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라우디러프보이
The Rowdyruff Boys | |
거주
| 타운스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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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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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
사망
| |
부활
| |
능력
| 케미컬X에서 나온 초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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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무기
| 손에 집히는 것 아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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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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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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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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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색깔
| |
데뷔 에피소드
| The Rowdyruff B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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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
1. 소개
첫 등장 당시
| 부활 이후
|
- 브릭
2. 상세
이름은 RowdyRuff Boys, 줄여서 'RRB'라고도 불린다. 모조조조가 교도소에서 죄수의 겨털, 달팽이, 개 꼬리를 변기물에 던져 넣어서 만든[15] 3명의 소년 악당들로 성격은 흉포하기 그지없으며, 각각 '브릭', '부머', '부치'라는 이름으로, 파워퍼프걸과 싸워서 그녀들을 해치우기 위해 창조되었다.[16]
정작 모조조조가 그들을 통제하지 못해서 소년들을 만든 목적은 달성하지 못한다. 대놓고 부모 말 무시하는 양아치.[17][18]
각 멤버마다 제 나름의 특징이 있지만,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많지 않아 자세한 정보가 없는 편이다.
케미컬 X의 영향인지 파워퍼프걸이랑 얼굴, 앞머리, 머리색이 똑같고, 리더격인 브릭, 엉뚱한 부머, 난폭한 부치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지를 참고하면 알 수 있듯 원래 PPG와 대조되는 성향으로 설정된 듯.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누가 맏이고 누가 막내 같은 건 작중에서 밝혀지진 않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주로 브릭을 맏형으로 보는 경우가 많은 편이고, 'Bubble Boy' 이후로 막내는 주로 부머인 경우가 많은 편이다. 브릭과 부치가 부머를 놀려대는 장면이 많았기 때문이다.[19]
파워퍼프걸에게 처음으로 패배를 안겨준 상대. 시즌1을 처음으로 쭈욱 등장하는 파워퍼프걸이 주인공이라면, 라우디러프보이는 대략 히로인 정도의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하는 짓만 빼면 작중에서 거의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 미소년 외모가 인기의 큰 요인. 이들도 마찬가지로 초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일단 파워퍼프걸과 맞붙기 시작하면 연출과 액션씬의 퀄리티가 상승하는 버프를 선사하고 있다.[20] 정말로 얘들이 유치원생 꼬마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참혹하게 싸운다.
그들의 스펙 자체는 파워퍼프걸 이상으로 더 강하다고 할 수 있지만, 파워퍼프걸이 그들의 성격 및 생리적 약점을 찾아내 이겨내곤 한다. 라우디러프보이 역시 기본 베이스는 어쩔 수 없는 개구쟁이 꼬마 남자아이들이라, 딱 그만한 나이대의 남자 애들이 싫어하거나 약한 모습을 보일 만한 특징들도 전부 갖고 있기 때문.
처음에는 파워퍼프걸을 거의 처부숴서 이기나 나중에 미스 벨럼의 조언을 듣고 돌아온 파워퍼프걸의 뽀뽀에[21] 폭발해서 사라진다. 원래는 이렇게 퇴장시킬 단역이었던 모양이지만 시청자들의 호응이 좋았는지 나중에 그가 다시 부활시켰다는 설정으로 재등장했다. 전체적인 능력과 성격 모두 예전보다 훨씬 개판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모습도 와일드하게 바뀌었다.
초반에는 셋 다 폭력적이었던 것에 비해 부활 이후에는 특징이 약간씩 갈리는데 파워퍼프걸 멤버들의 특징,성격 등이 약간씩 닮아 있다.. 부머는 다른 멤버들에게 허구한 날 맞고 다니는 등 상대적으로 약해졌으며 순진하고 엉뚱한 구석도 생겼다.[22]부치는 파워퍼프걸과의 대결직전에 혼자 흥분에서 몸을 부들부들 떠는 등 폭력적인 야수 컨셉으로 잡혔다. 브릭은 그런 그들을 이끄는 리더가 되었고 잘난척이 심해졌다.이 점은 블로섬과도 비슷한데 블로섬도 은근히 잘난척을 하는 모습이 나온 적이 있다.
디자인에 관해서는 첫 등장 때의 비주얼이 차라리 더 좋았다고 하는 팬들도 있다.
다시 타운스빌로 돌아온 그들에게 파워퍼프걸이 다시 키스를 시도하지만, 이번에는 키스를 하면 거대화가 되는 초능력이 탑재됐다. 그런 탓에 거대해진 몸으로 파워퍼프걸을 고통스럽게 괴롭히며 놀지만,[23] 비웃음이나 무시를 당하면 작아진다는 약점을 들켜 온갖 조롱을 듣던가 바지가 벗겨진다던가 하는 굴욕을 겪으면서 난쟁이 사이즈로 작아져서 패배. 이후로는 정처 없이 타운스빌을 떠돌아다니며 양아치짓을 일삼는다.[24]
한번은 그와 모조조조가 라우디러프보이의 양육권을 놓고 말다툼을 하지만, 라우디러프보이는 사실 두 쪽의 말 모두 따를 생각이 없고 그냥 오로지 파워퍼프걸을 처부수는 것을 숙명으로 여기는 상태. 그리고 그와 모조조조는 이를 알고 감동한다.
'추억 세계로' 에피소드에서 성장한 모습이 나왔는데, 미래에는 파워퍼프걸과 사이가 좋아진 모양이다.
정작 모조조조가 그들을 통제하지 못해서 소년들을 만든 목적은 달성하지 못한다. 대놓고 부모 말 무시하는 양아치.[17][18]
각 멤버마다 제 나름의 특징이 있지만,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많지 않아 자세한 정보가 없는 편이다.
케미컬 X의 영향인지 파워퍼프걸이랑 얼굴, 앞머리, 머리색이 똑같고, 리더격인 브릭, 엉뚱한 부머, 난폭한 부치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지를 참고하면 알 수 있듯 원래 PPG와 대조되는 성향으로 설정된 듯.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누가 맏이고 누가 막내 같은 건 작중에서 밝혀지진 않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주로 브릭을 맏형으로 보는 경우가 많은 편이고, 'Bubble Boy' 이후로 막내는 주로 부머인 경우가 많은 편이다. 브릭과 부치가 부머를 놀려대는 장면이 많았기 때문이다.[19]
파워퍼프걸에게 처음으로 패배를 안겨준 상대. 시즌1을 처음으로 쭈욱 등장하는 파워퍼프걸이 주인공이라면, 라우디러프보이는 대략 히로인 정도의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하는 짓만 빼면 작중에서 거의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 미소년 외모가 인기의 큰 요인. 이들도 마찬가지로 초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일단 파워퍼프걸과 맞붙기 시작하면 연출과 액션씬의 퀄리티가 상승하는 버프를 선사하고 있다.[20] 정말로 얘들이 유치원생 꼬마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참혹하게 싸운다.
그들의 스펙 자체는 파워퍼프걸 이상으로 더 강하다고 할 수 있지만, 파워퍼프걸이 그들의 성격 및 생리적 약점을 찾아내 이겨내곤 한다. 라우디러프보이 역시 기본 베이스는 어쩔 수 없는 개구쟁이 꼬마 남자아이들이라, 딱 그만한 나이대의 남자 애들이 싫어하거나 약한 모습을 보일 만한 특징들도 전부 갖고 있기 때문.
처음에는 파워퍼프걸을 거의 처부숴서 이기나 나중에 미스 벨럼의 조언을 듣고 돌아온 파워퍼프걸의 뽀뽀에[21] 폭발해서 사라진다. 원래는 이렇게 퇴장시킬 단역이었던 모양이지만 시청자들의 호응이 좋았는지 나중에 그가 다시 부활시켰다는 설정으로 재등장했다. 전체적인 능력과 성격 모두 예전보다 훨씬 개판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모습도 와일드하게 바뀌었다.
초반에는 셋 다 폭력적이었던 것에 비해 부활 이후에는 특징이 약간씩 갈리는데 파워퍼프걸 멤버들의 특징,성격 등이 약간씩 닮아 있다.. 부머는 다른 멤버들에게 허구한 날 맞고 다니는 등 상대적으로 약해졌으며 순진하고 엉뚱한 구석도 생겼다.[22]부치는 파워퍼프걸과의 대결직전에 혼자 흥분에서 몸을 부들부들 떠는 등 폭력적인 야수 컨셉으로 잡혔다. 브릭은 그런 그들을 이끄는 리더가 되었고 잘난척이 심해졌다.이 점은 블로섬과도 비슷한데 블로섬도 은근히 잘난척을 하는 모습이 나온 적이 있다.
디자인에 관해서는 첫 등장 때의 비주얼이 차라리 더 좋았다고 하는 팬들도 있다.
다시 타운스빌로 돌아온 그들에게 파워퍼프걸이 다시 키스를 시도하지만, 이번에는 키스를 하면 거대화가 되는 초능력이 탑재됐다. 그런 탓에 거대해진 몸으로 파워퍼프걸을 고통스럽게 괴롭히며 놀지만,[23] 비웃음이나 무시를 당하면 작아진다는 약점을 들켜 온갖 조롱을 듣던가 바지가 벗겨진다던가 하는 굴욕을 겪으면서 난쟁이 사이즈로 작아져서 패배. 이후로는 정처 없이 타운스빌을 떠돌아다니며 양아치짓을 일삼는다.[24]
한번은 그와 모조조조가 라우디러프보이의 양육권을 놓고 말다툼을 하지만, 라우디러프보이는 사실 두 쪽의 말 모두 따를 생각이 없고 그냥 오로지 파워퍼프걸을 처부수는 것을 숙명으로 여기는 상태. 그리고 그와 모조조조는 이를 알고 감동한다.
'추억 세계로' 에피소드에서 성장한 모습이 나왔는데, 미래에는 파워퍼프걸과 사이가 좋아진 모양이다.
3. 멤버
4. 강함
시장: 파워퍼프걸! 무사했구나!
블로섬: 네... 하지만 저희가 졌어요... 타운스빌을 지키는데 실패했어요.
- 첫 대결 패배 직후
블로섬: 우리가 진 거 같아...
- 소년들이 부활한 두 번째 대결 중
명실상부한 파워퍼프걸 최강의 빌런으로 꼽힌다. 작중 공인 최강자인 '그'의 존재 때문에 좀 애매하긴 하지만, 회차가 진행될수록 개그 캐릭터로 굳어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이들이 작중에서 보여준 저력은 확실히 그조차도 능가한다고 볼 수 있다. 그나마 프린세스 정도가 강하다고 평가될 만한 악역인데 최강 논쟁에 낄 만한 입지는 물론 아니다. 사실 파워퍼프걸이 라우디러프보이를 제외하고도 고질라 닮은 괴수에게 패배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팀워크가 안맞아 서로 다투고 버블스가 상냥하게 설득해서 괴수가 조용히 물러났다. 그리고 '착한 모조조조' 편에서 나온 거대 우주선에게도 온갖 작전과 기술을 사용했지만 전부 읽혀 역관광 당한적도 있지만 두 놈 다 일회용 빌런이라 크게 화자되지 않는 편이다.
작중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분량은 세두사만큼은 아니라도 결코 많다고 할 수 없지만, 이 녀석들은 일단 나왔다 하면 슈퍼악당에 걸맞는 강함을 재대로 피력해 주었다. 다른 악당들이 파워퍼프걸에게 하루가 멀다하고 털린다는 것을 생각해 보자. 격렬한 이능력 배틀을 주류로 삼는 여타 다른 작품이었다면 그냥 평균치에 해당하는 스펙일지 몰라도 가볍게 보는 파워퍼프걸에서 이 정도의 실력을 가진 빌런들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질적인 두려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런 의미에서는 오히려 너무 강하기 때문에 일부러 비중을 적게 분배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 녀석들이 여타 빌런들과 차원을 달리하는 가장 큰 요소는 무력으로 파워퍼프걸에게 진정한 패배를 선사한다는 점이다.
파일:1MAk.gif
실제로 다른 악당들을 주먹과 발길질만으로 순식간에 제압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이 녀석들과 교전할 때는 눈깔 레이저에 기공포에 온갖 슈퍼 파워를 총동원하여 능력자 배틀물을 찍는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살벌하게 싸우는 애들이 겨우 다섯 살짜리 꼬마들이다! 때문에 걸즈와 보이즈의 전투씬을 보고 있자면 평소 파워퍼프걸에서 느낄 수 없었던 긴장감에 표정이 절로 굳어진다.
게다가 작중 묘사로 보아 자타공인 먼치킨급 영웅인 파워퍼프걸조차도 이 녀석들만큼은 두려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위의 대사로 보다시피 근육머리인 그 버터컵조차도 이놈들과 엮일 때만큼은 작전을 논할 정도이며, 프린세스의 난입으로 라우디러프보이를 놓쳤을 때 녀석들을 없앨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프린세스에게 화를 내는 블로섬의 반응으로 보아 걸즈 입장에서도 적당히 혼을 내어 감옥으로 보내면 되는 다른 빌런들과는 달리 결코 살려 두어서는 안 될 매우 두려운 존재들이라는 것을 암시한다.[25]
첫 등장한 '라우디러프보이(The Rowdyruff Boys)' 편에서는 초반에는 서로 주고 받고 하다가 후반에는 아예 힘으로 압도해서 땅에 찍어버린다. '우리가 돌아왔다!(The Boys are Back in Town)'편에서 두 번째로 나왔을 때는 파워퍼프걸의 뽀뽀에 역으로 거대화하기 전까지는 거의 호각이었다. 물론 이때는 아직 초반이라서 호각인 것일 수도 있어서 뽀뽀작전 없이 계속 싸웠으면 라우디러프보이즈가 첫 등장했을 때처럼 파워퍼프걸들이 점점 밀리면서 졌을수도 있다. 이유는 라우디러프보이즈의 첫등장 때에도 초반엔 호각으로 싸우다가 가면 갈수록 파워퍼프걸들이 밀리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후 '적과의 공동작전(Boy Toys)' 편에서는 충격적이게도 극초반에 자신들이 파워퍼프걸에게 한 것과 똑같이 걸즈에게 아주 세게 얻어맞고 땅바닥에 내리꽂혀 그로기 상태가 되기도 한다. 중간에 프린세스가 난입하여 걸즈를 날려 버리지 않았더라면 이 녀석들이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이 상황이 된건 파워퍼프걸들이 단순한 무력이 아닌 작전과 계획을 세워서 이겼을 확률도 있다. 이유는 마지막 후반부에 블로섬의 대사가 계획이 제대로 성공했어. 얘들아 우리가 다시 한번 허를 찔렀다구 라고 언급했기 때문. 즉 라우디러프보이들 한테 처음에도 단순한 무력이 아닌 계획대로 공격해서 이긴것으로 보인다. '부머가 된 버블(Bubble Boy)' 에피소드에서는 혼자 있던 부머가 어떤 안경 쓴 아이를 기습하여 사탕을 뺏으려 했다가 졸지에 파워퍼프걸에게 딱 걸려 흠씬 얻어맞고 포로가 되어 버리고 마는데, 이건 혼자 있다가 3명에게 다굴당한 것이므로 노 카운트.
그리고 '적과의 공동작전(Boy Toys)'에서 보면 마지막에 프린세스의 병기들을 빌리고 작전을 세워서 라우디러프보이즈들이 웃으면서 몸이 못움직이게 되는데 이때 블로섬이 작전 성공이라면서 우리들이 이겼다는 듯이 말하고 그냥 가버린다. 여기서 알아야 할건 파워퍼프걸들이 웃고있는 라우디들을 그냥 내버려두고 가버린건데 이건 라우디들이 웃겨서 못움직일때 한동안은 악행을 저지르는 일이 없다고 판단해서 가버린것일수도 있다. 그럼에도 웃고있을때 공격을 안 가한걸 보면 웃고있는 도중에서 공격이라도 하면 라우디들랑 전투를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파워퍼프걸이 라우디들과의 충돌은 피한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이런 걸로 미루어보아 초기당시처럼 라우디들이 아직까지도 무력으론 우위일 가능성이 있다.[26]
게다가 '부머가 된 버블(Bubble Boy)' 여기서 웃기게도 버블스가 바퀴벌레를 못먹는다고 판단해서 버터컵이 CCTV같은걸로 집앞 문을 볼때 부머랑 브릭 부치가 오는줄 알고 3:2라면서 우린 죽었다 라고 말 할 정도다. 더군다나 부머를 잡았으면 3명이서 부치와 브릭을 잡으러 가면 되는데 굳이 버블을 부머로 변장시켜서 작전을 세우면서 잡으려고하는거 보면 3명이서도 부치와 브릭 이 2명을 잡는데에는 엄청 힘든것으로 보인다.. 안 그러면 괜히 버블을 부머로 변장시면서까지 번거로운 짓을 할 리가 없다. 덤으로 마지막에 벌가벗은 부머와 브릭 부치가 파워퍼프걸 집에서 나갈때 파워퍼프걸들은 쫒아가서 잡을 생각은 안 하고 다음 기회를 노리려 했을 정도다.
종합하자면 일단 동일 베이스로 만들어진 만큼 통상적 초능력의 전투능력은 호각이나 힘에서는 파워퍼프걸보다 한 수 위이며, 장기전으로 들어갈 수록 유리해진다고 볼 수 있다.
작중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분량은 세두사만큼은 아니라도 결코 많다고 할 수 없지만, 이 녀석들은 일단 나왔다 하면 슈퍼악당에 걸맞는 강함을 재대로 피력해 주었다. 다른 악당들이 파워퍼프걸에게 하루가 멀다하고 털린다는 것을 생각해 보자. 격렬한 이능력 배틀을 주류로 삼는 여타 다른 작품이었다면 그냥 평균치에 해당하는 스펙일지 몰라도 가볍게 보는 파워퍼프걸에서 이 정도의 실력을 가진 빌런들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질적인 두려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런 의미에서는 오히려 너무 강하기 때문에 일부러 비중을 적게 분배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 녀석들이 여타 빌런들과 차원을 달리하는 가장 큰 요소는 무력으로 파워퍼프걸에게 진정한 패배를 선사한다는 점이다.
파일:1MAk.gif
실제로 다른 악당들을 주먹과 발길질만으로 순식간에 제압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이 녀석들과 교전할 때는 눈깔 레이저에 기공포에 온갖 슈퍼 파워를 총동원하여 능력자 배틀물을 찍는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살벌하게 싸우는 애들이 겨우 다섯 살짜리 꼬마들이다! 때문에 걸즈와 보이즈의 전투씬을 보고 있자면 평소 파워퍼프걸에서 느낄 수 없었던 긴장감에 표정이 절로 굳어진다.
게다가 작중 묘사로 보아 자타공인 먼치킨급 영웅인 파워퍼프걸조차도 이 녀석들만큼은 두려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위의 대사로 보다시피 근육머리인 그 버터컵조차도 이놈들과 엮일 때만큼은 작전을 논할 정도이며, 프린세스의 난입으로 라우디러프보이를 놓쳤을 때 녀석들을 없앨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프린세스에게 화를 내는 블로섬의 반응으로 보아 걸즈 입장에서도 적당히 혼을 내어 감옥으로 보내면 되는 다른 빌런들과는 달리 결코 살려 두어서는 안 될 매우 두려운 존재들이라는 것을 암시한다.[25]
첫 등장한 '라우디러프보이(The Rowdyruff Boys)' 편에서는 초반에는 서로 주고 받고 하다가 후반에는 아예 힘으로 압도해서 땅에 찍어버린다. '우리가 돌아왔다!(The Boys are Back in Town)'편에서 두 번째로 나왔을 때는 파워퍼프걸의 뽀뽀에 역으로 거대화하기 전까지는 거의 호각이었다. 물론 이때는 아직 초반이라서 호각인 것일 수도 있어서 뽀뽀작전 없이 계속 싸웠으면 라우디러프보이즈가 첫 등장했을 때처럼 파워퍼프걸들이 점점 밀리면서 졌을수도 있다. 이유는 라우디러프보이즈의 첫등장 때에도 초반엔 호각으로 싸우다가 가면 갈수록 파워퍼프걸들이 밀리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후 '적과의 공동작전(Boy Toys)' 편에서는 충격적이게도 극초반에 자신들이 파워퍼프걸에게 한 것과 똑같이 걸즈에게 아주 세게 얻어맞고 땅바닥에 내리꽂혀 그로기 상태가 되기도 한다. 중간에 프린세스가 난입하여 걸즈를 날려 버리지 않았더라면 이 녀석들이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이 상황이 된건 파워퍼프걸들이 단순한 무력이 아닌 작전과 계획을 세워서 이겼을 확률도 있다. 이유는 마지막 후반부에 블로섬의 대사가 계획이 제대로 성공했어. 얘들아 우리가 다시 한번 허를 찔렀다구 라고 언급했기 때문. 즉 라우디러프보이들 한테 처음에도 단순한 무력이 아닌 계획대로 공격해서 이긴것으로 보인다. '부머가 된 버블(Bubble Boy)' 에피소드에서는 혼자 있던 부머가 어떤 안경 쓴 아이를 기습하여 사탕을 뺏으려 했다가 졸지에 파워퍼프걸에게 딱 걸려 흠씬 얻어맞고 포로가 되어 버리고 마는데, 이건 혼자 있다가 3명에게 다굴당한 것이므로 노 카운트.
그리고 '적과의 공동작전(Boy Toys)'에서 보면 마지막에 프린세스의 병기들을 빌리고 작전을 세워서 라우디러프보이즈들이 웃으면서 몸이 못움직이게 되는데 이때 블로섬이 작전 성공이라면서 우리들이 이겼다는 듯이 말하고 그냥 가버린다. 여기서 알아야 할건 파워퍼프걸들이 웃고있는 라우디들을 그냥 내버려두고 가버린건데 이건 라우디들이 웃겨서 못움직일때 한동안은 악행을 저지르는 일이 없다고 판단해서 가버린것일수도 있다. 그럼에도 웃고있을때 공격을 안 가한걸 보면 웃고있는 도중에서 공격이라도 하면 라우디들랑 전투를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파워퍼프걸이 라우디들과의 충돌은 피한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이런 걸로 미루어보아 초기당시처럼 라우디들이 아직까지도 무력으론 우위일 가능성이 있다.[26]
게다가 '부머가 된 버블(Bubble Boy)' 여기서 웃기게도 버블스가 바퀴벌레를 못먹는다고 판단해서 버터컵이 CCTV같은걸로 집앞 문을 볼때 부머랑 브릭 부치가 오는줄 알고 3:2라면서 우린 죽었다 라고 말 할 정도다. 더군다나 부머를 잡았으면 3명이서 부치와 브릭을 잡으러 가면 되는데 굳이 버블을 부머로 변장시켜서 작전을 세우면서 잡으려고하는거 보면 3명이서도 부치와 브릭 이 2명을 잡는데에는 엄청 힘든것으로 보인다.. 안 그러면 괜히 버블을 부머로 변장시면서까지 번거로운 짓을 할 리가 없다. 덤으로 마지막에 벌가벗은 부머와 브릭 부치가 파워퍼프걸 집에서 나갈때 파워퍼프걸들은 쫒아가서 잡을 생각은 안 하고 다음 기회를 노리려 했을 정도다.
종합하자면 일단 동일 베이스로 만들어진 만큼 통상적 초능력의 전투능력은 호각이나 힘에서는 파워퍼프걸보다 한 수 위이며, 장기전으로 들어갈 수록 유리해진다고 볼 수 있다.
5. 기타
- 외모 때문에 팬덤에서는 파워퍼프걸들과의 커플링이 인기가 많다.[29] 주로 색깔끼리 맞춰서 커플링을 짜는 것이 가장 인기이며, 다른 색끼리 엮기도 한다.각 커플에 대한 명칭들. [30]
- 또 어느 2차 창작에서는 빌런이지만 오랜 싸움으로 미운 정 고운 정이 들어서 사귀거나 친해진다든지, 파워펑크걸과 같은 자기들보다 더한 빌런들을 만나서 파워퍼프걸과 잠깐동안은 휴전해 같이 싸우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주고 받는 등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로 승화되기도 한다.이렇게 서로가 친해지는 2차 창작물이 있는가 하면 아예 블로섬과 브릭이 미래에 낳은 자식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2차 창작물도 있다.
라우디러프보이의 검은 바지와는 반대로 흰 바지를 입고 있다. 성향은 라우디러프보이와 반대로 선한 쪽이다.
- 그 밖에도 파워퍼프걸의 버니를 라우디러프 보이즈 버전으로 그려 같이 있는 팬아트도 있다. 대표적으로는 이름이 '비스트'인 캐릭터.
- 원판에선 성우가 전원 성인 남자다. 다 큰 성인 남성이 연기하는 어린 소년 캐릭터들이라 목소리가 상당히 깬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한국판에서는 모두 여자 성우가 맡아 제대로 남자 어린이 목소리가 난다.
- 많이들 오해하는 것이 국내판의 공식 명칭은 맨 끝의 's'를 뺀 '라우디러프보이'가 옳다. 파워퍼프걸과 파워펑크걸의 맨 끝에 's'를 붙이지 않는 것과 같다.
- 모조조조는 라우디러프보이를 진심으로 자기 자식으로 생각하며 아끼고 있다. 파워퍼프걸 공장 에피소드를 보면 딕 박사의 복제 파워퍼프걸이 하나같이 흉물스러운 기형인 이유를 유토니윰 교수는 "모든 재료가 완벽하게 들어갔어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없다"라 언급한 부분이 있다. 라우디러프보이가 멋있는 남자아이의 모습으로 탄생한 이유도 창조자인 모조조조가 비록 파워퍼프걸을 처치할 목적이었다곤 하나 어떤 아이가 나와도 아버지로서 사랑해줄 마음을 갖고있었기 때문이다.[32]
- 이런 슈퍼빌런임에도 불구하고, '타운스빌 뮤지컬' 에피소드에서는 무슨 일인지 등장하지 않는다.
6. 관련 문서
[1] 정확히 어디라고 묘사되진 않는다.[2] 정확히 어디라고 묘사되진 않는다.[3] The Rowdyruff Boys의 방영 날짜. 국내판 제목은 '라우디러프보이'.[4] The Rowdyruff Boys의 방영 날짜. 국내판 제목은 '라우디러프보이'.[5] 태어나자마자 파워퍼프걸과 싸우고 본인들이 이겼지만, 후에 파워퍼프걸의 키스 공격으로 죽고 만다(...). 태어나자마자 얼마 안 있어 죽게 된 꼴(...). 생일과 사망일 날짜가 같으니 안습[6] 태어나자마자 파워퍼프걸과 싸우고 본인들이 이겼지만, 후에 파워퍼프걸의 키스 공격으로 죽고 만다(...). 태어나자마자 얼마 안 있어 죽게 된 꼴(...). 생일과 사망일 날짜가 같으니 안습[7] 에피소드 'The Boys are back in town' 방영 날짜.[8] 국내판 제목은 '우리가 돌아왔다!'[9] 에피소드 'The Boys are back in town' 방영 날짜.[10] 국내판 제목은 '우리가 돌아왔다!'[11] 정확히는 인공생명체[12] 정확히는 인공생명체[13] '내가 아빠다!' 편 마지막 부분의 해설로, 평소에 나오는 '오늘도 역시 도시는 안전합니다. 모두가 파워퍼프걸 덕분이죠.'라는 대사의 대비격이다. 그리고 평소 에피소드 끝과 다르게 이 에피에선 라우디러프보이가 마지막을 장식한다. 배경도 하트가 아니라 해골이다. 심지어 이 에피소드에서는 정작 주인공들인 파워퍼프걸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들이 잠시 주인공 포지션을 대신 차지한 에피소드라고 볼 수 있다.[14] '내가 아빠다!' 편 마지막 부분의 해설로, 평소에 나오는 '오늘도 역시 도시는 안전합니다. 모두가 파워퍼프걸 덕분이죠.'라는 대사의 대비격이다. 그리고 평소 에피소드 끝과 다르게 이 에피에선 라우디러프보이가 마지막을 장식한다. 배경도 하트가 아니라 해골이다. 심지어 이 에피소드에서는 정작 주인공들인 파워퍼프걸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들이 잠시 주인공 포지션을 대신 차지한 에피소드라고 볼 수 있다.[15] 파워퍼프걸과 마찬가지로 마더 구스에서 패러디(Frogs and snails And puppy-dogs' tails).[16] 사실 모조조조가 파워퍼프걸의 탄생에 일조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라우디러프보이는 파워퍼프걸의 남동생 격일 수도 있다.[17] 엄밀히 말하면, 처음에는 모조조조의 말을 들었다. 파워퍼프걸들을 적대한 것도 모조조조가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 문제는 단 1화만에 폭발해서 사망하고, 나중에는 그가 부활시켜서 데리고 있기 때문에 모조조조와 그렇게 오래 같이 있는 장면이 없다는 거.[18] 즉 자기들을 만들고 자기들이 따랐던 모조조조를 알아보지 못한다. 아이러니한 건 부활 직후 걸즈와 처음 대면했을 때 "지난번엔 너희들이 운이 좋았었지?"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부활하기 전에 폭사하기 전 시절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모조조조와 처음 대면했을 때 "뭐야? 모자 쓴 침팬지도 있네?"라면서 비웃는데, 이건 그냥 그를 무시하는 발언으로 보인다.[19] 근데 정작 원조들은 아직도 누가 막내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는 편.[20] 어떻게 보면 눈호강(?)이지만, 또 어떻게 보면 자극적인 폭력 연출이 극대화됐다고도 할 수 있겠다.[21] 볼에 했다.[22] 버터컵이 멍청이들이라고 도발하자 "얼마나 멍청한 지 보여주지!"라고 대답을 하다가 브릭한데 맞는다던지. [23] 블로섬, 버터컵, 버블스를 뭉쳐 하키 공으로 만들어 갖고 논다던가 레슬링이랍시고 실컷 패고 버블스에게 이상한 벌레를 붙여 놓는다.[24] 여기서 재미있는점은 라우디들이 이렇게 양아치짓을 일삼으면서 타운스빌에서 많은 깽판을 부림에도 불구하고 파워퍼프걸이 바로 나타나서 저지하는게 없다는점이다 일단 갱그린갱이나 프린세스 퍼지 등등을 생각해보면 파워퍼프걸들이 바로 나타나서 저지하는방면 라우디들이 깽판을 부리면 파워퍼프걸이 거의 나타난적이 없다 그 만큼 라우디들이 강적이라는 소리다. [25] 당연하지만 이건 이 녀석들도 마찬가지라 단순히 파워퍼프걸을 이기는 게 아니라 아예 죽여서 없애 버리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다른 악당들과는 차원이 다른 아주 위험한 사상을 가진 녀석들이라는 소리다. 실제로 처음 나온 에피소드에서 파워퍼프걸을 압도하자 그녀들이 진짜 사망했다고 생각해서 "이제 파워퍼프걸은 더 이상 없다. 빨리 모조조조 집에 가서 축하 파티나 하자고!"라고 했다.[26] 물론 '적과의 공동작전(Boy Toys)'에서 라우디들이 패배한게 나온시점에서 라우디들이 100% 승리를 장담할수있는 수준은 아닌걸로 보인다. 다만 승률이 100%가 아닐뿐 파워퍼프걸보다 높은 확률을 가지고있는건 확실하다.[27] 유튜브에 파워퍼프걸 남자친구 라고 검색하면 라우디러프보이 관련 에피소드가 가장 상당에 나온다.[28] 한국 팬덤에서는 블로브릭,부치터컵 등의 명칭으로 불린다.[29] 유튜브에 파워퍼프걸 남자친구 라고 검색하면 라우디러프보이 관련 에피소드가 가장 상당에 나온다.[30] 한국 팬덤에서는 블로브릭,부치터컵 등의 명칭으로 불린다.[31] 실제로 라우디러프보이가 태어나자 처음 했던 말이 바로 "어우 내 새끼들"이라면서 껴안았다.[32] 실제로 라우디러프보이가 태어나자 처음 했던 말이 바로 "어우 내 새끼들"이라면서 껴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