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방송인
2. 부족 이름
都播 / Tuba
철륵의 부족 중 하나다. 도파(都波)라고도 지칭된다. 북쪽으로 타타르 해협과 맞닿고, 서쪽으로는 견곤과 맞닿는다. 현재의 예니세이 강 상류 방면에서 살았다. 647년, 골리간의 주선으로 당나라와 교통했다. 도파는 풀로 집을 만들고, 농사를 지을 줄 몰랐으며, 가축을 기르지 않았다.유목민이 맞나?[1] 그 부락 땅에는 꽃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백합초의 뿌리를 잘라 먹었다. 새, 짐승, 물고기를 사냥하며 잡아먹었다. 사람이 죽으면 나무로 시신을 싸서 산 속에 두거나 나무 위에 걸쳐놓기도 했다. 부락 내에 형벌제도는 없었으나 도둑질을 하면 장물의 2배를 갚도록했다. 지금의 투바 공화국에 해당한다.
철륵의 부족 중 하나다. 도파(都波)라고도 지칭된다. 북쪽으로 타타르 해협과 맞닿고, 서쪽으로는 견곤과 맞닿는다. 현재의 예니세이 강 상류 방면에서 살았다. 647년, 골리간의 주선으로 당나라와 교통했다. 도파는 풀로 집을 만들고, 농사를 지을 줄 몰랐으며, 가축을 기르지 않았다.
3. 刀派
3.1. 문서가 있는 도파 목록
3.2. 같이 보기
4. 화합물
L-Dopa
신경 전달물질인 도파민의 전구물질이다. 페닐알라닌, 티로신 등으로부터 생합성되며, 뇌혈관장벽을 통과할 수 있다.
파킨슨병 치료를 위해 도파민을 대신하여 경구투여하기도 한다.
신경 전달물질인 도파민의 전구물질이다. 페닐알라닌, 티로신 등으로부터 생합성되며, 뇌혈관장벽을 통과할 수 있다.
파킨슨병 치료를 위해 도파민을 대신하여 경구투여하기도 한다.
[1] 이런 기록으로 미루어보아 유목민이 아닌 수렵채집민이라고 추정된다. 오랑캐라는 말의 어원이 된 몽골계 민족인 우량카이족도 13세기까지 수렵채집민이었다가, 칭기즈 칸이 몽골을 통일하는 과정에 몽골 제국에 합류하면서 뒤늦게 유목을 시작했던 만큼, 절대다수가 유목민인 현대 몽골 초원의 주민들과는 달리, 고대와 중세기의 몽골에는 유목을 하지않는 부족들도 꽤 있었다. 내몽골 동부, 서만주의 선비족과 오환족, 거란족 중 일부는 수렵채집 성향에 가까운 유목민이었고, 유목민으로 많이 잘못 알려진 여진족도 어로 생활, 목축 또는 방목과 함께 소요형(유량) 생활을 한 대표적인 수렵채집민이다(다만 부족 중 일부는 유목 또는 반(半)유목 생활을 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