 멀쩡한 여자에게 임페리오 저주를 건 뒤 임신까지 시키는 악질이었다. 그리고 코르버스 4세의 딸 레타도 뉴트가 퇴학당할 뻔한 누명에 연관되어 있다.[스포일러2]
[1] 비슷한 포지션으로는 애버리, 뮬시버, 노트가 있다.[2] 레고 게임에서는 R. 레스트레인지와 F. 레스트레인지라는 인물이 금고의 주인이라고 나온다.[스포일러]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로돌푸스는 아즈카반에서 탈옥했으며, 벨라트릭스는 남편 대신 자신의 상관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두었다.[4] 블랙 가문은 여자도 이름과 얼굴을 그려놓는 걸로 언급된다[5] 비슷한 케이스로 로시에르가 있다. 프랑스어로 로지에, 영어로 로지어라고 읽지만 번역에서는 이도 저도 아니게 번역.[스포일러2] 하지만 악인은 아니었다. 오히려 자신의 한순간의 실수로 죽은 동생에 대한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