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전장 설명
들끓는 해안은 맵 곳곳에 순차적으로 생성되는 아제라이트를 최대한 많이 채굴하여 자원점수를 모으고, 먼저 1,500점의 자원점수를 획득한 진영이 승리하게 되는 전장이다. 하지만 자원점수를 모으는 다른 전장들과는 달리, 아제라이트를 직접 '채광'해야만 점수를 얻을 수 있다!
3. 맵 구조
맵에는 아제라이트가 생성되는 지점이 12개 존재하는데, 이 중에서 최대 3개 지점에 랜덤하게 아제라이트가 생성된다. 한 곳의 아제라이트가 채굴되면 잠시 후에 다른 한 지점에 아제라이트가 생성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유저들이 아제라이트를 채굴하는 타이밍에 따라 다음 아제라이트들이 생성되는 타이밍이 결정된다.
전반적으로는 남동쪽 해변에서 서쪽으로 갈수록 지대가 높아지지만, 고저차가 들쭉날쭉한 편이다. 거기다 돌기둥이나 큰 바위 등과 같이 기둥으로 삼을 만한 지형지물이 곳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전반적으로는 남동쪽 해변에서 서쪽으로 갈수록 지대가 높아지지만, 고저차가 들쭉날쭉한 편이다. 거기다 돌기둥이나 큰 바위 등과 같이 기둥으로 삼을 만한 지형지물이 곳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4. 진행 방식
5. 기타
- 비행포격선에서 뛰어내려 원하는 지점으로 비행한 뒤 낙하산을 타고 착지하여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마치 배틀그라운드를 연상케 한다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부활한 뒤에 또 뛰어내려 동일한 전장에 투입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에 가깝다.
- 얼라이언스 비행선에는 마티아스 쇼가 부관 역할로 탑승하고 있는데, 게임이 시작되기 40초 정도 전쯤이 되면
도적 아니랄까봐도적이 한 두 명 더 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워한다.그런데 도적 유저가 여럿 있어도 대사는 그대로다.반대로 호드 비행선의 경우는 나타노스 블라이트콜러가 부관 역할을 하며, 이쪽은언데드 네임드 아니랄까봐어둠순찰자가 없다며 쓴소리를 한다.
- 평점제 전장의 경우 호드 대 호드 혹은 얼라이언스 대 얼라이언스가 붙을때 다른 진영의 비행포격선에 타고 있어서 자기 진영의 부관 목소리가 들리며(호드끼리 매치돼서 얼라이언스 비행포격선에 타게 되었는데 쇼가 아닌 나타노스가 말한다.), 주변병사들이 '~을 위하여!'라는 외침을 시전하지 않는다.
6. 업적
- 들끓는 해안 승리 : 들끓는 해안 승리
- 들끓는 해안 역전용사 : 들끓는 해안 100승
- 들끓는 해안 완승 : 들끓는 해안 1,500대 0 승리
아무리 일당백의 유저들만 모였다 해도 아제라이트 생성 지점들 사이의 거리가 있어 모든 지점을 장악하는 것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달성하기 상당히 까다로운 업적이다. 게다가 본진이 하늘에 떠 있는 비행선이다보니, 부활지점에서 나오지 못하게 막아놓고 여유롭게 채굴하는 방법도 쓸 수 없다.
- 들끓는 해안 정복 : 들끓는 해안의 다음 모든 위치에서 아제라이트 확보
아제라이트가 생성되는 지점 12곳에서 한 번씩 아제라이트를 직접 채굴하면 된다. 업적 진행 상황이 누적되므로, 열심히 채굴하러 다니면 몇 판만에 금방 달성할 수 있는 업적.
- 하늘의 저승사자 : 들끓는 해안에 도착한 지 30초 안에 적 처치
여기서 '들끓는 해안에 도착'한다는 것은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 땅에 착지하는 순간을 말하는데, 게임이 시작된 직후 외에 비행선에서 부활하여 다시 낙하했을 때도 포함된다. 즉, 언제든지 착지한 이후로 30초 내에 적 진영 유저를 처치하기만 하면 달성 가능.
- 선취 특권 : 들끓는 해안에 도착한 지 30초 안에 아제라이트 광석 수집
'하늘의 저승사자' 업적과 마찬가지로, 언제든지 착지한 이후로 30초 내에 아제라이트 채굴을 하면 된다.
- 좋은 출발 : 들끓는 해안에서 아제라이트 25,000개 수집
아제라이트를 250회 채굴하면 달성할 수 있는 업적.[8] 한 게임에서 많이 채굴하면 4 ~ 5회 정도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몇 십 회 정도 열심히 채굴 위주로 전장을 돌면 달성 가능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 모래 속의 피 : 아제라이트 광석 근처에서 적 50명 처치
[1] 첫 주에는 난투의 형태로 공개되어 무작위 전장과는 별도로 대기열에 등록해야 했으나, 둘째 주부터 기존 전장들과 마찬가지로 무작위 전장 리스트로 옮겨졌다.[2] 이는 이미 고대의 해안이 몇 년간 '해안'이라는 줄임말로 불려왔기 때문이다. 들끓는 해안이 등장한지 몇 달 만에 고대의 해안이 삭제되어 이제 헷갈릴 일은 없긴 하나, 그래도 오랫동안 '해안 = 고대의 해안'이라고 써왔던 유저들이 많아, '해안 = 들끓는 해안'이 정착되려면 어느 정도 시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3] 평점제 전장에서는 기존 평전처럼 25초다.[4] 평소 다른 전장에서 하던 것처럼 뛰어내리려는 방향으로 이동해 쳐다보고 있다가 부활 직후 앞으로 이동하면, 뛰어내리기는 커녕 비행선 선미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차라리 캐릭터의 위치와 시점은 그대로 놔두고 카메라의 시점만 뛰어내릴 방향으로 해놨다가 부활 직후 캐릭터 시점을 카메라 시점과 일치하게 돌려놓고 이동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5] 평점제 전장에서는 기존 평전처럼 25초다.[6] 평소 다른 전장에서 하던 것처럼 뛰어내리려는 방향으로 이동해 쳐다보고 있다가 부활 직후 앞으로 이동하면, 뛰어내리기는 커녕 비행선 선미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차라리 캐릭터의 위치와 시점은 그대로 놔두고 카메라의 시점만 뛰어내릴 방향으로 해놨다가 부활 직후 캐릭터 시점을 카메라 시점과 일치하게 돌려놓고 이동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7] 처음엔 100,000개를 수집(1,000회 채굴)해야 하는 무지막지한 업적이었으나, 너무 노가다라는 피드백이 있었는지 바로 다음 주에 핫픽스되었다.[8] 처음엔 100,000개를 수집(1,000회 채굴)해야 하는 무지막지한 업적이었으나, 너무 노가다라는 피드백이 있었는지 바로 다음 주에 핫픽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