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
| 6.5mg
| 니코틴
| 0.6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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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여담
- 담뱃갑은 동년에 출시된 한라산과 마찬가지로 소프트팩이다,그래서 쉽게 찌그러지거나 담배가 부러지기 쉽기 때문에 담배 케이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 한라산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안팔림에도 항상 생산되는 특이한 담배. 처음 생산된 담배다보니 기념으로 일부러 남겨놓는듯...
[1] 가격 인상 전에는 2,000원.[2] 타르 7㎎, 니코틴 0.7㎎였으나 좀 낮아져서 타르 6.5㎎, 니코틴 0.6㎎으로 바뀌었다.[3] 그래도 한라산은 특유의 코코아향과 담백한 뒷맛, 그리고 5㎎ 담배보다는 살짝 순한 4.5㎎이라서 가끔씩 돈이 없거나 하면 대체용으로 피우는 경우가 있기라도 하지, 라일락은 4000원이라도 6.5㎎이라서 대체용으로 피우기도 애매하다.[4] 요즘 나오는 슈퍼슬림형처럼 아주 가늘지도, 그렇다고 일반 담배처럼 굵지도 않은 뭔가 미묘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 사실 이것은 80년대 전매청 시절 발매한 슬림형 담배 표준 사이즈다.[5] 라일락 출시 당시에는 타르 8.5, 12.5 같은 무식한 담배들이 널리고 널렸던 시점이었기에 타르가 6.5mg밖에 안되는 라일락은 여성용 담배 취급 받았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한라산은 타르가 4.5였기에 지금의 1mg 담배들처럼 순한 담배 컨셉으로 나왔었다. 실제로 그당시 라일락 담배갑에는 저타르 저니코틴.. 이라는 표기가, 한라산 담배갑에는 초저타르 초저니코틴.. 이라는 표기가 있었다.[6] 지금은 디자인이 나름 세련되게 바뀌었다.[7] 지금은 디자인이 나름 세련되게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