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인지도
현지에서의 인지도는 어디에나 점포 하나씩은 있는 중저가 브랜드의 체인점으로 대충 일본판 이디야라고 비유하면 알만한 인지도다. M사이즈의 일반 로스팅 커피가 230~280엔 사이로 산마르크와 함께 저렴한 축에 속한다. 게다가 이런 커피 가격을 위한 인건비 절약 차원에서 입지나 점포 크기에 관계 없이 알바생 배치를 굉장히 빡빡하게 하면서도 시급은 다른 체인점과 대동소이해서, 수도권 번화가쪽 도토루 점포는 일이 힘든 것으로 악평을 듣고 있다. 이외의 서브브랜드 체인점으로 엑셀시어 등이 있다.
3. 한국 진출
3.1. 초창기
3.2. 재진출 (2009년)
3.3. 재진출 (2017년)
두 번 철수했다가 세 번째 진출하려는지 블로그를 만들었고, 최근에 올라온 글이 있다. 그리고 이번엔 GS25의 자체 상품으로 들어왔다고 한다. 대단한 근성 이번 제조사는 서울대학교와 관련있는 서울 F&B. 2017년 5월 시점으로 GS25에서 컵커피류 제품을 판매중이다. 종류는 카페오레, 카라멜 마키아또, 마스카포네 티라미슈, 허니라떼, 아이스 초코 총 5종류.
- 카페오레 : 평범한 카페오레, 카페라떼 맛이다.
- 카라멜 마끼아또 : 카라멜마끼아또맛
- 티라미슈 : 초콜릿이 진하게 첨가된 맛. 흡사 초코 커피 우유맛이다.
- 허니라떼 : 벌꿀이 0.5% 첨가되어 묘하게 꿀물 맛이 난다.위의 세개는 무난무난하지만 이건 취향 탈 맛. 현지에서 파는 허니 카페오레와 동 일한 맛이다.
- 아이스 초코 : 전형적인 코코아의 아이스 버전, 기존 초콜릿 첨가 우유에 비해 진한 편이다.
최근 편의점 등에 도토루 브랜드가 붙은 아이스크림이 간혹 보인다. 편의점 상품도 판매하기는 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6년 2월 기준 신용카드 결제를 받지 않는다. 현금 결제나 자체 충전식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1] 2019년 9월 기준으로는 가게 카운터 앞에 지원되는 결제 카드 목록을 안내하고 있는데 웬만한 국제브랜드 카드는 거의 지원되며 Suica등 교통계 IC카드도 지원된다.
워낙 치열한 국내 커피 시장 덕에 철수했으나최근 빙그레와 함께 다시 진출했다. 다만, 아직 편의점 입점이 어려운지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는 것 같다.
한 때 존재했던 한국의 식품회사인 도투락식품[2]과 이름의 유사성으로 인해 혼동하는 사람들이 일부 있지만, 전혀 관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