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랜덤 다이스(Random Dice): PvP 디펜스/게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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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본적 플레이3. 협동 모드4. 크루 대전5. 이벤트 모드 팁
5.1. 투기장 모드5.2. 랜덤 미러전
6. 퀘스트7. 현질 관련8. 초보 무과금 관련

1. 개요[편집]

랜덤 다이스의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팁에 대하여 서술한 문서이다.

약간의 독자연구 및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단순한 참고 정도로 이용하자.

2. 기본적 플레이[편집]

  • 비교적 초반에 얻을 수 있는 주사위 중 제물, 쇠 주사위 등은 쓸 만하다.
  • 높은 등급의 주사위라도 좋지 않은 것[1]이 수두룩하므로, 등급이 높다고 무조건 덱에 넣지 말자.
  • 본 게임에서 주사위를 업그레이드 하는 순서는 많이 나온 주력 딜링 주사위, 보조 딜링 주사위 순으로 올리고 극후반에 가서 딜량이 모자랄 때만 다른 보조 주사위를 업그레이드 하도록 하자. 업그레이드가 분산되면 게임이 터지기 쉽다.
  • 조커 주사위가 있다면 적응 주사위는 암살이나 전이, 소환, 콤보 등 자주 합쳐서 효과를 봐야 하지 않는 이상 웬만해서는 쓰지 말자.
  • 쓰지 않는 주사위는 크리티컬 대미지 확보를 위해 8~9클래스까지만 클래스 업 하고 더 이상 하지 말자. 또한 적응, 스위치, 제물, 핵, 양분 등 유틸리티 전용이고 클래스 업을 해도 늘어나는 게 약간의 기본 대미지일 경우 역시 8~9클래스 이상으로 진행할 필요가 없다. 예외로 대부분의 주사위가 10 클래스 이상이고 약간의 크리티컬 대미지가 더 필요할 경우 10클래스까지 올려야 한다. 헤비 과금러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이다.
  • 얼음, 눈보라 주사위의 얼음 효과와 모래 주사위의 둔화 효과는 중첩된다.[2]
  • 상대가 암살 주사위를 사용할 때 해당 주사위를 재빨리 다른 주사위랑 합쳐 버리면 암살 주사위의 효과를 받지 않을 수 있다.[3][4][5]
  • LV. MAX는 극후반에 가서 찍는 게 좋다. 어차피 1레벨에서 2레벨로 올릴 때와 4레벨에서 MAX로 올릴 때의 능력치 증가량은 사실상 같다. 게다가 700SP는 5라운드 이후의 극후반전[6]이 아닌 이상 모으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 차라리 주사위를 한두 개 만드는 것이 승리를 향한 지름길이다. 대개 덱 여하에 따라 다르지만 첫 번째 보스 전에는 레벨을 가급적 올리지 말고 주사위만 계속 만들고[7] 주사위 가격이 약 300SP를 넘어가는 시점부터 레벨업을 차근 차근 하는 게 낫다. 협동전 역시 10라운드 이전까지는 광산 등을 제외하면 레벨 업 효율이 낮은 편이다.
  • CC 주사위는 협동전 서포터가 아닌 이상 필드의 절반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성장 주사위는 정말 성장이 급한 게 아니라면 성장 주사위가 성장이 끝나기 직전에 조커로 복제해서 성장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좋다. 이 플레이를 성장 유지라고 하며, 은근히 초심자들이 간과하는 중요한 플레이 중 하나이다.
  • 크리티컬, 빛, 지옥 등의 버프형 주사위의 개수에 따른 효율적인 위치는 다음과 같다. 버프 주사위는 ■, 버프를 받는 주사위는 ●로 표시한다.[8]
    • 1개
      □□●□□
      □●■●□
      □□●□□[9]
    • 2개
      □●□□●
      ●■●●■
      □●□□●
    • 3개
      ●●■●□
      ■●●●□
      ●□●■●
    • 4개
      ●●■●●
      ■●●●■
      ●●■●●
    • 5개
      ●■●■●
      ●●●●●
      ■●■●■
      혹은
      ■●■●■
      ●●●●●
      ●■●■●
    • 6개 이상일 경우 먼저 모서리의 것부터 합치며, 모서리의 것이 없다면 붙어 있는 버프형 주사위 중 중앙에서 먼 방향으로 합치면 된다. 6개 이상이라고 막 합치면 대부분 손해이며, (다음 주사위의 가격)*(1.5(+0.1*현재 라운드))+(50*현재 라운드[협동전])±100 SP일 경우부터 합치면 진형이 깨지더라도 복구가 쉽다.
  • IIIIIIIIII 보스, ix10 주사위의 해킹 효과 역시 스위치 주사위로 적절히 회피할 수 있다.[11]
  • 크루에 가입되어 있다면, 가급적 하루에 크루전을 돌릴 수 있는 만큼 돌리자.

* 새 업데이트로 최대 3만 골드를 얻을수있는 솔로모드가 생겼으니 가급적 돌릴수 있는만큼 돌리자
-cf. 주사위가 정해져있으니 잘하는 방법은 유튜브를 참고해서 순서대로 주사위를 잘 고르자.

3. 협동 모드[편집]

필독: 객관적으로 생각해서 자신이 딜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만큼의 주사위나 크리티컬 데미지가 되지 않으면 서폿이나 CC 주사위[12]를 들고 가자. 특히 랜덤매칭에서 무리한 활, 기어, 파동 등의 주사위로 어거지로 딜러를 하겠다고 오는 저클래스 유저를 보는 고수 입장에서는 90%가 탈주하고 싶다고 할 것이다.
  • 협동전을 하고 싶은데 좋은 주사위가 없다면 최소한 균열이나 얼음 등의 하급 CC 주사위라도 넣고 돌리는 게 낫다.
  • 암살은 마구 합치는 게 아니라 상대의 필드를 읽어가며 눈치껏 쏴줘야 한다. 그래서 뉴비가 잡으면 99% 확률로 트롤이 될 뿐더러, 현재 태극 메타에도 적합하지 않으니 어느 정도 게임을 숙지한 후 암폿에 도전하자.
  •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인데, 초반에 주사위를 뽑고 필드를 채워나가는 과정에서 마구 합쳐대는 것도 '나 트롤이에요' 하고 광고하는 거니까 제발 합치는 건 필드 상황을 보고 합치자. 아무리 콤보라도 대놓고 합치면 매 5라운드에서 딜이 딸려서 광탈할 가능성도 있고, 아군의 암살을 실수로 피할(...) 수 있다. 게다가 매지션 보스라도 나오면 책임은 그 하수의 몫이다.
  • 협동 모드에서 눈보라 주사위는 적을 흘릴 가능성이 높으니 가급적 쓰지 말자.
  • 감염을 들었다는 건 '나 트롤이에요'(...) 라는 뜻이므로 절대 들지말자. 10라운드만 넘어가도 잡몹 체력이 1만을 넘어가서 세자리 수 데미지밖에 못주는 감염 주사위는 아무것도 못하는 잉여가 된다. 정말, 차라리 들고 싶다면 가시나 지뢰 주사위를 드는 것이 몇백 배는 낫다. 말이 그런 게 아니고 수치상으로 몇백 배.[13]
  • 광산 클래스 10 미만, 흡수 클래스 12 미만이라면 들고 가지 말자. 가뜩이나 생성 시간도 늦은데다 생성이 안 되니 필드의 2/3 이상을 광산이나 흡수로 채우게 될 것이고 한 명이 딜을 어거지로 담당하다가 8, 13, 18라운드에서 터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또한 광산이나 흡수가 그 정도 클래스를 찍었다면 대부분 성장이나 소환을 가지고 있을 것이며, 없다면 차라리 제물+조커를 들고 가는 것이 마음 편하다. 결국 잉여가 되는 광산 흡수
  • 15작이 아니라면 텔레포트 주사위는 가급적 들지 않는다. 20라운드 매지션 보스에서 보스가 자신 쪽으로 계속 텔레포트되면 보스는 보스대로 못 잡고 필드만 시궁창이 될 수도 있다. 매지션 보스의 정화 스킬이 업데이트로 삭제되어 텔레포트를 한 번 이상 거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 너무 많은 CC 주사위 역시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모래/방패/흐름 + 텔레포트 조합은 그냥 대놓고 트롤을 빙자하는 짓이니 하지 말자.
  • 요즘 태극이 많은데 초보는 쓸데없는 딜넣지 말고 암살있으면
    암살서폿이나 하자 55라운드는 간다.렉 많이 걸린다. 사양 낮은 사람 하지 마라

4. 크루 대전[편집]

  • 초반에 말리기 시작하면 끝까지 말리는 경우가 대부분인 크루 대전에서 빠른 스타트를 위한 제물과 조커가 거의 필수급으로 들어간다. 거기에 성장까지 합한 3개가 기본 베이스. 딜러 주사위는 라인클리어(가시, 개전, 레이저, 독 등)+보스딜(쇠, 콤보 등)로 구성하거나 딜러(개전, 태양 등)+버퍼(달 등)으로 구성한다.
  • 나이트 보스, 특히 첫 나이트 보스는 크루 대전 진행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 때 손을 가장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나이트가 판을 뒤집는 것이 필드 내 모든 주사위를 파괴하고 그 자리에 새 주사위를 놓는 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물 주사위를 활용해 초반 SP를 거하게 땡길 수 있다. 그래서 나이트 보스가 나오기 직전부터 모든 조커 주사위에 제물을 복사해놓고 필드를 엎게 해야 최대한의 SP를 얻을 수 있다. 보스가 살아있는 동안 이를 계속 반복하다가 나이트 보스가 필드를 엎지 못하고 죽겠다 싶을 때 성장이나 필요한 딜러 주사위를 복제해야 한다. 거기에 바로 다음에 매지션과 레온이 등장해 한 번 더 필드를 쑥대밭으로 만들기 때문에 첫 나이트~매지션은 필드를 빠르게 정비해야 하는 시간이다.
  • 초반에 암살을 날려서 아무것도 못하게 묶어놓는 방법도 있다. 장단점은 대전에서의 암살덱과 동일하다. 노빠꾸암살은 크루 대전 특성상 힘들고 라인클리어가 중요한 만큼 태풍보다는 독이나 개전 등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보스 처리가 힘들어 한계가 대전보다도 빨리 온다. 가장 메이저한 조합으로 암살-독-흡수가 있지만 이 역시도 첫번쨰 나이트~레온 동안 독으로 겨우겨우 버티면서 내가 죽기 전에 상대를 말려죽여야 한다.
  • 크루 대전은 친선전을 지원하지 않는다. 친선전을 지원하는 모드는 크루 내 게임 생성 중 일반 모드에 있는 대전과 미러전이 있다.

5. 이벤트 모드 팁[편집]

  • 모든 주사위의 클래스는 7로 고정되며, 크리티컬 대미지는 500%로 고정된다.[14]
  • 승률을 50%로 가정 시, 투기장과 랜덤 미러전 중 어느 것도 이득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초보자는 가급적 전설 상자나 다이아몬드 상자 등에 보석을 소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1. 투기장 모드[편집]

  • 선택지에서 등장할 수 있는 전설 주사위는 최대 일곱 개이다.
  • 다섯 번째 선택지는 무조건 하나 이상의 전설 주사위를 포함한다.
  • 아무리 안 좋아 보이는 주사위라도 후에 딜러가 아예 안 나오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으니[15] 도박 주사위, 기어 주사위 등 저급 딜러 주사위라도 혹시 모르니 챙겨두자. 이를 챙긴다면 높은 승수를 노리는 건 힘들어지지만 적어도 본전 정도는 챙겨 올 수 있다.
  • 보석이 100개 미만이라면 투기장 퀘스트가 나올 때까지 도전 횟수를 아끼자. 3패를 하고 나와서 보석도 없는 마당에 다음 날 투기장 퀘스트가 나오면 눈물을 머금고 교체할 수밖에 없다.
  • 딜러 없이는 CC 주사위에 목숨을 걸지 말자.
  • 웬만해서 태풍 주사위가 있다면 고르는 편이 좋다. 크리티컬 대미지가 777에서 500으로 줄었을지언정 성장이 없는 투기장 모드에서 태풍 없이는 보스 처리가 힘드며, 초중반 최강자인 태풍을 카운터 칠 만한 주사위 역시 현재는 없다.

5.2. 랜덤 미러전[편집]

  • 가급적 합치는 횟수를 줄여라
모든 요소가 랜덤이다. 합쳤다가 괜히 필드만 더 망치는 꼴을 볼 수 있다.
  • 단일 대상 CC는 하나만 남기고 합쳐라
가뜩이나 딜 주사위도 없는데 라인만 밀리게 하면서 매지션, 기사 등의 보스를 만나면 더 큰 피해를 입게 될 수도 있다. 단, 얼음이나 잠금 주사위가 오직 하나뿐인 딜 주사위라면[16] 합치지 말아야 한다.
  • 모든 주사위에 대해 정확히 숙지했을 때 도전해라
숙지된 정보가 적으면 자신이 모르는 덱이나 주사위를 가지게 되었을 때 당황해 게임이 끝날 수 있다. 콤보 주사위가 마냥 많이 합칠수록 좋다고 생각하여 계속 합친다든지.
주사위들의 대략적인 딜량을 아는게 좋은데, 예를들어 적응, 제물, ix10 등은 공격력이 생각보다 높아서 다른 마땅한 주사위가 없으면 이 주사위들을 메인딜로 써야 한다.

6. 퀘스트[편집]

  • 퀘스트는 하루 최대 1회까지 교체가 가능하다.
  • 모든 퀘스트는 보석과 골드를 포함한다.
  • 퀘스트 중 투기장 퀘스트는 한판만 하면 클리어된다. 이미 투기장을 열어둔 뒤라도 한판만 하면 클리어되기에 자신의 투기장 덱이 그리 좋지 않다고 생각되면 그냥 놔두고 투기장 미션을 클리어하는 용도로 쓰자. 3연패하게 되더라도 200보석 절약이다.

7. 현질 관련[편집]

  • 현질을 하고 싶다면 로얄 부자 팩을 추천한다. 주사위를 업그레이드할 때 돈이 많이 쓰이고, 상점에서 가끔 뜨는 500 보석짜리 전설 상자를 살 수 있어 여러모로 이득이다.
  • 2500 보석인 왕의 유산보다 750 보석인 다이아몬드 상자의 효율이 약간 더 좋다.[17]
  • 8000 트로피 이전 현질이라면 VIP 패스를 사는 게 여러모로 이득이다. 전설 카드도 두 장 정도는 확정으로 나온다.
  • 보석은 되도록 구매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돈을 아꼈다가 다음 팩 또는 클래스 승급까지 기다리자.

8. 초보 무과금 관련[편집]

  • 무과금이 전설 주사위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등급 상승, 투기장, 협동전으로 카드 상자, 4만 골드나 500보석으로 상점에서 무작위 전설을 사는 방법이 있는데 그중 4만 골드로 사는 것을 추천한다.[18] 주사위 업그레이드는 4만 골드 (여유 있다면 500보석)를 남겨두면서 하고 계속 상점을 확인하고 상점 초기화를 하자.
  • 가능하면 가장 먼저 획득해야 할 다이스는 태풍과 도박성장. 태풍은 보조 다이스 없이 그 자체만으로도 강력하며, 도박성장 다이스는 고주사위 눈 높은 눈 다이스를 만들고 싶을 때 필수라 빠지는 덱이 없다.사실 성장은 도성이 있기에 자리는 썰렁하다..
  • 최근 5000원대의 저렴한 전설 2장 확정 팩이 등장했는데, 특히 조커나 성장 팩이 없을 경우 가장 먼저 구매하는 게 좋다. 또한 이 팩의 출시로 인해 왕의 유산 팩과 로얄 부자 팩의 효율이 떨어진 것은 덤.
    업그레이드 팩이다. 이미 해당 주사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뜬다. 굳이 2장을 주는 것도 그 이유
  • 또한, 이제는 로얄 부자 팩보다는 그냥 VIP와 VVIP 패스를 모두 사서 카드 수를 불리는 방법도 있다.
[1] 핵, 지뢰, 시간[2] 얼음 효과 풀 스택으로 모래를 지나갈 때 몬스터가 기어다니는 걸 볼 수 있다.[3] 협동전 40웨이브 보스인 매지션의 메테오도 동일하다.[4] 조커 주사위는 타이밍을 맞춰 다른 주사위로 복사하여도 암살주사위의 효과를 받지 않을 수 있다.[5] 스위치 주사위로도 캔슬 가능하다. 조커 주사위와 비슷한 타이밍으로 스위치하면 된다.[6] 물론 5라운드에서도 몬스터 14마리를 잡아야만 700SP를 모으기 때문에 결코 적은 양이 아니다.[7] 하지만 첫 번째 보스가 매지션인데다가 주 딜러가 태풍 등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딜을 증가시키는 게 나을 경우에는 하나 정도는 레벨업해 주자. 첫 번째 보스부터 하트가 깎이면 뒷감당이 매우 힘든 법이다.[8] 다만 이 배치가 꼭 정답은 아니다. 무리하게 이 배치에 맞추려고 하면 오히려 망할 수 있다. 상황에 맞게 이용하자.[9] 되도록 높은 눈금의 딜러 주사위 근처에 둔다. 애초에 한 개면 어디든 두어도 상관없다.[협동전] 5*현재 웨이브[11] 현재는 버그가 있어 스위치 주사위로 위치를 변경하여 스위치 주사위를 해킹당하게 만들면 스위치 주사위가 위치를 바꾼 주사위로 바뀌어 해킹이 된다.[12] 단, 텔레포트, 흐름, 눈보라 등을 도배해서 일부러 몬스터가 늦게 도착하게 하는 것도 트롤이니까 조심하자. 균열이나 전이 주사위 등을 들고 가는 것도 좋다.[13] 가시 주사위는 후반이 되면 가시가 사라지기도 전에 새로운 가시가 생겨 필드를 말 그대로 뒤덮어서 최소 30라운드까지는 쓸 만하며, 지뢰 주사위는 최고 레벨 달성 시 현재 체력의 3%에 해당하는 높은 피해를 준다.[14] 과거 777%였으나, 태풍과 크리티컬 등 주사위의 과도한 강세로 조정되었다. 허나 여전히 태풍과 크리티컬 주사위는 강력하다.[15] 특히 3~4번째 선택지가 되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겠는데, 오산이다. 3번째에서 가령 빛 + 크리티컬 + 가시, 4번째에서 감염 + 스위치 + 레이저가 나오면 어떡하겠는가?[16] 예를 들어, 시간+달+지옥+광산+얼음 등이라면.[17] 과거엔 전설 확률마저 다이아몬드 상자가 보석 대비 우세였으나 이제는 전설을 뽑을 것이라면 왕의 유산을 사고, 전설이 충분해 크리티컬 대미지를 확보해야 한다면 다이아몬드 상자를 사야 한다.[18] 당연하게도, 무슨 전설인지가 확정되어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