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뜻이 있는
동음이의어.
사실 '드로우'는
일본어 중역에서 생긴 장음 표기이며 원래는
드로라고 적어야 한다.
[1] 그래서 이 문서는 '드로'로도 들어 올 수 있다. 번역어로는
카드 뽑기가 있다.
[2]
'뽑다.'
매직 더 개더링,
유희왕같은
TCG에서 자신의 차례가 왔을 때 덱에 가장 위쪽에 있는 카드 1장을 꺼내서 자신의 패에 추가하는 행위를 말하기도 한다. 말 그대로 '카드를 뽑는다'는 거니까. 서부극에서 총을 뽑을때도 쓰이는 말. 상대방에게 결투를 신청하며 총을 뽑으라고 하는 장면 등등에서 종종 들을 수 있다.
승부가 비김.
대전액션게임에서는 보통 비기는 조건이 'HP가 동일하거나 동시 KO'이기 때문에 꽤 보기 힘들다. 보통 둘 다 패배나 승리로 처리된다.
KOF XI의 경우에는 라이프바 말고도 저지먼트 바라는 시스템을 채용해서 더 보기 힘들다. 그 외에
축구 등에도 있다. 이걸 자주 하면
무재배 스킬을 얻게 된다.
'(그림 등을)그리다.'
골프에서 말하는 구질 중 하나. '당겨치기'
클럽페이스를 몸쪽으로 살짝 돌려 때려서 몸쪽으로 부드럽게 휘는 구질을 말한다. 일반적인 오른손잡이의 경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 목적한 위치에 공이 떨어지게된다.
[4] 반댓말은 페이드(F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