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내용
강화도 해안가에는 조선 숙종 대에 설치된 50여개의 돈대가 남아있다. 주로 광성보, 덕진진, 초지진 같이 보나 진의 관할 하에 있고 손돌목 돈대, 용두돈대처럼 진영 내부에 위치해 있기도 한다.
그외에 남한산성 외곽에 신남성이라 부르는 두 돈대가 있고 수원 화성에 있는 3개의 공심돈[1]도 변형된 형식의 돈대에 속한다.강화도 돈대가 세계유산에 등재된다면 이 문서도 더 길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여담으로 강화도에 돈대가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해넘이를 볼때 돈대에 올라가서 많이 본다.12월 31일 저녁만 되면 사람들이 돈대 위에 바글바글 거리는건 덤...
그외에 남한산성 외곽에 신남성이라 부르는 두 돈대가 있고 수원 화성에 있는 3개의 공심돈[1]도 변형된 형식의 돈대에 속한다.
여담으로 강화도에 돈대가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해넘이를 볼때 돈대에 올라가서 많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