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카페 라테
Café Latte |
1. 설명
2. 유래
3. 만드는 법
4. 특징
카페 아메리카노가 에스프레소에 물을 넣는 방식이라면, 카페라테는 우유를 넣는다는 점에서 아메리카노에 비해 쓴 맛이 훨씬 덜한 편이다. 또 우유가 들어있어서 에스프레소 표면에 우유 성분이 떠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것으로 '라테 아트'를 표현할 수도 있다. 우유의 고소한 맛도 약간 나는 편이다.
카페라테와 자주 비교되는 카페오레의 경우 프랑스에서 주로 먹는 방법으로 드립커피에 우유를 넣는 반면, 카페라테는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쓴다는 차이점이 있다. 참고로 카페오레는 프랑스어로 커피우유라는 뜻이다. 쉽게 말해 밀크커피. 사실 카페라테도 단어 뜻은 밀크커피.
카페라테와 자주 비교되는 카페오레의 경우 프랑스에서 주로 먹는 방법으로 드립커피에 우유를 넣는 반면, 카페라테는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쓴다는 차이점이 있다. 참고로 카페오레는 프랑스어로 커피우유라는 뜻이다. 쉽게 말해 밀크커피. 사실 카페라테도 단어 뜻은 밀크커피.
5. 라떼 아트
커피색과 우유색이 확연히 다르고, 바로 섞이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려서 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라테 아트' 라고 부른다.
하트 모양이나 나뭇잎 모양이 대표적이다.
우유 거품을 이용해서 3D 입체 라테아트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라테아트를 인쇄해주는 라테아트 프린터도 존재한다.[2]
드립커피나 에스프레소 대회처럼 라테 아트만을 다루는 대회도 있다.
6. 기타
'latte' 의 이탈리아어 발음상 '라떼'라고도 널리 쓰이는데, 외래어표기법상으로는 '라테'가 맞다. 참고로 'caffè' 의 끝은 f 발음이므로 '까뻬' 발음이 안나고 까페 정도로 발음된다. 외래어 표기는 카페.[3]
이탈리아에서 카페 라테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료라고 한다.
'카페라테'를 줄여서 '라테'라고 부르는 일도 많다. 어원인 이탈리아어로는 그냥 우유라는 뜻이만, 영어권에서는 '라테'하면 카페라테를 뜻하고 영어 위키피디아 등에도 '라테'라고 등재되어 있다.# 외국어가 타지에서 고생하는 게 미국이라고 다르겠나. 한국에서는 카페라테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이지만 라테라고만 해도 카페라테로 통하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이탈리아에서는 라테 주문하면 우유를 준다.
홍차 + 우유는 사실상 밀크티이지만, 스타벅스 등 일부 업체에선 '티 라테' 라고 부른다. 밀크티나 테콘라테라고 해야 맞는데 있어보이는 척 하다보니 혼종이 탄생했다. 녹차(말차) + 우유로 만드는 경우 '녹차 라테'라고 부른다.
다른 배리에이션 커피들의 베이스가 되기도 한다. 카페모카와 바닐라라테 등.
이 기사에 의하면 아보카도와 카페라테를 조합한 '아보라테'라는 것도 있다.
나때는 말이야를 라떼는 말이야Latte Is Horse로 변형해서 쓰기도 한다. 주로 꼰대들을 비꼬는 말로 사용된다.
이탈리아에서 카페 라테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료라고 한다.
'카페라테'를 줄여서 '라테'라고 부르는 일도 많다. 어원인 이탈리아어로는 그냥 우유라는 뜻이만, 영어권에서는 '라테'하면 카페라테를 뜻하고 영어 위키피디아 등에도 '라테'라고 등재되어 있다.# 외국어가 타지에서 고생하는 게 미국이라고 다르겠나. 한국에서는 카페라테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이지만 라테라고만 해도 카페라테로 통하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이탈리아에서는 라테 주문하면 우유를 준다.
홍차 + 우유는 사실상 밀크티이지만, 스타벅스 등 일부 업체에선 '티 라테' 라고 부른다. 밀크티나 테콘라테라고 해야 맞는데 있어보이는 척 하다보니 혼종이 탄생했다. 녹차(말차) + 우유로 만드는 경우 '녹차 라테'라고 부른다.
다른 배리에이션 커피들의 베이스가 되기도 한다. 카페모카와 바닐라라테 등.
이 기사에 의하면 아보카도와 카페라테를 조합한 '아보라테'라는 것도 있다.
나때는 말이야를 라떼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