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선과
경전선의 분기점의 신호를 제어하기 위해 세워졌다.
경전선의
효천-
광주 구간을 폐선하고 효천-
송정리로 이설한 후 기존의 광주-송정리 구간은
광주선으로 분리하여 존치함에 따라 세워진 것. 이 역에서 여객/화물취급은 하지 않으나 이 역에 대피선이 있어서 화물열차나 여객열차가 신호대기를 위해 잠시 정차하기도 한다.
2015년 7월 25일에 개정된 열차운전시행세칙에 따라 직원무배치 신호장으로 전환되었다. 또한 관리주체가 불분명했으나
광주송정역의 피제어역으로 명시되었다.
약 470m 정도 거리에
공항역이, 1km 정도 거리에
광주공항이 있다. 따라서 광주공항과 가장 가까운 역은 바로 이 역이다. 그러나 신호장 전용으로 만들어진데다가 역 주변이 농지라 수요가 생길 가능성이 없어 여객취급을 하지 않으므로, 기차로 광주공항에 가려면 이 역이 아닌
광주송정역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