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 법 ライトノベルの楽しい書き方 | |
작가 | |
삽화가 | 키리노 카스무 |
번역가 | 정은주 |
레이블 | |
발매 기간 | |
권수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평범한 외모에 약간은 소심한, 해양생물 오타쿠인 아타에 야쿠모가 학원 최강최고 미소녀인 야부사메 츠루기가 사실 10대 청소년을 타켓으로 하는 모에한 라이트노벨 '마법퐁' 을 쓴 신인 작가임을 우연히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사랑이야기를 다룬 러브코메디. 밖으로는 쿨한 척 하지만 사실 귀여운 것을 무지 좋아하는 여자 주인공의 갭 모에를 잘 느낄 수 있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나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처럼, 여자 주인공의 비밀이 남자 주인공에게 들키게 되면서 일어나는 복잡미묘한 사건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 책은 작법서가 아니다.[1] 그래도 라이트노벨의 플롯 구성, 집필 방법, 편집자와 집필자 간의 대립, 업계 용어 통조림 등 어느정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작가가 카레를 좋아해서인지 주인공인 야쿠모의 집은 카레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레라는 소재는 작중 두 주인공을 엮어주는 키포인트 중 하나로 사용된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지만 '~하고 ~하고 ~하고...' 처럼 너무 나열식으로 서술한다건가 충분히 현지화 할 수 있는 단어를 '악귀나찰', '는실난실' 처럼 어렵게 번역하여 전체적으로 문체가 딱딱해진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제목이 '라이트노벨' 이 아닌 '라이트노블' 로 된 것도 표준 외래어 표기상 오류.[2] 그리고 권 수가 늘어날수록 얇아지는 책 두께(250쪽 내외)가 구매자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참고로 영화화 결정.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 히로인 츠루기 역을 베리즈코보의 스도 마아사가 맡게 되었다. 마아사 팬은 감격의 눈물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나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처럼, 여자 주인공의 비밀이 남자 주인공에게 들키게 되면서 일어나는 복잡미묘한 사건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 책은 작법서가 아니다.[1] 그래도 라이트노벨의 플롯 구성, 집필 방법, 편집자와 집필자 간의 대립, 업계 용어 통조림 등 어느정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작가가 카레를 좋아해서인지 주인공인 야쿠모의 집은 카레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레라는 소재는 작중 두 주인공을 엮어주는 키포인트 중 하나로 사용된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지만 '~하고 ~하고 ~하고...' 처럼 너무 나열식으로 서술한다건가 충분히 현지화 할 수 있는 단어를 '악귀나찰', '는실난실' 처럼 어렵게 번역하여 전체적으로 문체가 딱딱해진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제목이 '라이트노벨' 이 아닌 '라이트노블' 로 된 것도 표준 외래어 표기상 오류.[2] 그리고 권 수가 늘어날수록 얇아지는 책 두께(250쪽 내외)가 구매자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참고로 영화화 결정.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 히로인 츠루기 역을 베리즈코보의 스도 마아사가 맡게 되었다. 마아사 팬은 감격의 눈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