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두근거려
| |
장르
| |
작가
|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09. 04. 23. ~ 2009. 12. 02.
|
연재 주기
| 수
|
이용 등급
| |
1. 소개
2. 스토리
3. 상징적 의미
이 작품에서는 의미를 내포하고 상징하는 사물이나 사건이 많이 나온다. 간단히 몇 개만 정리해보면 이렇다.
1.수구
2.주인공 배수구의 수영복 도착증
3.저녁마다 가방매고 앉아 있는 꼬마아이
4.대한대부속고와의 경기 중 배수구의 결정골
- 1. 수구
많고 많은 스포츠중에 왜 하필 수구일까. 작 중 배수구가 물속에서 떠있는 법을 배우며 그 이유가 나온다.
사람이 물 속에서 떠 있으려면 발버둥을 치며 꼿꼿이 서야 하는데 이부분에서 현재 배수구의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변하지 않고 그대로이며, 포기하고 가라앉고 있는 상황과 심리상태를 뜻한다.
- 2. 주인공 배수구의 수영복 도착증
주인공 배수구는 수영복에 집착하는 증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도착증은 어렸을 적 엄마의 죽음으로 생긴 트라우마에서 발발한 것으로 아빠와의 갈등이 심한 현실세계에서 벗어나기위해, 엄마를 그리워하기 위한 일종의 현실도피처라 볼 수 있다. 하지만 수구를 시작하고, 아빠와의 관계도 회복하면서 현실 도피처는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 3.저녁마다 가방매고 앉아있는 꼬마아이
작중 배수구가 이 꼬마아이를 보고 "안 봐도 알겠네, 나처럼 집에 들어가기 싫은 거잖아." 라는 대사를 한다. 이 부분에서 꼬마아이와 배수구는 연관성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고, 만화의 끝 부분에 그 아이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위로를 한다. 우울하고 외로웠던 지난 과거의 자신을 위로하는 동시에 잊으려 한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4. 대한대부속고와의 경기중 배수구의 결정골
만화에서 대한대부속고 수구부와 수구경기를 치른다. 그 경기 전에 친선 경기로 탈탈 털린 기억이 있어 더 승리욕을 불태운다. 30초가량 남은 상태에서 스코어는 7대7. 배수구는 단독 슛찬스를 얻게 된다. 이때 수구부의 코치 채민준이 네가 이제껏 만들었던 벽, 답답함, 두려움을 부숴버리라 한다. 하지만 공은 골대에 팅겨져 나가고 지유가 그공을 잡아 마무리한다. 배수구는 수영복에서 벗어나 현실을 마주하고 싶지만 그럴만한 능력과 용기가 되지 않았고 지유를 만남으로써 현실을 대면했다고 볼 수 있다.
4. 특징
하일권 작가 특유의 그림체와 스타일은 크게 변하지 않았으나 작풍 때문인지 몰라도 선이 좀 더 깔끔해지고 미려해졌다는 평이 있다. 다음 작품인 안나라수나마라에서는 더 미려해진다. 색감은 하일권 작품 중 가장 빼어나다.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는, 전개나 감정선 같은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극의 중심을 관통하는 3대 갈등인
1. 아버지와 주인공의 갈등
2. 주인공과 팀원의 갈등
3. 주인공과빈유지유의 갈등
이 모두 일사천리로 해결되어 버려 좀 미묘하다. 1.은 그냥 주인공이 솔직하게 말 한번 하니 부자 화해모드로 들어가 버렸고 2.도 그냥 주인공이 대인배인 팀원들에게 몇 대 맞고 어물쩡 끝났으며 3.도 너무 빨리 엔딩으로 간 감이 있다. 전작 3단합체 김창남과 삼봉이발소의 파워 덕분인지 별점이 매우 높다. 아니, 매우 높다 수준이 아니라 9.9점 아래가 드물 정도사실 웹툰중 9점미만 찾기가 더 힘들다. 게다가 웹툰 중에 폭풍간지 배경음악까지 삽입했다. 사실 BGM 삽입은 다른 네이버 웹툰에서도 많이 쓰였으나 여기 쓰인 노래는 신기하게도 만화를 다보는 순간에 거의 딱 맞춰서 끝난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는, 전개나 감정선 같은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극의 중심을 관통하는 3대 갈등인
1. 아버지와 주인공의 갈등
2. 주인공과 팀원의 갈등
3. 주인공과
이 모두 일사천리로 해결되어 버려 좀 미묘하다. 1.은 그냥 주인공이 솔직하게 말 한번 하니 부자 화해모드로 들어가 버렸고 2.도 그냥 주인공이 대인배인 팀원들에게 몇 대 맞고 어물쩡 끝났으며 3.도 너무 빨리 엔딩으로 간 감이 있다. 전작 3단합체 김창남과 삼봉이발소의 파워 덕분인지 별점이 매우 높다. 아니, 매우 높다 수준이 아니라 9.9점 아래가 드물 정도
5. 리메이크
6. 오디오 시네마
파일:두근두근두근거려 오디오클립.jpg
네이버 오디오클립 링크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2020년 6월 18일 오디오 시네마로 제작했다.
엑소 찬열이 주인공 배수구를, 이세영이 김지유 역할을 각각 맡아서 연기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링크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2020년 6월 18일 오디오 시네마로 제작했다.
엑소 찬열이 주인공 배수구를, 이세영이 김지유 역할을 각각 맡아서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