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 전설 Re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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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파일:일본 국기.svg ドラキュラ伝説 ReBirth
파일:미국 국기.svg Castlevania: The Adventure ReBirth
국내명
캐슬바니아: 디 어드벤처 리버스 (한국어 위키백과)
드라큘라 전설 ReBirth (※ 비공식 명칭)
유통사
퍼블리셔
프로듀서
이가라시 코지 (五十嵐孝司)
디렉터
카미코 토시야스 (神子敏康)
미나가타 아키히로 (南方章宏)
코가 케이스케 (古賀恵介)
음악
플랫폼
출시일
파일:일본 국기.svg 2009년 10월 27일
파일:미국 국기.svg 2009년 12월 28일
장르

1. 개요2. 주요 변경점3. BGM 상세


1. 개요

드라큘라 전설을 위웨어용으로 리메이크한 작품. 전체적인 게임의 시스템이나 스토리라인은 드라큘라 전설에서 따왔지만 스테이지나 BGM은 완전히 달라져서 사실상 완전 신작이라고 할 수 있다. 애초에 개발 당시에는 "드라큘라 전설"이라는 제목이 아닌 다른 제목으로 나올 예정이었다고 한다.

프로듀서는 IGA이긴 하나 실 제작은 M2. 역시 M2에서 제작했던 그라디우스 리버스, 콘트라 리버스에 이은 코나미 고전명작게임 부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2. 주요 변경점

악마성 시리즈의 주인공 중 최약체라고 평가받던 크리스토퍼 벨몬드가 심히 많이 파워업했다.

그 외의 주요 변경점으로는 다음과 같다.

  • 서브웨폰 추가. 단검, 도끼, 성수, 십자가, 시계 5종 존재. 특정 구간에서는 열쇠가 존재.
  • 채찍 다운그레이드 시스템 삭제.
  • 화염 채찍은 구슬을 먹고 일정시간동안만 지속
  • 조작감 변화(한 번 클리어 후 옛 조작감을 재현한 CLASSIC 모드도 선택 가능)
  • BGM 변화
    • 스테이지가 Reincarnated Soul로 바뀐것을 시작으로 온갖 마이너작들에서의 리메이크곡들이 나온 반면, 드라큘라 전설 자체에서 가져온 곡은 타이틀 화면 BGM밖에 없고, 드라큘라 전설 2의 곡만 두개 들어갔다. 작곡자는 다른 리버스 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구 NMK소속인 나미키 마나부(=산타루루)가 맡아 FM음원 + PCM으로 90년대 분위기 나는 초월 어레인지를 선보였다.[4]
  • 스테이지 구성과 등장 보스 캐릭터들의 대폭적인 변화.[5]
  • 서브웨폰 추가에 따라 체력 회복 아이템이 하트가 아닌 고기가 되었다. 드라큘라 전설 2와 동일사양.

게임 자체의 퀄리티도 상당히 준수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고전 악마성 스타일을 좋아했던 팬들은 환호했다.

스테이지 구성중에 재밌는게 몇 가지 있다. 일례로 스테이지 4의 경우 전통적인 떨어지는 샹델리어가 나오는데, 이걸 일부러 떨어뜨려서 적을 공격하는것도 가능하다.

최종보스전은 3단계 변신의 진조 드라큘라다. 단 하드 모드가 아니라면 2단계에서 끝난다.

크리스토퍼가 그 스테이지 내내 무적이 되어버리는 엄청난 버그가 있는데, 중간문으로 들어가는 타이밍에 HP가 0이 되면 "으아아아아!" 란 사망 비명만 나오고 멀쩡하게 문으로 진입하면 성공. 그 이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거나 HP회복 아이템을 먹을때까지 몸판정이 완전히 사라져서 낙사 이외로는 절대 죽지 않게 된다. 버그 발동 트리거도 트리거인데다 하필이면 발견 시기에 유행했던 가면라이더의 요소들과 절묘한 시너지를 이뤄 하이퍼 무테키라던가 데인저러스 좀비사장님 등의 온갖 드립이 끊기지 않는 중.

3. BGM 상세

중간보스전을 빼면 전부 과거 작품에서 가져온 곡. 2010년 3월 24일에 콘트라 리버스와의 합본 OST로 발매되었으며, 미사용곡 2개가 추가로 들어갔다. 보면 알겠지만 선곡 기준이 참으로 신묘한데, 특히 4스테이지의 로드화면 BGM이 제일 매니악한 선곡으로 평가받는다. 그 외에, 드라큘라 전설 출신곡이 뉴 메시아와 엔딩곡(+미사용곡의 배틀 오브 홀리)뿐이라 많은 지탄을 샀으며, 오죽하면 사운드트랙으로 미사용곡이 공개되기 전엔 본 게임 풍으로 개인 어레인지한 배틀 오브 홀리가 여러곳에서 만들어질 정도였다.







  • 4스테이지 BGM
    LOAD BGM(악마성 드라큘라 X68000판, 로딩 BGM)



  • 중간보스전 BGM
    Gauntlet(본작 오리지널)

  • 보스전 BGM
    최후의 싸움(악마성 드라큘라 아케이드판, 최종보스전 후반)

  • 스테이지 클리어 BGM
    Stage Clear(악마성 드라큘라, 스테이지 클리어 BGM)

  • 최종보스(3형태) BGM
    RIDDLE(악마성 전설, 드라큘라 성 탑 내부 BGM)

  • 올 클리어 BGM
    Theme of Simon(악마성 드라큘라 SFC판, 스테이지 클리어시 버전)

  • 엔딩 BGM
    The End of the Day(드라큘라 전설 2, 스탭롤 BGM)

  • 사망 BGM
    PLAYER MISS(악마성 드라큘라, 사망 BGM)

  • 게임오버 BGM
    Game Over(악마성 드라큘라 XX 게임오버 BGM + 악마성 드라큘라 아케이드판의 드라큘라 웃음소리)

  • 미사용곡
    Battle of the Holy(드라큘라 전설 1스테이지)
    Lost Painting(월하의 야상곡, 뒷성 BGM)
[1] 벤데타(크라임 파이터즈 2)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분위기가 꽤 유사하단걸 알 수 있지만 벤데타의 작곡을 맡은건 산타루루가 아니라 야마네 미치루.[2] 피의 윤회나 악마성 전설처럼 스테이지 중간중간에 분기가 상당히 많다.[3] 벤데타(크라임 파이터즈 2)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분위기가 꽤 유사하단걸 알 수 있지만 벤데타의 작곡을 맡은건 산타루루가 아니라 야마네 미치루.[4] 벤데타(크라임 파이터즈 2)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분위기가 꽤 유사하단걸 알 수 있지만 벤데타의 작곡을 맡은건 산타루루가 아니라 야마네 미치루.[5] 피의 윤회나 악마성 전설처럼 스테이지 중간중간에 분기가 상당히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