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2.1. 게임
2.2. 애니메이션
스트림 12화에서 첫등장. 심각한 방향치라서 가지고 있는 도끼로 방향을 정해도 맨날 헤매고 갈림길에서 한쪽 방향을 정해 가면 그 방향은 꼭 엉뚱한 길이다.[1][2] 그래도 머리와는 관계 없는지 크로스 퓨전에 성공한다.
[1] 근데 더 큰 문제는 이녀석, 마하1번지&마하2번지의 배달원이다. 이런 심각한 길치를 배달원으로 쓰면서도 가게 운영에는 별 지장이 없다는게 신기하다[2] 그 전설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갈림길에서 딩고가 기세 좋게 오른쪽으로 달려가자 넷토와 데카오는 오답이라고 확신하며 왼쪽으로 향했고, 오른쪽으로 간 딩고의 비명소리가 들려오자 데카오는 "역시나", 넷토는 "딩고, 네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을게."라는 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