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마장기신 시리즈와의 연관점
마장기의 저작권 대부분이 반프레스토에 속해 있어서 마장기가 개발되기 이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그냥 검술 등으로 싸우는 판타지 펑크 소설이 되어버렸다. 이 시대에서 쓰이는 병기는 전차, 자주포, 장갑차 들이며 이 것들 조차도 200년도 더 된 고대의 유물을 발굴해서 사용 하는 수준에 수리 기술도 없어서 소모품 취급이다. 이 시점에서 라 기아스의 낮은 기술 수준은 단지 초고대의 우수한 문명들이 어떤 사건에 의하여 모두 소실되었기 때문이며, 라 기아스가 북두의 권 수준의 세기말 상황에 있다가 다시 문명이 발전하려고 태동하는 시대이다. 작가인 사카타 마사히코가 북두의 권을 굳이 언급했던 걸 보면 슈퍼로봇대전 EX의 공략본 등지에서 공개 된 뒷설정으로만 있던 고대의 핵전쟁이 원인이었던 것 으로 추정되는데, 실제로 라 기아스에는 핵 무기 사용이 불가능한 대규모 결계가 펼쳐져있다.
주인공인 란돌의 이름은 원래 마사키 안도의 본명으로 설정되었으나 이후 일본인인 플레이어들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서 설정 변경이 생겨서 마사키의 또 다른 이름 취급으로만 남아 있었다. 과거 제노사키스 가문의 용사인 란돌은 처음 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에서 언급 되었으며 제노사키스 가문에 입양 된 마사키가 란돌을 또 다른 이름으로서 부여 받는 경위가 설명 된다. 2에서도 그의 업적과 함께 언급된다. 게다가 2편에서 새로이 등장한 캐릭터인 에란 제노사키스는 조상인 란돌을 뛰어넘으려 한다. 즉 이 란돌의 이야기는 마장기신 시리즈에 대한 준공식적인 프리퀄 개념으로 통한다.
2002년 12월에 작자인 사카타도 의욕이 떨어졌는지 '란돌 제노사키스의 모험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1부완~' 이라고 연중한 채 영영 무소식이 되었다. 결국 어둠속에 묻히는 가 싶었지만 2010년대에 윙키소프트의 손을 통해서 마장기신 시리즈의 후속작이 나오면서 이 작품에서 나온 설정이나 등장 인물들이 빛을 다시 보기도 했다.
주인공인 란돌의 이름은 원래 마사키 안도의 본명으로 설정되었으나 이후 일본인인 플레이어들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서 설정 변경이 생겨서 마사키의 또 다른 이름 취급으로만 남아 있었다. 과거 제노사키스 가문의 용사인 란돌은 처음 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에서 언급 되었으며 제노사키스 가문에 입양 된 마사키가 란돌을 또 다른 이름으로서 부여 받는 경위가 설명 된다. 2에서도 그의 업적과 함께 언급된다. 게다가 2편에서 새로이 등장한 캐릭터인 에란 제노사키스는 조상인 란돌을 뛰어넘으려 한다. 즉 이 란돌의 이야기는 마장기신 시리즈에 대한 준공식적인 프리퀄 개념으로 통한다.
2002년 12월에 작자인 사카타도 의욕이 떨어졌는지 '란돌 제노사키스의 모험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1부완~' 이라고 연중한 채 영영 무소식이 되었다. 결국 어둠속에 묻히는 가 싶었지만 2010년대에 윙키소프트의 손을 통해서 마장기신 시리즈의 후속작이 나오면서 이 작품에서 나온 설정이나 등장 인물들이 빛을 다시 보기도 했다.
3. 기타
[1] 정확히는 마장기신의 과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