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곤 퀘스트 1
2. 드래곤 퀘스트 2
2에서는 1 이후의 모습이 등장하였다. 왠지 라다톰이 있던 섬 자체가 크기가 심하게 쪼그라들어서 라다톰 이외의 마을들은 망했는지 흔적도 없고, 성과 마을이 떨어져있던 라다톰이 성이랑 마을이 붙어있질 않나, 건물들 사이 간격도 다 오그라들었고 어째 상태가 많이 심각하다. 무슨 지각변동이라도 난 것 같다.[1]
스토리 면에서도 용사의 후손이 만든 3개의 왕국이 더 강대하게 묘사되기 때문에, 라다톰은 그냥 지나가다 들리는 일개 소국에 불과하다. 거기다 왕은 하곤이 너무 무서워서 어디론가 도망가버렸다고... 안습하기 그지없다.
왕이 사라져 국가가 곤란한 상태이나 엔딩에서 찾아가보면 민가에서 일반인으로 변장하고 생활하고 있었음이 밝혀진다. 하곤이 무서워서 그랬던 게 아니라 왕으로 사는게 귀찮았던 것 같다(...).
그리고 왕의 모습으로 돌아간 그를 찾아가 보면 "역시 왕전용 의자가 푹신푹신해서 좋다"는 소리를 하고는 "어쨌든 고맙다. 너희 일족 덕분에 이 나라는 두 번 구원 받았다. ...아니 3번째인가?" 라는 말을 해서 드퀘3의 복선을 남겼다.
거기다 MSX판 드퀘2에서는 라다톰에서 오리지널 이벤트가 벌어지는데 그것은 바로 위험한 수영복 이벤트. 왕이 문부르크의 왕녀에게 수영복을 선물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충격적인 비쥬얼에 라다톰 왕이 보인 반응은 아아 지금까지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
스토리 면에서도 용사의 후손이 만든 3개의 왕국이 더 강대하게 묘사되기 때문에, 라다톰은 그냥 지나가다 들리는 일개 소국에 불과하다. 거기다 왕은 하곤이 너무 무서워서 어디론가 도망가버렸다고... 안습하기 그지없다.
왕이 사라져 국가가 곤란한 상태이나 엔딩에서 찾아가보면 민가에서 일반인으로 변장하고 생활하고 있었음이 밝혀진다. 하곤이 무서워서 그랬던 게 아니라 왕으로 사는게 귀찮았던 것 같다(...).
그리고 왕의 모습으로 돌아간 그를 찾아가 보면 "역시 왕전용 의자가 푹신푹신해서 좋다"는 소리를 하고는 "어쨌든 고맙다. 너희 일족 덕분에 이 나라는 두 번 구원 받았다. ...아니 3번째인가?" 라는 말을 해서 드퀘3의 복선을 남겼다.
거기다 MSX판 드퀘2에서는 라다톰에서 오리지널 이벤트가 벌어지는데 그것은 바로 위험한 수영복 이벤트. 왕이 문부르크의 왕녀에게 수영복을 선물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충격적인 비쥬얼에 라다톰 왕이 보인 반응은 아아 지금까지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
3. 드래곤 퀘스트 3
4. 로토의 문장
5.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시나리오 모드 종장 라다톰 편의 주무대. 드래곤 퀘스트 1에서 용사가 용왕의 꾐에 넘어간 스핀오프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용왕성과 매우 가까웠던 라다톰 성 근처는 그야말로 잿더미 그 자체가 되었다. 화려했던 모습은 완전히 사라지고 검은 하늘과 잿빛 대지만이 펼쳐진 지옥도가 되었고, 시작지점이 유일하게 거점이 아니라 공주가 석상이 되어버린 곳 근처의 아주 작은 공간. 처음에는 이 공간과 정화의 분수에서 흘러나오는 깨끗한 물만이 희망이다. 급수터나 이후 점술실, 보물창고 등의 추천위치가 드래곤 퀘스트 1의 배치와 완전히 동일하여 드퀘1 유저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6. 그 외
특이점이라면 드퀘1과 드퀘3는 마왕 성이 라다톰 바로 아래쪽에 있다. 훤히 보여서 당장이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플레이어가 그곳에 갈 수 있는 건 게임이 다 끝나갈 때. 절묘한 구성이다.
라다톰 성의 BGM이 묘하게 쓸쓸한 느낌이 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패미컴 판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게임보이판도 미디 음원인지라.. 오케스트라 버전이나 스마트폰 판은 웅장함이 더해져서 그런 느낌이 덜하다. 라다톰 아랫마을은 다른 마을과 같은 활기찬 BGM을 공유하고 있기에 더더욱 그렇다.
라다톰 성의 BGM이 묘하게 쓸쓸한 느낌이 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패미컴 판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게임보이판도 미디 음원인지라.. 오케스트라 버전이나 스마트폰 판은 웅장함이 더해져서 그런 느낌이 덜하다. 라다톰 아랫마을은 다른 마을과 같은 활기찬 BGM을 공유하고 있기에 더더욱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