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NING ZETA GUN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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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イトニングゼータガンダ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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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번호
| MSZ-006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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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
| 19.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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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60.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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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 빔 라이플, 실드, 메가 입자포(피닉스 버스트), 빔 블레이드, 발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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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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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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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무장
제타 건담을 베이스로 만들었다는 설정으로, 제타 건담의 무기는 모두 지니고 있으나 여러가지 기능을 넣다보니 웨이브 라이더로의 변형이 생략되어 있다. 하지만 윙부터 시작해 그 무기들 하나하나가 독자적인 개조가 이루어져 있으며, 내구성과 더불어 기동성이 웨이브 라이더에 필적할 정도로 강화되었다.
- 빔 라이플 : 제타 건담의 전형적인 롱 라이플. 건담 델타 카이 등의 백식 계열 기체들의 휴대화기 롱 메가 버스터의 총신을 짧게 압축시킨 것 같은 모양새다. 정확도가 매우 높다고 한다.
- 실드 : 실드는 원본 제타와 달리 더 날카롭고 중앙에 안테나와 같은 장식이 추가되었으며 메가입자포가 탑재되어 있다.
- 빔 블레이드 : 제타 건담의 윙을 개조한 무장. 양 팔뚝에 장착한다. 빔 사벨 대신이지만, 대형 빔 소드 계열의 무장이라 절삭력은 매우 뛰어난 편.
- 캐논 모드 : 양 팔에 빔 블레이드를 장착한 채 등에 빔 라이플과 실드(메가입자포)를 장착한 형태.
3. 활약
4. 모형화
4.1. HG 라이트닝 Z 건담
2015년 7월 발매되었다.# 가격은 2200엔.
무장이 빔라이플과 쉴드뿐이라 단촐하고, 변형이 되지 않는다고 까였지만 애초에 제타 건담의 개조작이 아니라 하이퍼 제타에 기반을 두고 있으므로 변형이 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 또한 하이퍼 제타 자체의 스타일이 반영되어 높은 수준의 디테일과 시원시원한 프로포션을 가지고 있다.
백팩의 날개는 기존의 제타처럼 속날개가 완전히 접혀들어가지 않지만 덕분에 디자인이 화려해졌다. 그리고 클리어 이팩트를 끼고 팔에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는 본편 25화에서 나왔던 피닉스 버스트 재현을 위한 기믹으로 양 팔뚝에 장비할 수 있다. 그리고 쉴드를 손에 쥐어주면 완성된다. 그러나 그 외 근접무장으로 쓰기에는 너무 크고 거추장스럽다. 여기서 빔샤벨의 부재가 참 아쉽게 다가온다.
가변을 아예 논외로 하고 개발되었다보니 기존 제타 건담에 비해 가동률도 훨씬 좋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2003년 발매된 HG 제타 건담에 비해 좋다는 것이다. 하반신은 기본 가동범위도 넓고, 늘씬하고 시원시원한 다리길이 덕분에 역동적이지만, 상반신의 가동범위가 대체로 좁다. 어깨는 상하전후 가동범위가 미미하고 허리도 이중볼관절이 아닌데다 수평회전범위도 좁다. 머리도 높은 카라에 막혀서 위쪽과 좌우가동이 좋지 않다. 최신킷임에도 가변을 생략한 것 치고는 가동률이 썩 좋지는 않다. 그러나 알게모르게 전신에 프레임이 들어간 HG급이다. 또한 무장 기믹과 다소 아쉬운 가동률 정도를 제외하면 외관은 상당히 멋지다. 하이퍼 제타 건담의 모형화로 본다면 잘 나와준 셈.
무장이 빔라이플과 쉴드뿐이라 단촐하고, 변형이 되지 않는다고 까였지만 애초에 제타 건담의 개조작이 아니라 하이퍼 제타에 기반을 두고 있으므로 변형이 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 또한 하이퍼 제타 자체의 스타일이 반영되어 높은 수준의 디테일과 시원시원한 프로포션을 가지고 있다.
백팩의 날개는 기존의 제타처럼 속날개가 완전히 접혀들어가지 않지만 덕분에 디자인이 화려해졌다. 그리고 클리어 이팩트를 끼고 팔에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는 본편 25화에서 나왔던 피닉스 버스트 재현을 위한 기믹으로 양 팔뚝에 장비할 수 있다. 그리고 쉴드를 손에 쥐어주면 완성된다. 그러나 그 외 근접무장으로 쓰기에는 너무 크고 거추장스럽다. 여기서 빔샤벨의 부재가 참 아쉽게 다가온다.
가변을 아예 논외로 하고 개발되었다보니 기존 제타 건담에 비해 가동률도 훨씬 좋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2003년 발매된 HG 제타 건담에 비해 좋다는 것이다. 하반신은 기본 가동범위도 넓고, 늘씬하고 시원시원한 다리길이 덕분에 역동적이지만, 상반신의 가동범위가 대체로 좁다. 어깨는 상하전후 가동범위가 미미하고 허리도 이중볼관절이 아닌데다 수평회전범위도 좁다. 머리도 높은 카라에 막혀서 위쪽과 좌우가동이 좋지 않다. 최신킷임에도 가변을 생략한 것 치고는 가동률이 썩 좋지는 않다. 그러나 알게모르게 전신에 프레임이 들어간 HG급이다. 또한 무장 기믹과 다소 아쉬운 가동률 정도를 제외하면 외관은 상당히 멋지다. 하이퍼 제타 건담의 모형화로 본다면 잘 나와준 셈.
4.2. HG 라이트닝 Z 건담 아스프로스
파일:라이트닝 Z 건담 박스아트.jpg
파일:1493731644.jpg
이후 프리미엄 반다이 한정으로 Z 건담 3호기의 컬러링인 아스프로스가 발매예정이다(가격은 기본과 똑같이 2200엔). 어깨와 쉴드에 붙이는 습식데칼이 한 장씩 추가되었고 색상만 바뀐 색놀이 킷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징은 일반판과 똑같다. 일반판과 같이 세워놓고 보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양쪽 다 상당한 비주얼을 뿜어내고 있다. 즉, 굳이 한정판으로 나오지 않았어도 잘 팔렸을 법한 물건으로 볼 수 있겠다. 참고로 아스프로스(άσπρος)는 그리스어로 흰색을 의미.
파일:1493731644.jpg
이후 프리미엄 반다이 한정으로 Z 건담 3호기의 컬러링인 아스프로스가 발매예정이다(가격은 기본과 똑같이 2200엔). 어깨와 쉴드에 붙이는 습식데칼이 한 장씩 추가되었고 색상만 바뀐 색놀이 킷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징은 일반판과 똑같다. 일반판과 같이 세워놓고 보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양쪽 다 상당한 비주얼을 뿜어내고 있다. 즉, 굳이 한정판으로 나오지 않았어도 잘 팔렸을 법한 물건으로 볼 수 있겠다. 참고로 아스프로스(άσπρος)는 그리스어로 흰색을 의미.
5. 기타
사실 라이트닝 제타 건담은 완전 오리지널 디자인이 아니며 후지타 카즈미가 디자인한 '하이퍼 제타 건담'이 원형으로, 이를 과거 캐러하비에서 메카닉 디자이너 나오키가 다시 손본 작례의 것을 극중에 등장시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