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Bundesarchiv_Bild_101I-154-1991-24A%2C_Russland%2C_Sturmgesch%C3%BCtz%2C_Ausbau_der_Kanone.jpg
(3호 돌격포의 7,5cm KwK 40L/43 주포가 분리되어 있는 모습)
1. 개요
독일군의 7,5cm구경의 야포, 대전차포 등등의 포를 설명하는 문서이다.
2. 대전차포 계열
2.1. 7,5cm PaK 40 & 7,5cm StuK 40
- 좌우 포각 : 65º
- 부앙각 : -5º ~ 22º
- 유효사거리 : 1800m (1.8km)
2.1.1. 사용 포탄
- 포탄 중량 : 6.8kg
- 포구 초속 : 790m/s
- 100m에서의 관통력 : 108mm
- 포탄 중량 : 4.5kg
- 포구 초속 : 990m/s
- 100m에서의 관통력 : 145mm
- 포탄 중량 : 4.57kg
- 포구 초속 : 450m/s
- 100m에서의 관통력 : 75mm
2.2. 7,5cm Pak 41
- 좌우 포각 : 60º
- 부앙각 : -12.5º ~ 16º
- 유효 사거리 : 2000m (2km)
7,5cm Pak 41은 그 유명한 게를리히 포로 구경감소포이다. 약실부의 지름은 7,5cm이나 포구의 지름은 5,5cm로 줄어드는게 특징으로 발사하면서 포탄은 강하게 포신내에 압착되고 포구압력은 더욱 높아져 포구에서 탄속은 무려 1200m/s가 넘는 초고속탄이 되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로 포신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는 일반적인 화포와 비교할 수 없었는데 이때문에 포신 수명은 매우 짧았고 생산성 또한 좋지 않았다. 게다가 일선의 전차들도 Pzgr.40을 텅스텐 부족으로 자유롭게 사용하기 힘든 상황에서 텅스텐이 반드시 필요한 7,5cm Pak41은 전혀 쓸만한 무기가 아니였다. 고작 150문 생산된 7,5cm Pak41은 대부분 소모되어 사라졌고 일부는 7,5cm Pak40의 부품으로 개조되어 사용되기도 하였다.
독일군이 사용한 또다른 게를리히 포로는 2,8cm s.Pz.B. 41 (2,8cm->2cm), 4,2cm Pak41(4,2cm->2,8cm)등 이 있다.
2.2.1. 사용 포탄
아래 '100m에서의 관통력'은 30º로 기울인 장갑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Panzergranate 41 (HK)
- 탄자 중량 : 2.6kg
- 포구 초속 : 1230m/s
- 100m에서의 관통력 : 198mm
HK는 Hartkern의 줄임말로서 단단한 탄심을 가졌다는 의미이다. 내부에 텅스텐 탄심을 연철이 둘러싸고 있다.
Panzergranate 41 (W)
- 탄자 중량 : 2.5kg
- 포구 초속 : 1230m/s
- 100m에서의 관통력 : 75mm
2.3. 7,5cm KwK 42 & 7,5cm StuK 42
2.3.1. 사용 포탄
- 포탄 중량 : 14.3kg
- 포구 초속 : 935m/s
- 100m에서의 관통력 : 138mm
- 포탄 중량 : 11.55kg
- 포구 초속 : 1130m/s
- 100m에서의 관통력 : 194mm
3. 단포신 곡사포 계열
3.1. 7,5cm KwK 37 & 7,5cm StuK 37
- 포탄 중량 : 6.8kg
- 포구 초속 : 385m/s
- 100m에서의 관통력 : 41mm
- 포탄 중량 : 4.4kg
- 포구 초속 : 450m/s
- 100m에서의 관통력 : 70mm
- 포탄 중량 : 4.57kg
- 포구 초속 : 450m/s
- 100m에서의 관통력 : 75mm
- 포탄 중량 : 4.8kg
- 포구 초속 : 450m/s
- 100m에서의 관통력 : 100mm
(출처:Encyclopedia of German Tanks of WW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