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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속어
나는 딴따라야 계속 그럴 거야
박진영, <No Love No More>
개그맨, 배우, 가수 등 연예인을 비하하여 이르는 말. 이들 직업을 천하게 여겼던 20세기에 기성세대들이 주로 쓰던 표현이며 지금도 나이가 많은 세대, 50대 이상들이 종종 쓴다. 클럽이나 행사장 등의 무대 위에서 하는 춤추고 노래 부르고 연주하는 음악적 공연인들을 모두 포함하며, 더 넓게는 예체능인 전반이 포함되기도 한다.[1] 최근엔 유튜버들도 연예인에 준하는 위치가 되어 여기에 들어가기도 한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한류와 같은 문화적 영향력(소프트파워)이 사회적으로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으며, 유명 연예인들의 소득 또한 보통 사람들과는 감히 비교가 안 될 수준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1999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의 주인공 캐릭터 이름 중 하나가 딴따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