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04 Leverkusen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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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라마잔 외즈잔
Ramazan Özcan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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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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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88cm, 8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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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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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아우스트리아 루스테나우 (2003~2006)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2006~2007)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II (2007) TSG 1899 호펜하임 (2008, 임대) TSG 1899 호펜하임 (2008~2010) 베식타쉬 JK (2010, 임대) FC 잉골슈타트 04 (2011~2016) 바이어 04 레버쿠젠 (2016~2020) |
감독
| 바이어 레버쿠젠 유겐트(2019~/골키퍼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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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10경기 0골(오스트리아 / 200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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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오스트리아의 축구선수.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2. 클럽
SC 아우스트리아 루스테나우에서 프로데뷔를 하였다. 호펜하임에서 임대로 뛰고 있을 적에, 호펜하임의 주전 골키퍼인 다니엘 하스의 부상으로 총 17게임을 주전으로 나갔으며 17경기동안 단 13실점을 내주며 2010년까지 계약을 채결하였다.
베식타쉬에서 뛰고있을 때에 무릎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시즌 전체를 날렸고 결국 FC 잉골슈타트 04로 이적했다. 당시 FC 잉골슈타트 04에서는 후보선수로 외즈칸을 별 기대없이 데려왔지만, 당시 주전이였던 샤샤 키르슈타인을 밀어내고 주전 골키퍼가 되었으며 초반에는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다가 이후 안정화되어 FC 잉골슈타트 04에서는 외즈칸과 2016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2016년 6월 20일 바이어 레버쿠젠으로 이적하였다.
2019-20 유로파리그가 끝나는 대로 은퇴를 선언하고 U-15팀 골키퍼 코치로 부임한다고 한다.
베식타쉬에서 뛰고있을 때에 무릎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시즌 전체를 날렸고 결국 FC 잉골슈타트 04로 이적했다. 당시 FC 잉골슈타트 04에서는 후보선수로 외즈칸을 별 기대없이 데려왔지만, 당시 주전이였던 샤샤 키르슈타인을 밀어내고 주전 골키퍼가 되었으며 초반에는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다가 이후 안정화되어 FC 잉골슈타트 04에서는 외즈칸과 2016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2016년 6월 20일 바이어 레버쿠젠으로 이적하였다.
2019-20 유로파리그가 끝나는 대로 은퇴를 선언하고 U-15팀 골키퍼 코치로 부임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