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반 독일 제국 해군의
경순양함이다. 해당 급의 함선으로 SMS 드레스덴(Dresden)과 SMS 엠덴(Emden) 두 척이 있으며 각각 1908년과 1909년에 준공되었다.
드레스덴은
코로넬 해전,
포클랜드 해전에 참전했으며 1915년 영국 해군에 포획되어 자침한다.
엠덴은 제1 차 세계대전 중 인도양에서 활동했고 1914년 오스트레일리아군과 교전 중
코코스 제도 부근에서 좌초해 침몰한다. 자세한 사항은
SMS 엠덴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