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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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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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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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명
| 캐슬바니아: 디 어드벤처 리버스 (한국어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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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전설 ReBirth (※ 비공식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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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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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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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 이가라시 코지 (五十嵐孝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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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
| 카미코 토시야스 (神子敏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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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가타 아키히로 (南方章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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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케이스케 (古賀恵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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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나미키 마나부 (並木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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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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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 파일:일본 국기.svg 2009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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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미국 국기.svg 2009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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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2010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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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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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주요 변경점
- 채찍 다운그레이드 시스템 삭제.
- 화염 채찍은 구슬을 먹고 일정시간동안만 지속
- 조작감 변화(한 번 클리어 후 옛 조작감을 재현한 CLASSIC 모드도 선택 가능)
- BGM 변화
- 스테이지 구성과 등장 보스 캐릭터들의 대폭적인 변화.[5]
- 서브웨폰 추가에 따라 체력 회복 아이템이 하트가 아닌 고기가 되었다. 드라큘라 전설 2와 동일사양.
게임 자체의 퀄리티도 상당히 준수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고전 악마성 스타일을 좋아했던 팬들은 환호했다.
스테이지 구성중에 재밌는게 몇 가지 있다. 일례로 스테이지 4의 경우 전통적인 떨어지는 샹델리어가 나오는데, 이걸 일부러 떨어뜨려서 적을 공격하는것도 가능하다.
최종보스전은 3단계 변신의 진조 드라큘라다. 단 하드 모드가 아니라면 2단계에서 끝난다.
크리스토퍼가 그 스테이지 내내 무적이 되어버리는 엄청난 버그가 있는데, 중간문으로 들어가는 타이밍에 HP가 0이 되면 "으아아아아!" 란 사망 비명만 나오고 멀쩡하게 문으로 진입하면 성공. 그 이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거나 HP회복 아이템을 먹을때까지 몸판정이 완전히 사라져서 낙사 이외로는 절대 죽지 않게 된다. 버그 발동 트리거도 트리거인데다 하필이면 발견 시기에 유행했던 가면라이더의 요소들과 절묘한 시너지를 이뤄 하이퍼 무테키라던가 데인저러스 좀비사장님 등의 온갖 드립이 끊기지 않는 중.
3. BGM 상세
중간보스전을 빼면 전부 과거 작품에서 가져온 곡. 2010년 3월 24일에 콘트라 리버스와의 합본 OST로 발매되었으며, 미사용곡 2개가 추가로 들어갔다. 보면 알겠지만 선곡 기준이 참으로 신묘한데, 특히 4스테이지의 로드화면 BGM이 제일 매니악한 선곡으로 평가받는다. 그 외에, 드라큘라 전설 출신곡이 뉴 메시아와 엔딩곡(+미사용곡의 배틀 오브 홀리)뿐이라 많은 지탄을 샀으며, 오죽하면 사운드트랙으로 미사용곡이 공개되기 전엔 본 게임 풍으로 개인 어레인지한 배틀 오브 홀리가 여러곳에서 만들어질 정도였다.
- 4스테이지 BGM
LOAD BGM(악마성 드라큘라 X68000판, 로딩 BGM)
- 중간보스전 BGM
Gauntlet(본작 오리지널)
- 보스전 BGM
최후의 싸움(악마성 드라큘라 아케이드판, 최종보스전 후반)
- 스테이지 클리어 BGM
Stage Clear(악마성 드라큘라, 스테이지 클리어 BGM)
- 최종보스(3형태) BGM
RIDDLE(악마성 전설, 드라큘라 성 탑 내부 BGM)
- 올 클리어 BGM
Theme of Simon(악마성 드라큘라 SFC판, 스테이지 클리어시 버전)
- 엔딩 BGM
The End of the Day(드라큘라 전설 2, 스탭롤 BGM)
- 사망 BGM
PLAYER MISS(악마성 드라큘라, 사망 BGM)
- 게임오버 BGM
Game Over(악마성 드라큘라 XX 게임오버 BGM + 악마성 드라큘라 아케이드판의 드라큘라 웃음소리)
[1] 벤데타(크라임 파이터즈 2)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분위기가 꽤 유사하단걸 알 수 있지만 벤데타의 작곡을 맡은건 산타루루가 아니라 야마네 미치루.[2] 피의 윤회나 악마성 전설처럼 스테이지 중간중간에 분기가 상당히 많다.[3] 벤데타(크라임 파이터즈 2)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분위기가 꽤 유사하단걸 알 수 있지만 벤데타의 작곡을 맡은건 산타루루가 아니라 야마네 미치루.[4] 벤데타(크라임 파이터즈 2)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분위기가 꽤 유사하단걸 알 수 있지만 벤데타의 작곡을 맡은건 산타루루가 아니라 야마네 미치루.[5] 피의 윤회나 악마성 전설처럼 스테이지 중간중간에 분기가 상당히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