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제국의 함선을 공격하는 락골의 전함
놈들이 벽을 타고 다가오고 있다... 엔지나리움실과 격납고 구역,탄약고 구역을 모두 잃었다....
긴급지원 요-중화력 지원이 요청....지-(속사 샷캐논 사격소리와 긁는듯한 소음)....후퇴! 황제 폐하 저를 구원해 주시옵소서...방어에 실...
-상선 '왕들의 딸'의 잔해에서 회수된 음성 기록,811.M41
1. 개요
2. 상세
3. 사회와 문화
이들의 사회는 살인과사냥을 즐기는 모습이며, 계급이 존재한다,[3] 또한 이들은 신체개조를 즐긴다고 한다, 이들의 언어는 번역이 도저히 불가능해, 인류는 이들과 협상조차 성공하지 못했다.
4. 기술력
5. 여담
매이저한 외계종족들 중에서는 가장 설정과 이미지가 많은 종족이다.
어느 외국인이 락골을 미니어처 모델로 만들기도 했다.
[1] 참고로 칼릭시스 섹터와 헤일로 스타즈는 조선시대의 4군 6진 취급받는 동네다.[2] 이중4개는 걷는용도로,나머지 4개는 팔의 용도로 쓰지만, 급할때는 8개를 모두써서 움직이기도 한다.[3] 일종의 가스트제도로, 카버스→마로더스→브로드마스터스→아보미션스→렌더스 순,[4] 다른 종족들은 거의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는 에너지,플라즈마 무기조차 없다.[5] 일종의 가시 슬러그를 쏘는 무기로, 희생자의 장기를 파고들어 끔찍한 죽음을 선사한다.[6] 핵분열을 동력으로 사용하는 만큼 방사능 피복위험이 높을것인데, 이들이 방사능에 내성을 가지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는건지는 불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