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3. 여담
만드는 방법이나 식감은 호두과자와 비슷하지만 앙금이 없으며 땅콩 알갱이를 씹을 때 나는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단맛이 있다. 80~90년대에서는 길거리에서 군밤과 함께 이것만 파는 노점상을 흔히 볼 수 있었으나 2000년대 들어서는 제주도[4]를 제외하고는 호두과자, 생과자를 파는 노점차량에서나 가끔 볼 수 있다. 신촌 현대백화점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의 경우는 동춘역 인근, 천안시의 경우는 쌍용3동 지역에, 전주시와 같은 경우는 전북대학교 인근에서, 춘천시의 경우 명동 거리 아트박스 근처에서,창원시의 경우는 마산시외버스 터미널 앞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영천시의 경우 영천 공설 시장에서 겨울 동안만 볼수 있다. 김해시의 경우 내외동 거북공원 앞 세븐일레븐 옆에서 10년동안 장사하던 땅콩과자 맛집이 있다. 심지어 타 지역에서도 이 땅콩과자를 먹으러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