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spiel-Verein Borussia 09 e. V. Dortmund Ju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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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라르스 리켄
Lars Ricken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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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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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8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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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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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에빙린덴호르스트 (1982~1986/유스)
E. 도르트문트(1986~1990/유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1990~1993/유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1993~2007)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II(2007~2009) | |
감독
| B. 도르트문트 유겐트(2008~/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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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파일:Germany DFB 2018.png 16경기 1골 (독일 / 1997~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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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도르트문트에서 태어나 1990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유소년팀에 입단한했다. 그리고 1994년 3월 8일 VfB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에서 17세의 나이에 데뷔했는데 도르트문트 공식 경기에 출전한 최연소 선수 기록을 차지하게 된다.[1] 이후 1996-97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유벤투스 FC와의 경기에서 교체되어 들어온지 16초만에 중거리에서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부상으로 잠시 폼 하락을 겪게되지만 2001-02시즌 다시 부활하며 6골을 득점했고, 팀을 리그 정상에 올려뒀다. 그리고 이 활약 덕분에 2002년 월드컵에도 출전하게 되었다.
월드컵이 끝나고 다시 부상에 시달리게 되었고, 다시는 국가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하게 되었다. 거기다 2007년에는 토마스 돌감독에 의해 2군으로 강등당하기도 했다. 결국 2007년 계약이 만료되었고, 2009년까지 리저브팀에서 뛴 뒤 은퇴했다.
2007년 은퇴할때까지 도르트문트에서만 301경기에 출전했다.
3. 국가대표 경력
4. 은퇴후
은퇴하기 전인 2008년부터 도르트문트에서 일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도르트문트 유겐트에서 코디네이터를 맡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