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다"와
"마른, 건조한, (날이) 가문, 비가 오지 않는"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주류 용어로는 "쓴맛"이다. 반대말인 "달콤한 맛"은 스위트.
드라이아이스도 "마른 얼음"이 그 어원이다.
PE폼 같은 완충포장재에 대해서는
용접의 의미로도 쓰인다. '무미건조한'이라는 의미로도 쓰인다. (ex 드라이한 성격 = 무미건조한 성격)
헤어 미용 업계에서는
머리카락을
헤어드라이기 따위로 말리는 행위인 '헤어 드라이'를 줄여 말하기도 한다.
해군에서 근무했는데 한 번도
함상근무를 하지 않은 사람을 말하는 해군
은어로,
군사경찰처럼 원래 육상근무만 하는 직별이 아닐 때 주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