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특징
버터밀크, 식초, 사탕무 등의 재료가 들어간다는 점이 여타 케이크와 차별된다. 이런 재료들이 쓰인 이유는 원래 이 케이크의 특징인 '선명한 붉은색'을 내기 위해서였다.[1] 버터밀크나 식초는 코코아가 레시피에 들어간다면 웬만하면 집어넣는다. 사탕무로 색을 낸다면 코코아는 들어가도 나머지는 빼는 편.
본래는 코코아의 색을 버터밀크와 식초의 혼합으로 특유의 붉은 빛을 강하게 낸 초콜릿 케이크로서 레드 벨벳, 혹은 데블스 푸드(devil's Food)라는 이름이 붙었다. 다만, 현재 초콜릿 가공에 쓰이는 네덜란드식 알칼리 처리법이 개발되고 난 이후의 초콜릿 제품은 어두운 색이 더 진해져 이런 방법으로는 선명한 붉은 빛이 잘 나지 않기에 '코코아 + 버터밀크 + 식초'조합 대신 붉은 사탕무를 이용하거나 식용색소로 색을 내게 됐다. 그리고 이전의 진한 초콜릿 케이크 쪽만 '데블스 푸드 케이크'로 따로 부르게 돼 이름을 나눠쓰게 된 것. 이렇게 구분된 뒤로 붉은색의 레드 벨벳은 이전의 초콜릿 케이크 때와는 달리 크림치즈 따위를 베이스로 한 흰색의 크림이나 프로스트를 얹는 방식으로 데코레이션도 바뀌었다.
케이크 생지의 종류를 일컫기에 롤케이크나 컵케이크 바리에이션으로도 만들 수 있다. 물론 이 때도 데코레이션은 보통 흰색을 쓴다.
본래는 코코아의 색을 버터밀크와 식초의 혼합으로 특유의 붉은 빛을 강하게 낸 초콜릿 케이크로서 레드 벨벳, 혹은 데블스 푸드(devil's Food)라는 이름이 붙었다. 다만, 현재 초콜릿 가공에 쓰이는 네덜란드식 알칼리 처리법이 개발되고 난 이후의 초콜릿 제품은 어두운 색이 더 진해져 이런 방법으로는 선명한 붉은 빛이 잘 나지 않기에 '코코아 + 버터밀크 + 식초'조합 대신 붉은 사탕무를 이용하거나 식용색소로 색을 내게 됐다. 그리고 이전의 진한 초콜릿 케이크 쪽만 '데블스 푸드 케이크'로 따로 부르게 돼 이름을 나눠쓰게 된 것. 이렇게 구분된 뒤로 붉은색의 레드 벨벳은 이전의 초콜릿 케이크 때와는 달리 크림치즈 따위를 베이스로 한 흰색의 크림이나 프로스트를 얹는 방식으로 데코레이션도 바뀌었다.
케이크 생지의 종류를 일컫기에 롤케이크나 컵케이크 바리에이션으로도 만들 수 있다. 물론 이 때도 데코레이션은 보통 흰색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