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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명
| 동인천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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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 1961
|
유형
| 일반고등학교
|
성별
| 남자
|
운영형태
| 공립
|
학교법인
| 없음
|
소재지
| |
1. 개요
2. 역사
1961년 2월 28일 동인천고등학교 설립인가가 떨어지고 그해 4월 28일 개교하였으며, 1988년 현재의 위치인 만수동으로 이전하였다. 1996년 이전에는 인문계와 실업계가 공존해 있었으나, 그 이후로는 완전히 인문계로 전환.
처음 만수동으로 이전했을 때에는 만수2동 주민들이 현수막을 걸어놓고 반겼다고 한다. 2018년 2월 6일 제55회 졸업생(296명)을 배출했으며 누적 졸업생은 23,791명이다. 2018년 3월 2일 제56회 입학식(228명)을 거행했다.
처음 만수동으로 이전했을 때에는 만수2동 주민들이 현수막을 걸어놓고 반겼다고 한다. 2018년 2월 6일 제55회 졸업생(296명)을 배출했으며 누적 졸업생은 23,791명이다. 2018년 3월 2일 제56회 입학식(228명)을 거행했다.
3. 위치
본래는 남구 도화동에 위치했으나, 만수동으로 이전했다. 만월산 중턱에 학교가 있으며, 전면은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다. 북서쪽으로 산과 이어지는 후문이 있지만 평상시에는 개방을 안 한다.[1]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숭덕여중·고가 있다. 사춘기때이고 바로 옆학교라 그런지 서로를 질색하고 디스하며 깐다. 그런데 최근에는 두 학교 학생들 간 연애도 활발한 듯 하다.
산과 인접한 것 때문인지 학교 정문까지 진입하는 길이 상당히 가파르다. 그 가파른 길이 아주 길고 학생들이 공부하기도 전에 진을 빼놓는다고 하여 붙은 별명이 "마의 언덕". 아이러니하게도 언덕 중간쯤인 정문에 희망의 길이란 표석이 있다. 3학년 교실의 경우 본관 4-5층에 위치하는지라 고3들은 아침에 죽어난다.
산과 인접한 것 때문인지 학교 정문까지 진입하는 길이 상당히 가파르다. 그 가파른 길이 아주 길고 학생들이 공부하기도 전에 진을 빼놓는다고 하여 붙은 별명이 "마의 언덕". 아이러니하게도 언덕 중간쯤인 정문에 희망의 길이란 표석이 있다. 3학년 교실의 경우 본관 4-5층에 위치하는지라 고3들은 아침에 죽어난다.
4. 교가
5. 교실 배치도
6. 출신인물
7.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7.1. 버스
8. 지하철
9. 여담
- 가장 가까이에 위치한[3] 남자중학교인 만수북중학교 학생들이 동인천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만수중이었는데 16년도 입학생들은 구월중학교도 많다. 아마 인제고에서 떨어져서 왔을 확률이 꽤 높다.
- 2015년 10월 31일까지 운동장 공사를 시행했다. 운동장 공사 이후 공사로 추가된 점은 골대와 네트를 새것으로 교체하였으며 학교가 높은 곳에 있는지라 공이 정문으로 굴러가면 언덕을 타고 공이 내려가 학생들을 폭주하게 하는 현상이 비일비재하다. 이를 보안하기 위해 크고 아름다운 그물망이 설치된 담을 설치하였고 운동장 경계쪽에는 푹신한 인조잔디를 깔아놓았다. 정문 반대편 신동아아파트 방면쪽에는 골프연습대를 설치하여 골프연습도 할 수 있다. 정문에서 바라본 운동장 오른쪽에는 농구장을 건설하였고 농구장 바닥은 물이 잘 빠지는 소재를 이용해 비가 온 다음날에도 바로 농구를 즐길 수 있게 하였다. 또 태양열을 이용할수 있는 패널이 달린 가로등이 생겨 밤에도 운동을 할 수 있다.[7] 훈화대 양쪽 스탠드도 모두 페인트칠을 새로 하였다. 운동장에서 학생들은 주로 원바운드나 술래를 정한 후 술래가 공뺏기 게임을 진행하며 1학년들이 2~3학년 선배들과의 축구게임을 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학교들이 그렇듯, 저녁시간이 되면 운동장은 동네 주민들이 운동을 하곤 한다.
- 학교 축제로 동녘제를 개최한다. 2008년까지만 해도 1년 1회였으나, 그 이후로는 2년에 한 번 개최하는 방침으로 변경됐다.
- 야간자율학습이 반강제로 실시되고 있다. 그러나 뺄 놈들은 어떠한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뺀다. 째는 경우도 꽤 되고. 상위권의 학생들은 따로 면학실에서 공부하게 하는데, 독서실용 책상이 있긴 하지만 그거 빼면 그냥 일반교실과 다를게 없다. 최근에는 주 5일 동안 야자를 하는 학생들 중 추첨을 하여 뽑는다고 한다.
- 학교 근처에 태화각이라는 중국음식점이 존재하는데 싼 가격에 많은 음식량과 괜찮은 맛[9]으로 오랜시간동안 돈이 부족한 학생들의 배고픔을 채워주던 곳이다. 하지만 내부시설이 타 중국음식집보다는 비청결하여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썰이 매년 한 번씩 돌곤한다.
- 2016년 교실천장을 이루고 있는 석면을 모두 뜯어내는 공사를 진행하는 중이다. 석면이 1급 발암물질이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모두 교체하는 중이다.
- 야간에 운동장 정문을 잠그지 않을 때가 간혹 있다.
- 대대로 체육선생님들이 테니스 덕후들이다. 테니스장이 따로 있는데, 학생들은 3년 간 세번 쓰면 많이 쓰는 정도. 3학년은 체육시간마다 테니스를 수업해서 테니스장을 사용한다.
[1] 등하교 시간 이외에는 개방을 가끔 한다.[2] 도보 15분 정도.[3] 도보 15분 정도.[4] 사실 동고도 운동부로 탁구부가 있으나 1학년관 꼭대기층의 체육관 겸 강당을 탁구연습장으로 사용중이다.[5] 사실 동고도 운동부로 탁구부가 있으나 1학년관 꼭대기층의 체육관 겸 강당을 탁구연습장으로 사용중이다.[6] 그래도 밝진 않다. 설치 전엔 해가 지면 운동이 불가능 할 정도로 어두었으나 빛이 생긴 정도이다.[7] 그래도 밝진 않다. 설치 전엔 해가 지면 운동이 불가능 할 정도로 어두었으나 빛이 생긴 정도이다.[8] 홀 한정. 배달은 불어오는 경우가 많다.[9] 홀 한정. 배달은 불어오는 경우가 많다.[10] 구관 화학실 하수구에서 자주 발견된다..[11] 구관 화학실 하수구에서 자주 발견된다..[12] 미세한 줄무늬 같은 것이 있다.[13] 군대 모포와 질감과 색이 거의 같다. 타학교 친구들이 화투치기 딱 좋다고 놀릴때가 많다.[14] 가운데에 학교 마크가 새겨져있다.. 마크색이 다른걸로 학년을 구분한다.[15] 미세한 줄무늬 같은 것이 있다.[16] 군대 모포와 질감과 색이 거의 같다. 타학교 친구들이 화투치기 딱 좋다고 놀릴때가 많다.[17] 가운데에 학교 마크가 새겨져있다.. 마크색이 다른걸로 학년을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