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배우생활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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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 도쿄배우생활협동조합
東京俳優生活協同組合 Tokyo Actor's Consumer's Cooperative Society |
약칭
| 배협(俳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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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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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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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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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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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일본의 성우 매니지먼트 단체.
이름에서 알 수 있든 협동조합 형태이며, 일본 유일의 배우 협동조합이다. 1960년, 외화 수입 및 더빙을 맡던 태평양 텔레비전의 예능부 스탭과 배우들이 노동문제로 갈등을 겪고[1] 독립하여 동년 5월 설립되었다.
일본 첫 성우 기획사로 알려진 아오니 프로덕션, 현 마우스 프로모션의 전신이었던 에자키 프로덕션, 아트비전 등 굵직굵직한 사무소의 설립자들 역시 당 조합의 조합원이었다가 독립하여 각 사를 설립한 과거가 있을만큼 일본 성우계에선 성우 매니지먼트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나 단체의 선구자 포지션이다.
특징으로는, 일반회사가 아닌 협동조합 형태인지라 소속 배우 및 매니지먼트 스태프들의 1인 1표 투표를 통해 선출된 이사장이 운영을 맡는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든 협동조합 형태이며, 일본 유일의 배우 협동조합이다. 1960년, 외화 수입 및 더빙을 맡던 태평양 텔레비전의 예능부 스탭과 배우들이 노동문제로 갈등을 겪고[1] 독립하여 동년 5월 설립되었다.
일본 첫 성우 기획사로 알려진 아오니 프로덕션, 현 마우스 프로모션의 전신이었던 에자키 프로덕션, 아트비전 등 굵직굵직한 사무소의 설립자들 역시 당 조합의 조합원이었다가 독립하여 각 사를 설립한 과거가 있을만큼 일본 성우계에선 성우 매니지먼트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나 단체의 선구자 포지션이다.
특징으로는, 일반회사가 아닌 협동조합 형태인지라 소속 배우 및 매니지먼트 스태프들의 1인 1표 투표를 통해 선출된 이사장이 운영을 맡는다.