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작사: 아나커(Anacker), 티스츨러(Tieszler), 쿨렌캄프(Kulenkampff)
- 작곡: 노르베르트 슐체(Norbert Schulze)
- 연도: 1941년
나치 독일의 군가. 바르바로사 작전에 즈음하여 만들어졌다. 작사자가 세 명인 점이 특징이다.
Von Finnland bis zum schwarzen Meer(핀란드에서 흑해까지), Russlandlied(러시아 정벌가)라는 곡명으로도 알려져 있으나, 정식 곡명은 본 항목의 이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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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자 노르베르트 슐체가 후렴구의 선율을 짓던 과정을 설명하는 영상. 맨 처음 부른 것이 원판이었고, 마지막에 부른 것이 최종판인 것. 동영상에선 슐체는 막상 원판을 작곡하고 나니 후렴구의 맨 마지막 소절(wir folgen dir)의 선율이 왠지 저급하게 느껴져서 선율을 고친 후 최종판을 작곡하였다고 밝힌다. "어? 저 할배 저래도 됨?" 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나치 독일 시절 군가여도 법적으로 금지되진 않았기 때문에 독일 내에서 불러도 별 상관은 없다.
약동감 있고 웅장한 선율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 곡은 독일 주간 뉴스 같은 선전물의 삽입곡으로 많이 쓰였다. ###
2. 가사
독일어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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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 Wir standen für Deutschland auf Posten
und hielten die große Wacht. Nun hebt sich die Sonne im Osten und ruft die Millionen zur Schlacht. | |
후렴
| Von Finnland bis zum Schwarzen Meer,
vorwärts, vorwärts! Vorwärts nach Osten, du stürmend Heer! Freiheit das Ziel, Sieg das Panier! Führer, befiehl! Wir folgen dir! | |
2절
| Den Marsch von Horst Wessel begonnen
im braunen Gewand der SA, Vollenden die grauen Kolonnen: die große Stunde ist da! | |
3절
| Nun brausen nach Osten die Heere
ins russische Land hinein. Kameraden, nun an die Gewehre! der Sieg wird unser sein! |
3. 관련 군가
4. 관련 문서
[1] 바르바로사 작전 당시 독일군이 확보했던 영토를 뜻한다.[2] 바르바로사 작전 당시 독일군이 확보했던 영토를 뜻한다.[3] 돌격대는 정치 깡패 노릇을 하던 시절에 공산주의자를 탄압하여 정치적 입지를 확보했는데, 당시 SA가 했던 짓을 독일군이 이어받는다는 뜻이다. 여기서 회색은 독일군 군복의 색상을 뜻한다.[4] 돌격대는 정치 깡패 노릇을 하던 시절에 공산주의자를 탄압하여 정치적 입지를 확보했는데, 당시 SA가 했던 짓을 독일군이 이어받는다는 뜻이다. 여기서 회색은 독일군 군복의 색상을 뜻한다.[5] 이외에도 크레타섬에서 괴링이 팔름슈야거의 공수작적이 더이상 불가능한 수준으로 만든 실책이 주제가 되는 팔름슈야거 대표곡 두곡도 결과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