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파괴력
| A
|
스피드
| A
|
사정거리
| C
|
지속력
| A
|
정밀동작성
| B
|
성장성
| C
|
2. 외형
낡고 녹슨 나폴레옹 시대의 단검에 물질동화된 스탠드.
3. 능력
칼날에 비추어진 대상에게 본체인 비토리오가 입는 데미지의 70%를 전이(혹은 반사)시킬 수 있다. 비토리오의 '자신은 잘못한 게 없다', '책임을 전가하고 싶다'라는 자기방어적 본능이 낳은 스탠드이다.
총에 맞든 바이러스에 감염되든 확실하게 70%를 되돌릴 수 있다. 본체의 상처도 넘기기 때문에 살레가 비토리오를 크래프트 워크로 심장을 고정시켜 죽이려 들 때 그 능력을 반사시켜서 즉사시킨다.
무생물에게도 전이가 가능하며, 그 증거로 비토리오가 분을 못 참고 입술을 피가 날 정도로 깨물자 칼에 비친 벽 여기저기 잇자국이 나고 머리를 박자 벽에 고스란이 파인다.
총에 맞든 바이러스에 감염되든 확실하게 70%를 되돌릴 수 있다. 본체의 상처도 넘기기 때문에 살레가 비토리오를 크래프트 워크로 심장을 고정시켜 죽이려 들 때 그 능력을 반사시켜서 즉사시킨다.
무생물에게도 전이가 가능하며, 그 증거로 비토리오가 분을 못 참고 입술을 피가 날 정도로 깨물자 칼에 비친 벽 여기저기 잇자국이 나고 머리를 박자 벽에 고스란이 파인다.
4. 단점
카놀로 무롤로의 스탠드 올 얼롱 워치 타워 같이 본체에 가해지는 데미지를 스탠드에게로 떠넘기면서 분산시키는 경우 아무리 공격해도 통하지 않았다.
또한, 떠넘기고 남은 30%의 대미지는 (보통은 작은 생채기가 남는 정도에 그치긴 하지만) 여전히 위험하다. 마시모 볼페가 몇 번 주의를 줄 정도. 비토리오는 위에서 언급된 살레의 심장고정 공격을 반사한 뒤에도 '심장이 3할 정도 멈춘 것 같다'(...)며 괴로워했다. 무롤로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이유에는 스탠드 상성이 불리한 것도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이 단점 때문이었다.
리조토 네로의 사철 위장술나 와무우의 바람의 프로텍터 같이 모습을 숨겨서 칼에 비춰지지 않으면 통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떠넘기고 남은 30%의 대미지는 (보통은 작은 생채기가 남는 정도에 그치긴 하지만) 여전히 위험하다. 마시모 볼페가 몇 번 주의를 줄 정도. 비토리오는 위에서 언급된 살레의 심장고정 공격을 반사한 뒤에도 '심장이 3할 정도 멈춘 것 같다'(...)며 괴로워했다. 무롤로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이유에는 스탠드 상성이 불리한 것도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이 단점 때문이었다.
리조토 네로의 사철 위장술나 와무우의 바람의 프로텍터 같이 모습을 숨겨서 칼에 비춰지지 않으면 통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