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세계관
정화의 대원정으로 인해 식민지를 확보하게 된 청은 산업혁명에 성공하여 근대화에 돌입한다. 유럽 국가들은 이에 중국에 뒤쳐지게 되고, 식민지를 빼앗기는 등 안습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 유럽 연합을 형성하고 있지만 적이 워낙 먼치킨인지라.......
아랍의 경우에는 다시 재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고, 거대한 아랍 공산주의 국가가 아랍에 세워져 있기도.[1][2]
오리엔트 위키에 겁스 무한세계식으로 설정이 올려져 있다. # 요약하면, 명나라가 정화의 원정 이후 세계로 나아가 번영을 누리지만 F4가 다 말아먹고(...) 결국 청나라가 들어선 뒤 명 대신 번영하게 된다.해피엔딩해피엔딩 그리고 이 세계관에서도 공산주의는 카를 마르크스에 의하여 만들어[3]졌고, 사람들은 최초의 공산권 국가가 유럽이나 동북아시아 둘 중 한 지역에서 탄생할 것이며 아랍에서는 절대로 공산 국가가 세워지지 않을 것[4]이라고 예상했지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لكن هذا ما حدث فعلا) 한 대학생이 '아랍식 공산주의' 즉 종교적[5]이면서 민족주의적인 공산주의 사상을 장난삼아(!) 만들었는데, 이게 당시 오스만 제국의 혁명가들에게 엄청난 파란을 일으켜 결국 오스만 제국을 무너트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오스만 제국이 무너진 직후 무스타파 케말의 우파 혁명군과, 공산 국가를 세우려는 좌파 혁명군 사이의 적백내전이 벌어졌고, 그 결과 좌파의 승리라는 스토리.
아랍의 경우에는 다시 재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고, 거대한 아랍 공산주의 국가가 아랍에 세워져 있기도.[1][2]
오리엔트 위키에 겁스 무한세계식으로 설정이 올려져 있다. # 요약하면, 명나라가 정화의 원정 이후 세계로 나아가 번영을 누리지만 F4가 다 말아먹고(...) 결국 청나라가 들어선 뒤 명 대신 번영하게 된다.
그리고 밑에 있는 것은 베타 7.5 버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1. 북미
- 아메리카 동부연합[9] : 망했어요. 이 말 한마디면 모든 것이 설명된다(…). 허버트 후버가 미국 대통령으로 1936년까지 집권중이며, 실제 역사와는 다르게 북미의 패권은 가지지 못한 채, 북미노동연맹과 미국을 동서로 양분하고 있다. 실제 역사의 천조국을 생각했다가는 오산. 이 모드에서의 미국은 평범한 개발도상국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안습.[10] AI 호전도가 높은지 냅두면 선전포고를 자주 건다. 아메리카에 세력이 있는 플레이어라면 그냥 초반에 먹어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유럽 쪽의 영불을 주축으로 하는 동맹에 가입하기 좋다. 참고로 역사는 실제 역사 미합중국과 비슷하다.
- 북미노동연맹[11] : 실제 역사와는 다르게 아시아 국가들의 해외 진출이 더 빠르고 강력해짐에 따라, 북미에는 유럽인들만이 아닌 아시아인들도 진출하기 시작했고, 유럽에 가까운 동부 북미에는 미국이, 중국에 가까운 서부에는 동양인들의 이민으로 세워진 북미노동연맹이 세워진다. 아시아 국가들에서 도망친 공산주의자들이 세운 국가로, 공산주의 성향을 띄고 있다. 코민테른에 끌어들일 수 있는 국가. 참고로 아직까지도 텍사스를 제대로 개척
이라고 쓰고 아메리카 원주민 대학살 및 불법입주라고 부른다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덕분에 나중에 미합중국의 지원을 받은 텍사스는 독립하며, Lights of Orient의 석유생산은 80%가 아랍사회주의연방이 독차지한다(...) - 텍사스 : 북미노동연맹에서 독립해 북미노동연맹과 전쟁을 벌인다. 제작자의 설정에서 텍사스의 석유 지방에는 아메리카 원주민이 아직 뛰어다니고 있다는 걸 볼때, 독립했을 때도 원주민들과 이민간 동,서양인들이 연합한 것 같다.
근데 장관진은 죄다 백인
2.2. 중남미
아래 국가들 외에 일본과 청도 진출해 있다. 청이 파나마를 점령하고 있고, 청이 점령하던 자메이카에서 독립 이벤트가 일어난다. 일본은 멕시코 지역을 식민지로 두고 있는데 중미연방에 헐값으로 팔아넘긴다.
- 잉카 제국 : 남미 서부에 길게 늘어져 있다. 쿠스코에서는 옛 석조 건물들과 초고층 빌딩들이 공존하는 그야말로 전통과 현대가 혼재한 예술자들과 수집가들의 천국이라 불릴 아름다운 모습이 펼져져 있지만 현실은 시궁창. 초반에는 뭔가 할만한 국가...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벤트로 몇 번 아메리카 공산연합과 중미연방에 영토를 잠식당한다. 거기다 황제는 무능하기 짝이 없다.[15] 아메리카 공산연합으로 플레이할 경우 영토 잠식 이벤트가 몇 번 일어나 잉카 제국의 영토가 쪼그라들면 낮은 확률로 영토할양 요구가 성공하는데, 이를 성공시키면 잉카 제국은 소멸하고 아메리카 공산연합이 남미를 무혈 통일할 수 있다. 그러나 꿈과 희망이 아예 없지는 않다.
적절한운과 실력이 따라준다면 영토 잠식 이벤트가 일어나기 전에 아메리카 공산 연합을 처리하고건방진중미연방을 역으로 야금야금 먹어벌릴 수 있다.근데 사실 영토가 반토막으로 쪼그라 들어도 IC가 40은 넘는다(...) 참고로 조선이 30대다(...)스페인 내전에서 프랑코를 지원한다. - 아메리카 공산연맹 :
동아시아처럼기나긴 전쟁 끝에 형성된 국가[16]로, 남미를 잉카 제국과 양분하고 있는 국가...지만, 곧 잉카 제국의 북부에 중미연방의 세력이 생긴다. 다만 중미연방과 별 문제가 없다면 낮은 확률로 영토할양을 통해 파나마 이남의 땅을 넘겨받을 수 있다.플레이어의 특권 세이브 로드 신공을 사용하자남미 전역은 아메리카 공산연합의 국민지역이므로, 남미를 통일하게 되면 어느 정도 물량전을 할 만한 IC와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 공산국가이므로 코민테른에 가입하기 쉽긴 하지만, AI가 할 경우 아련은 약체가 되어서... 차라리 중미연방, 북미노동연맹 등의 중립 공산국가들과 외교전을 벌여 독립 공산 블록을 만드는 것이 낫다. - 자메이카 : 평화롭게 청에 독립을 요구하니 순순히 독립(...)해서 중화연방에 들어간다. 공기.
2.3. 유럽
- 영국 : 식민지도 빼앗기고 이리저리 안습. 에스파냐와 포르트칼이 중국에 쳐발리는 동안 미국을 개척했는데 미국 독립해서 망했어요(...) 남은 식민지들도 중국과 아련에 개털렸다(...). 실제 역사와는 다르게 평범한 일반 나라 A 수준으로 취급되며 비중도 그다지 없다. 하나 하는 일이 있다면 아일랜드에서 발생한 공산주의 혁명을 원정가서 때려잡는 정도. 실제역사인 태양이 지지 않는 국가가 소설로 나온다. 진짜 안습... AI로 놔두면 해군력이 좋은지 아련과의 전쟁에서 북아프리카를 석권하게 된다. 그러면 공업력이 어느 정도는 된다. 플레이어가 잡을 경우도 이런 플레이가 좋다. 어차피 육군은 그다지라 괜히 아련과 전면전하다 피박쓰지 말고 동유럽 전선은 중화동맹 쪽의 러시아에 맡기자. 그런데 제작자가 공인한 5대 강대국에 들어간다. 헐.
동양에서 산업혁명 일어났는데 영프가 강대국에 들어가는 더러운 세상설정에 따르면 가장 먼저 중국과 조약을 맺고 동양화를 실시한 나라라고. 그래서 나폴레옹 전쟁때 프랑스 함대를 쳐바르고 칼레에 상륙하여 나폴레옹을 몰락시켰다. 초기 설정에는 영국은 식민 개척 실패와, 국내 사정의 악화로 여론이 망했어요 테크를 타면서, 왕정이 뒤집히고 급진주의적인 공화정이 들어선 뒤, 스코틀랜드와 북 아일랜드가 영국에서 떨어져 나가는 설정이었다. - 스페인 : 여러모로 헬게이트. 빌곶제의 깽판기의 스페인이 더 평화로운 나라라고 인식될 정도로 안습하다. 게임 시작 시점에서 곧바로 공산주의 혁명이 불발탄[28]으로 끝나며 나라 안이 시망 루트를 타고, 이에 정부가 좌파들을 모조리 숙청하게 된다. 뒤이어 스페인의 정부 지도자들이 하나 하나 암살 크리를 타면서 나라 꼴이 서서히 막장화되어지기 시작하고, 마지막에 가서는 도망친 공산주의자들과 알폰소 13세가 연합하여 공산주의 왕국을 세우고 내전을 일으킨다!![29] 그렇게 나라 안이 내전에 휩싸이고 혼란스러워 지자, 이번에는 바스크가 틈을 타 독립을 선언한다!!! 그렇게 나라 안이 세 조각 난 이후에는, 마지막 결정타로 군부의 프랑코가 군부 반란을 일으킨다!!! 무려 카이저리히의 3조각도 아닌 4조각 내전스핀의 향연(...) 보통 바스크 외 3국가 중 통일한 국가와 바스크가 최후까지 남는데, 평화협정을 맺어 2분된 상태가 유지되든가, 아니면 그냥 바스크가 밀린다. 하지만 AI로 놔두면 통일은 꽤 오래 걸린다. 처음의 공산 혁명이 성공해도 내전이 일어나 아랍 사회주의 연방이 에스파냐 좌파 왕국과 전쟁하는 괴현상[30]을 볼수 있다.
오옷! 이는 진정한 역설!거기다 전쟁하는 상황에도 이벤트로 군수품을 지원한다! 현 추가 패치 버전에는...... 아직 수정 안 됐다. 정식판을 기대하자. 설정에 따르면 중국과 식민지 경쟁을 했다가 포르투갈과 사이좋게 쳐발렸다고(...) - 프랑스 : 좌파 공산주의자들과 정부간의 싸움으로 인해 나라 안이 혼란스러운 상황. 게다가 영국이 고자화되어 있는 상황이라 아랍사회주의연방과 싸워야 할 버팀목이 되어줘야 하는데, 수준 차이가 꽤 안습(...) 아련과 전쟁을 할 때 이벤트로 프랑스 코뮌이 독립해 나간다. 동맹국들에 영토 뺏기지 말고 빨리 수습하자. 아랍이 프랑스를 정ㅋ벅ㅋ하면 나는 프랑스가 너무 좋다. 그래서 2개면 더욱 좋겠다(...) 이벤트가 떠서
영구분단된다.통일은 없다! 이제 프랑스 민족은 분리번영할 것이다!퀘백 지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안습함에도 불구하고 제작자가 공인(?)한 5대 강대국에 들어간다(...)어째서?설정상으로 100년 전쟁과 스페인 몰락 이후 식민지에 뛰어들었더니 폴-영-프-인도 토후국과 캘리컷에서의 중국과의 싸움에서 패배하고 베네치아와 손을 잡았지만 레반트 무역은 붕괴. 프랑스 대혁명과 나폴레옹도 영국에 의해 좌절. 19세기 오스만 제국의 이탈리아 침략도 못막고 고립주의로 전향하였다가 이제야 겨우 다시 교역을 시작한 실정이다(...) - 북독일연방 : 처음 버전에는 바이에른이 폴란드와 프로이센을 나눠 먹은 뒤 공산혁명이 일어난 설정이었는데 지금은 프로이센의 빌헬름 1세의 주도 하에 세워진 연방 국가라는 설정이다. 빌헬름 3세가 현재 국가원수.
사실 전전전 베타 버전까지 김씨 성을 가진 다스베이더의 모델이 국가원수에 공군 사령관을 겸직하고 있었다. - 오스트리아 : 꽤나 잘 나가는 나라로 잔존해 있다. 독일 남부를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독일 장성
에르빈 롬멜이라든가 롬멜이라든가등이 오스트리아 장군으로 활동하고 있다. 플레이 하다보면 히틀러도 만날 수 있다.[31] 참고로 AI가 하면 종종 아련에 제일 먼저 합병당한다. 가장 큰 이유는 해군이 없어서. 참고로 설정이 청 빰치게 길다(...) 대충 요약하자면 빈이 함락되자 러시아와 동맹을 맺고 겨우 빈을 회복하고 이제 좀 잘살아보려니 프랑스가 쳐들어 와서 신성 로마 제국 붕괴. 프랑스가 물러난 뒤에 구 체제를 회복하려고 강력한 탄압을 하나 오스만 제국의 이탈리아 침략을 저지하는 데 실패하고 베네치아도 흡수 못 하는 등 부작용만 일어나다가 영-프와 유럽연합을 만들어 '대독일 주의' 통일을 이룩한다. 하지만 북독일 연합이 여전히 남아있는 등 아직 불안하다. - 아랍 사회주의 연방[32] : (유저가 잡을 경우) 이 모드의 진정한 주인공.[33] 오스만 제국의 기세가 기울자 정부를 뒤집기 위한 내전이 펼쳐졌는데, 여기서 케말 파샤가 이끄는 우익 군대와 공산 혁명군의 내전에서 공산주의가 승리함으로써 터키 대신에 공산 국가가 아랍에 세워지게 되었다. 안습 모드 내에서는 소련 기믹을 이어받아 최종보스 포스를 풍기는 듯. 하지만 이것도 옛날 이야기 요즘은 러시아에게 발린다. 제작자의 설정에 따르면 군대는 수만 많지 부랑자들을 모은 오합지졸이고, 무기도 오스만 제국 시절 무기고, 해군도 19세기 수준이며 항모에는 함재기도 없고(...) 군대의 계급을 뭉개버린 탓에 군대 자체가 붕괴 직전이다(...) 물론(?), 제작자 공인 5대 강대국에 들어간다.
애칭보통 줄여서 '아련'이라 부른다.
2.4. 아프리카
2.5. 아시아
- 청나라 : 세계 최강국. 거의 천조국 수준이라 보면 된다. 중국에서 산업 혁명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감사하게 할 정도(...) 정식본부터는 식민지들이 괴뢰국 형태로 독립(?)하게 된다. 시베리아에, 캐나다에...
근데 시베리아는 이미 괴뢰국으로 있지 않았나? 그리고 필리핀은 초기 베타 버전에 있었는데?설정에 따르면 아랍을 두려워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아랍이 세계석유생산의 80%를 차지하고 있어서 청나라의 첨단 무기도 석유가 고갈되자마자 고철더미가 되어버릴 거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참고로 텍사스는 아직도 자연 그대로 방치 중(...) 초기 설정에는 (비록 불안하기는 하지만) 초강대국으로 아랍과 맞짱을 뜰듯한 분위기를 풍기다가 어 하는 사이에 풍비박산(...)나는 역할을 맡을 뻔했다(...) - 무굴 제국 : 1936년까지 살아남아 남부의 공산 인도와 내전중이다.[47] 사실상 청나라와 아랍의 대리 전쟁에 가까운 듯. 실제로도 두 국가가 전쟁을 지원하면서 대리전을 치루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한국전쟁과 달리일반적으로 무굴이 승리한다. 올레![48] 유저가 잡으면 조연에서 주연으로 격상된다. 남부를 빨리 정리하고 병력이 별로 없는 중앙아시아 연합을 청과 동맹하기 전에 빨리 합병하자. 그리고 청과 동맹을 한 뒤 네팔-티베트-버마에서 IC를 좀 얻어낼 즈음 아련-청 전쟁이 터진다. 인도의 미친 물량에 힘입어 페르시아-아련으로 달리자. 아련의 병력은 대부분 러시아 전선으로 배치되어서 페르시아 방면은 뒷치기나 마찬가지다. 그러면 무굴이 이스탄불, 빈 등을 손쉽게 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무굴의 주도로 아련까지 합병할 즈음이면 IC가 자연스럽게 청을 넘어서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뭘 해도 된다... 근데 정식 버전부터는 인도가 토후국들으로 갈기갈기 개발살난다.설정변화정리:도적떼→지방강국→대리전쟁터→산산조각(...)왜 무굴은 행복해질수가 없쩌! - 조선 : 동아시아 3국 중 아무것도 못 얻어먹은 국가(...) 임진왜란 이후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다 정신을 차리니 20세기.(...) 당근 왕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처음 도안에서는 안습국가로 러시아의 괴뢰에 전 국토를 일본과 청에게 빼앗긴 캐안습국가였다. 왕은 이은. 선거 이벤트가 있는데, 자주 박헌영이 수상에 당선된다.
좌빨왕국하다보면 이승만과 박정희도 볼 수 있다 카더라. 모든 테그는 엉망[49]이며 장군은 육군 5명 해/공군 2명...... 원수따윈 없다. 서울대가 자바 농대보다 레벨이 낮다성균관도 없다OTL 다음 패치 판에서는 개혁이 이루어지고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의친왕이 왕이 되거나 독재자가 종신 대통령 혹은 수령에 취임하는 등 여러 선택지가 있다. 하여간 왕국 유지 안 되면 대한민국이 되고 청과 전쟁해서 만주를 정ㅋ벅ㅋ하면 국민지역이 된다.하지만 제작자가 싸그리 다 날리면서 망ㅋ함ㅋ정식본이 나온다고 하니 희망을 가져보자? - 일본 : 2.26 사태는 민주화 혁명으로 바뀌었고, 실제 역사와는 다르게 군국주의적인 색채도 사라졌다. 물론 그와 같이 비중도 사라져 버렸다. 안습. 다만 멕시코를 얻었다. 옆의 조선이 안습국가가 된 것에 비하면 낫지만 중미연합에 헐값으로 팔아버린다. 비 중화동맹으로 플레이하면 AI가 꽤 짜증을 유발하는 국가인데, 첩보상태가 좋은지 우호도에도 별 상관없이 아무데나 자꾸 이상한 공작을 걸어댄다. 그래서 우호도를 순식간에 다 깎아먹는데, 그래 놓고 적반하장 격으로 중화동맹을 믿고 선전포고를 걸어버린다. 참고로, 해군력이 좋다. AI가 항모를 뽑는 국가 중 하나.
- 태국 : 비행전차 관련 이벤트가 있다.[51] 캄보디아 지역을 먹고 있다. 최근에 너프를 당했다. 그것도 무진장.(...)
군부는 두부의 일종인가거기다 정식본부터는 내전스핀 확정 - 싱가포르 : 그 작지만 번영하는 도시국가를 생각하면 곤란하다. 화교에 지배당하는 작은 도시국가다. 얼마 안 가 청에 합병당한다. 생존확률이 3%(...) 기술진도 레벨 5를 못 넘는다 []카더라]].
- 브루나이 : 너프당한 태국으로부터 독립했다. 꼼장어 이벤트가 있다. 나중에는 석유가 나면서 인생(?)이 바뀐다(고 한다). 사실 공기취급이지만 꽤 쓸만한 나라로, ic도 견실한 편이다.
- 안남 : 라오스와 호주를 집어삼킨 채로 등장... 하지만 라오스가 독립해서 전쟁이 발발한다. 안남 플레이는 반란을 진정시키고 시암 및 버마 등을 얼마나 프로빈스 동맹국에 뺏기지 않고 먹어낼 수 있는가가 포인트.
- 아르메니아 : 정식 명칭은 아르메니아 공화국. 아랍이 조지아를 침공하자 괜히 조지아 편 들었다가 아랍에게 털린다.
2.6. 세력
처음에는 중화vs아랍의 2강 체제에 3세계 세력이 더해지는 형식으로 되려고 했던것 같은데 어느새 변경되어 중화vs아랍에 듣보잡 유럽이 끼어드는 걸로 바뀌었다(...) 쉽게 말해 중화vs아랍의 열전 중에 듣보잡 유럽이 (중화 편으로) 끼어드는 걸로 정리(...)
3. 역사가 바뀐 인물
- 무스타파 케말 파샤 : 실제 역사와는 다르게 터키를 세우던 도중에 실패함으로써 평범한 듣보잡 A로 전락. 물론 아타튀르크라는 별칭도 없다. 적백내전에서 패배한 뒤 추방[61]크리. 안습.
- 허버트 후버 : 재선에 성공하여 1936년에도 대통령직을 하고 있는데다가 4선까지 도전하는 기적의 사나이.
거기다 '신의 엔지니어'라고 불린 명성답게 기술진으로도 등장하는 불굴의 사나이현 버전에는 삭제됐다. - 린든 B. 존슨 : 존 언스트 스타인벡을 변호하지만 씹힌다(...). 물론 100%는 아니고 낮은 확률로 더이상 버틸 수가 없다를 외치며(...) 미국이 스타인벡을 풀어주는 일도 있다. 다만 그 확률이라는 게....
- 존 언스트 스타인벡 :승산없는 싸움을 발표하는 바람에 빨갱이로 낙인찍혀 도로시 데이와 (실제 역사에서 미국의 36대 대통령이었던) 민주당원 린든 B. 존슨의 변호에도 불구하고
방사능 홍차감옥행. - 서재필 : 1936년에 조선의 수상으로 있다가 곧 은퇴한다. 참고로 전전버전까지만 해도 영어이름으로 되어 있었다.
- 운게른 슈테른베르크 : 시베리아 식민기구의 정부 수반으로 군림하고 있다. 현재 7.5 버전에 추가된 이벤트만으로도 환생 정류장, 살인놀이, 운게른 기사단, 시민체포를 통한 신앙심 획득, 문명 파괴 작전...... 윤회 게이트에서 우연히 장개석과 마주치게 되고 그 후 마피아와 손을 잡았다가 뒤치기(...) 하여간 미친 짓을 하다가 실종된다. 물론 청 정부는 신경 안 쓴다.(...)
- 헤르만 괴링 : 지난 버전까지 북독일 연방의 국가원수(...)에 공군사령관 겸직(...)의 위엄을 가지고 있었으나 신 버전에서 독일 장관진이 수정되면서
삭제됐다공군사령관만 가지게 되었다. 물론 극우쪽으로 정책을 수정하면 국가원수가 될 수 있다.(...) - 프리츠 쿤 : 1936년 대선에서 1%(...)의 확률로 당선되는데, 이 양반이 당선되면 미국은 혼돈의 미트스핀(!!!)을 당하게 된다고(...)
는 훼이크.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진짜로 - 헬렌 G. 더글라스 : 1936년 선거에 나온다.
- 김립 : 김일성과 테러를 하다 사살당한다.
- 하인리히 힘러 : 북독일연방의 유명한 낙농업자로서 가축사육백과를 책으로 낸다. 그런데 아직도 독일의 장군으로 있다.(...)
- 라반 슈뤼즈베리 : 미국의 장관진으로 등장!! 국가원수/정부수반/외무장관으로 나온다. 오오 슈뤼즈베리 오오
- 알렉세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 : 러시아 혁명이 안일어나서 러시아 황제로 군림중. 연합 정권을 세웠던 누나 아나스타냐를 숙청하고 단독 황제가 된다.
현실의 의좋은 남매는 어디가고...역시 권력이란 - 아나스타샤 : 러시아 혁명이 안일어나서 알렉세이와 연합 정권을 세우고 여제가 되나 1937년 2월 10일 처형된다. 그리고 알렉세이는 아냐스타냐가 단독 황제가 되려고 반란을 일으켰다고 프로이간다를...
4. 이스터 에그
제작자가 여러모로 장난성이 짙은 사람인 것인지(...) 여기 저기에서 제작자가 숨겨 놓은 이스터 에그성 특징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중국 묘족 자치구에 독립 가능 국가로 존재하는 환국이라든가[66] 한국의 전라도 지역(게임상에서는 광주 지역)에 독립 가능 국가로 전라 민주 공화국이 존재했고 심영과 김두한이 대한민국 테그진에 있었다던가… 근데 이건 단단히 흑역사가 되어서 현재 버전에서는 삭제된 상태......라고 알려져 있지만 아직 있다.
그 외, 유럽의 브뤼셀 지역을 점령하고 있으면 유로파 유니버설리스(제작자가 운영진으로 있는 카페 이름)를 독립국으로 만들 수 있는데, 그곳의 장관진들이라든가 장성진을 잘 보면 제작자의 카페 회원들에 대한 생각을 잘 알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특정 운영진의 테크진 수준을 최저치인 1로 해둔다든가, 군대 장성 중에는 허세퀸 레나티나라는 정체 불명의 장성[67]이 들어있기도 하다! 브루나이에 거대 꼼장어(카페 아론파크의 고정닉)가 낚여 오다라는 이벤트도 있고 진짜 역사(태양이 지지않는 제국)이 소설로 나와있기도 하다. 에티오피아에 정희두라는 자가 기술진에 포함돼 있기도 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제작자가 이 문서에서 이 이스터 에그를 공개했다고 불평했다 카더라
또 플레이하다보면 재미있는(?) 이벤트들이 있는데, 시칠리아 공화국의 선거 이벤트에서 선택지가 전부 공산당[68]이라든가, 태국에서 군사정변이 일어날 때 군부는 두부의 일종인가?라는 정신나간(...) 선택지만 있다던가, 김일성이 폭탄 테러를 하다 고자가 되는 이벤트가 있다던가,이건 말도 안돼 말도 안 된다고 허허허헣 룡개(龍開)가 와개루(渦開樓)를 연다던가 등등. 그리고 심영은 슈퍼 스타로 인생의 승리자가 된다.
또제작자가 크툴루 신화 빠라서 라반 슈뤼즈베리가 미국의 장관진으로 등장한다!
사실 카이저라이히와 마찬가지로 역사가 바뀐 인물 전체가 이스터 에그다
중국 묘족 자치구에 독립 가능 국가로 존재하는 환국이라든가[66] 한국의 전라도 지역(게임상에서는 광주 지역)에 독립 가능 국가로 전라 민주 공화국이 존재했고 심영과 김두한이 대한민국 테그진에 있었다던가… 근데 이건 단단히 흑역사가 되어서 현재 버전에서는 삭제된 상태......라고 알려져 있지만 아직 있다.
그 외, 유럽의 브뤼셀 지역을 점령하고 있으면 유로파 유니버설리스(제작자가 운영진으로 있는 카페 이름)를 독립국으로 만들 수 있는데, 그곳의 장관진들이라든가 장성진을 잘 보면 제작자의 카페 회원들에 대한 생각을 잘 알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특정 운영진의 테크진 수준을 최저치인 1로 해둔다든가, 군대 장성 중에는 허세퀸 레나티나라는 정체 불명의 장성[67]이 들어있기도 하다! 브루나이에 거대 꼼장어(카페 아론파크의 고정닉)가 낚여 오다라는 이벤트도 있고 진짜 역사(태양이 지지않는 제국)이 소설로 나와있기도 하다. 에티오피아에 정희두라는 자가 기술진에 포함돼 있기도 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제작자가 이 문서에서 이 이스터 에그를 공개했다고 불평했다 카더라
또 플레이하다보면 재미있는(?) 이벤트들이 있는데, 시칠리아 공화국의 선거 이벤트에서 선택지가 전부 공산당[68]이라든가, 태국에서 군사정변이 일어날 때 군부는 두부의 일종인가?라는 정신나간(...) 선택지만 있다던가, 김일성이 폭탄 테러를 하다 고자가 되는 이벤트가 있다던가,
또
[1] 이 모드에서의 공산주의에 대한 설정은 실제 역사와 꽤 다르다. 아랍에서 발달한 공산주의라는 문제 때문에, 실제 공산주의와 다르게 군주제적인 면도 가미되어 있으며, 심지어 종교적이기도 하다! 제작자가 공인한 설정에 따르면 한 이름없는 대학생이 장난삼아 공산주의와 이슬람 교리를 융합시켰는데 오스만 제국 지식인들이 낚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드립도 나온다 자세한 건 밑에.[2] 아랍 사회주의는 실제로 존재한다. 이스라엘만을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미/영에 반발해서 195~60년대 주요 아랍국가들에서 집권한 신생정권들이 친소노선으로 기울면서 사회주의 체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이집트의 낫세르나 리비아의 카다피 등. 지금도 팔레스타인에는 사회주의 계열인 팔레스타인인민해방전선이 강력한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리비아의 정식국명인 '대 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자마히리야'의 '자마히리야'란 카다피 혁명지도자가 창안해낸, 리비아의 아랍 사회주의 내 특유의 직접 정치참여 체제를 가리키는 고유명사다.)[3] 진 걸로 보입니다.라고는 하지만 겁스 무한세계삘을 나는 것으로 봐서는 거의 확정(...)[4] 실제로 마르크스 이래 1차 세계대전 발발 전까지는 영국, 프랑스(이쪽은 실제로 일어나기도 했다), 독일, 미국 같은 선진 공업국에서 일어날 것이라는 것이 통설이었고 저 멀리 거대하지만 낙후된 봉건 농업국가를 주목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결국은...[5] 사실 독일 마르크스사학자들은 기독교적 종말론을 원인으로 일어난 천년왕국운동들을 사회주의 혁명의 선조로 본다[6] 게임상에서 미합중국이라고 나오지만 국가설명란에서 아메리카 동부연합으로 나온다. [7] 뭐, 그래도 제작자가 아프리카 수준으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선언했던 초판보다는 나은 편...인가? [8] 초기에는 아메리카 서부연맹 [9] 게임상에서 미합중국이라고 나오지만 국가설명란에서 아메리카 동부연합으로 나온다. [10] 뭐, 그래도 제작자가 아프리카 수준으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선언했던 초판보다는 나은 편...인가? [11] 초기에는 아메리카 서부연맹 [12] 국고의 대부분을 고대 유물을 팔아서 충당한다(...). 뭐야 이거(...).[13] 남미 왕국들의 패왕들이 춘추전국시대를 재현하고자 서로 중화통일남미을 통일하고자 소모 전쟁을 일으키는 바람에 민중들이 대규모 반란을 일으켰다.[14] 정확히는 러시아와 소련의 관계정도. 마야가 무너지고 중미연방이 세워졌다.[15] 국고의 대부분을 고대 유물을 팔아서 충당한다(...). 뭐야 이거(...).[16] 남미 왕국들의 패왕들이 춘추전국시대를 재현하고자 서로 중화통일남미을 통일하고자 소모 전쟁을 일으키는 바람에 민중들이 대규모 반란을 일으켰다.[17] 정확히는 러시아와 소련의 관계정도. 마야가 무너지고 중미연방이 세워졌다.[18] 5% 확률로 성공하고, 성공하면 아랍사회주의연방의 괴뢰국이 된다. 하지만 성공해도 좌파왕국과 군부, 바스크가 독립한다.[19] 이것은 이 모드의 공산주의가 아랍에서 발달되었다는 것 때문에 군주제에 매우 관대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듯. 아니면 스페인이 북한이던가[20] 사실 이벤트가 정상적(?)으로 진행돼도 좌파왕국과 좌파연방의 사이는 별로 좋지 않다.[21] 개혁을 일으킨다. 제작자가 혹시?[22] 이름은 아랍인데 수도가 이스탄불이므로 유럽 국가 취급.[23] 무려 7번의 패치간 계속 너프를 당했다. 거기다 정식판에도 너프를 당할 예정(...) [24] 농담 아니고 진짜 선택지가 4개 있는데 다 시칠리아 공산당이다.[25] 정식 명칭 망명 스위스 주재 교황청 [26] 참고로 스위스 근위대는 교황청이 피난 갈 시간을 벌어주고 전멸하였다. 왜 대체역사임에도 귀족 근위대와 팔라딘이 없는지는 무시하자... [27] 거기다 스위스가 로마를 점령하려면 십중팔구 플레이어일텐데 플레이어가 바보도 아니고 교황청에게 순순히 금싸라기 로마를 넘겨줄까? 참고로 교황령은 스위스의 괴뢰국이 아니고 로마를 넘겨 받아도 괴뢰국이 되지 않는다. 사실 컴퓨터가 정말 낮은 확률로 로마를 해방시켜도 100% 다 로마를 넘겨주는 것도 아니다. 사실 무조건 로마를 넘겨주게 되어있다(...)[28] 5% 확률로 성공하고, 성공하면 아랍사회주의연방의 괴뢰국이 된다. 하지만 성공해도 좌파왕국과 군부, 바스크가 독립한다.[29] 이것은 이 모드의 공산주의가 아랍에서 발달되었다는 것 때문에 군주제에 매우 관대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듯. 아니면 스페인이 북한이던가[30] 사실 이벤트가 정상적(?)으로 진행돼도 좌파왕국과 좌파연방의 사이는 별로 좋지 않다.[31] 개혁을 일으킨다. 제작자가 혹시?[32] 이름은 아랍인데 수도가 이스탄불이므로 유럽 국가 취급.[33] 무려 7번의 패치간 계속 너프를 당했다. 거기다 정식판에도 너프를 당할 예정(...) [34] 농담 아니고 진짜 선택지가 4개 있는데 다 시칠리아 공산당이다.[35] 정식 명칭 망명 스위스 주재 교황청 [36] 참고로 스위스 근위대는 교황청이 피난 갈 시간을 벌어주고 전멸하였다. 왜 대체역사임에도 귀족 근위대와 팔라딘이 없는지는 무시하자... [37] 거기다 스위스가 로마를 점령하려면 십중팔구 플레이어일텐데 플레이어가 바보도 아니고 교황청에게 순순히 금싸라기 로마를 넘겨줄까? 참고로 교황령은 스위스의 괴뢰국이 아니고 로마를 넘겨 받아도 괴뢰국이 되지 않는다. 사실 컴퓨터가 정말 낮은 확률로 로마를 해방시켜도 100% 다 로마를 넘겨주는 것도 아니다. 사실 무조건 로마를 넘겨주게 되어있다(...)[38] 처음 구상에는 마라타 동맹에 망했어요 상태로 산속에 쳐박혀 거의 도적떼 취급(...)이었다가 지방 강국으로 변경되었다가 지금 설정으로 변경.[39] 참고로 처음엔 별 차이 없어 보이지만, 무굴은 지리적 위치와 초반 테크/병력이 조금 좋고, 공산 인도 공화국은 장성이 많다. 특히 본격적인 물량을 뽑아낼 때 무굴로 하다 보면 장군이 너무 없어서 답답하다...[40] 육/해/공군 교리는 없고 1차대전형 보병, 전차, 야포, 폭격기, 전투기가 전부다......[41] 카이저라이히나 동방의 빛이나 중앙아시아에 ic10짜리 지역과 20짜리 지역이 있다. 진실은 저 넘어에 [42] 송크람이 비행전차 시제품에 올라탔다가 끔살당한다.(...) 유로파 카페에 태국이 비행전차로 세계를 정복하는 연대기가 있었다.(...) 그것 패러디.[43] 호이에서는 피스 페널티라고, 전쟁 중이 아니면 공업력을 100% 사용할 수가 없다. 예를들어 미국의 피스 페널티는 50이 기본(...)[44] 빅토리아의 프랑스 ai는 식민지에 군대를 배치한다. 즉 식민지를 빼앗긴 프랑스는 유럽의 깡패가 되어 독일을 박살낸다. 그래서 유저들은 식민지 백만대군(...)이라 부른다. 빅토리아2에서는 수정되어 식민지있으면 세계의 깡패, 식민지 없으면 유럽의 깡패(...)가 되었다. 빅2 개발자가 불빠인 게 틀림없다.[45] 원주민들의 발음 자와로 나온다.[46] 스탈린은 책상 밑의 폭탄 테러로, 베리아는 질식사로 ~~범인은 비스켓[47] 처음 구상에는 마라타 동맹에 망했어요 상태로 산속에 쳐박혀 거의 도적떼 취급(...)이었다가 지방 강국으로 변경되었다가 지금 설정으로 변경.[48] 참고로 처음엔 별 차이 없어 보이지만, 무굴은 지리적 위치와 초반 테크/병력이 조금 좋고, 공산 인도 공화국은 장성이 많다. 특히 본격적인 물량을 뽑아낼 때 무굴로 하다 보면 장군이 너무 없어서 답답하다...[49] 육/해/공군 교리는 없고 1차대전형 보병, 전차, 야포, 폭격기, 전투기가 전부다......[50] 카이저라이히나 동방의 빛이나 중앙아시아에 ic10짜리 지역과 20짜리 지역이 있다. 진실은 저 넘어에 [51] 송크람이 비행전차 시제품에 올라탔다가 끔살당한다.(...) 유로파 카페에 태국이 비행전차로 세계를 정복하는 연대기가 있었다.(...) 그것 패러디.[52] 호이에서는 피스 페널티라고, 전쟁 중이 아니면 공업력을 100% 사용할 수가 없다. 예를들어 미국의 피스 페널티는 50이 기본(...)[53] 빅토리아의 프랑스 ai는 식민지에 군대를 배치한다. 즉 식민지를 빼앗긴 프랑스는 유럽의 깡패가 되어 독일을 박살낸다. 그래서 유저들은 식민지 백만대군(...)이라 부른다. 빅토리아2에서는 수정되어 식민지있으면 세계의 깡패, 식민지 없으면 유럽의 깡패(...)가 되었다. 빅2 개발자가 불빠인 게 틀림없다.[54] 원주민들의 발음 자와로 나온다.[55] 스탈린은 책상 밑의 폭탄 테러로, 베리아는 질식사로 ~~범인은 비스켓[56] 사실 추방이라고는 안 나왔다. 다만 제작자가 백군은 숙청 or 추방이라 공인하였기에...[57] 사망 당하는 이벤트는 미합중국 북미노동연합 다 나오는 데, 미합중국은 슬퍼하고 노동연합은 축제를 벌인다(...)[58] 유로파 카페에서 비행전차로 세계를 정복하는 태국 연대기가 있었다. 그것 패러디.[59] Damdin Su'khbaatar,실제 역사에서 운게른 슈테른베르크를 처단한 좌파 군인[60] 진짜 국고에서 돈이 빠진다(...)[61] 사실 추방이라고는 안 나왔다. 다만 제작자가 백군은 숙청 or 추방이라 공인하였기에...[62] 사망 당하는 이벤트는 미합중국 북미노동연합 다 나오는 데, 미합중국은 슬퍼하고 노동연합은 축제를 벌인다(...)[63] 유로파 카페에서 비행전차로 세계를 정복하는 태국 연대기가 있었다. 그것 패러디.[64] Damdin Su'khbaatar,실제 역사에서 운게른 슈테른베르크를 처단한 좌파 군인[65] 진짜 국고에서 돈이 빠진다(...)[66] 사실 중국의 소수민족인 묘족의 시조신도 치우이기도 하지만, 유로파 유니버설리스에서 연재되었던 묘족으로 대동단결이라는 광서성 군벌 연대기가 있었다. 그것을 노린 장난인 듯.[67] 게임 내 원문은 Bluff Queen 'LenaTina'이며 실제 유로파 카페의 회원이다. 일단 여성이라고는 하는데 글쎄... 어떤 짤린 회원의 예상에 의하면 단순한 넷카마는 아니라는 듯.[68] 1공산당 2공산당 3공산당 4공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