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판 명칭
| 라이벌 어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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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ライバル・アライバ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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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Arrivalriv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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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공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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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명의 카드는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다.
①: 자신 / 상대의 배틀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 몬스터 1장을 일반 소환한다. | |
배틀 페이즈 + 속공 마법 버전 이중소환.
이중소환과는 달리 메인 페이즈에 소환이 아니므로 소환 후 바로 소환의 소재로 쓰진 못하지만, 대신 배틀 페이즈 중 다른 몬스터를 불러 추가타를 먹이거나 상대 턴에 기습적으로 몬스터를 낼 수도 있다.
이 카드를 쓰기 가장 좋은 덱은 역시 제왕이나 인벨즈처럼 어드밴스 소환시 효과를 발동하는 카드군. 자신 턴엔 새 몬스터를 어드밴스 소환해 효과를 쓰고 추가타를 먹일 수 있고, 상대 턴에도 제거 효과를 가진 몬스터를 어드밴스 소환해 반격할 수도 있다. 다만 제왕엔 자체적으로 상대 턴에 어드밴스 소환이 가능한 천 제왕 아이테르나, 제왕의 심원으로 서치가 가능한 연격의 제왕이 있어서 미묘하다.
일러스트는 엑시즈 트라이벌과 이어지는 듯한 이미지로, 알케믹 매지션과 샤이니트 매지션이 싸우던 중에 현관문을 열어젖히며 아카식 매지션이 등장하고 있다. 아무래도 이 때 아카식 매지션이 알케믹 매지션과 함께 샤이니트 매지션을 설득하려 한 모양인데, 노려보기까지 벌인 것으로 보아서 알케믹과 아카식의 의견 차이가 있었던 듯하다. 정작 일러스트에 나온 몬스터 3장 다 일반 소환이 불가능한 엑스트라 덱 몬스터다.
해외판 일러스트에선 샤이니트 매지션의 옷의 흰 부분이
라이벌 등장!과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전혀 관계 없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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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BR-KR062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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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BR-JP062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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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BR-EN062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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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래 샤이니트 탄압 부분은 저 프릴(?)이 아니라 저 프릴이 달려있는 탱크탑 자체였다. 배꼽을 가리기 위해 덧대어서 란제리가 되어버리기는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