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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ラモン LALA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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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시리즈의 성장기 디지몬.
1. 도감
- 세대 : 성장기
- 타입 : 식물형
- 속성 : 테이터
봉오리 모양의 식물형 디지몬. 머리부분의 잎을 회전시켜 두둥실 뜨는 형태로 난다. 무표정하지만 애교가 있다. 너클 슈츠는 입으로부터 단단한 열매를 발사하는 필살기. 잎을 죽을 힘으로 회전시켜 적에게 돌격하는 라라 스크류. 싱 어 송은 기분좋은 노래로 적을 잠재우는 필살기이다.
2. 작중 묘사
2.1. 디지몬 세이버즈
유진이 어렸을 때 유진이 치던 피아노의 음색에 이끌려서 리얼월드에 디지타마 상태로 나타나 그 이후로 파트너가 된다. 아마 다른 두 사람(최건우, 토마 H. 놀슈타인)보다 일찍 리얼월드에 나타난 탓 [5]인지 다른 두 디지몬보다 다소 어른스러운 성격이다.
파트너라서 그런지 유진의 말버릇인 최악이야를 라라몬도 가끔 내뱉는다.
파트너인 유진이가 자동차 운전하는 역할이 작중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라 그런지, 라라몬이라고 별 나을게 없이 적에게 깨지는 역할이 중심이다. 물론 적에게 이기는 상황이 없는건 아니지만 아구몬이나 가오몬에 비중이 많이 적다. [6] 다만 필살기인 자장가를 인간 제압용으로 쓰기도 하고, 유진의 주역 에피소드에서는 완전체인 맘몬을 유진이 쳤던 피아노 멜로디를 노래로 불러서(sing a song) 잠재우기도 했다. 다만 울퉁몬이 다시 깨워버렸다(...) 팔몬 이외에 로제몬으로 진화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도록 하자(...)
극장판에서는 후랑크 소시지를 쌍절곤처럼 휘두르며(...) 고블린몬을 날려버리기도 했다. 여기서는 필살기는 별 효과를 못 보고 격투공격이 묘하게 강력하게 나온다.
마지막으로, 유진과 함께 디지몬 전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캐릭터 테마곡이 없는 캐릭터였으나 이후 크로스워즈 캐릭터들도 테마곡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